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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원 레어를 갖고 있었네 언제부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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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치 수능직후 오르비를 보는듯한. 그땐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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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스타 잘 관리해서 진짜 친목다지면 다들 고학력자들인데 큰일을 도모할 사이로 발전할수도 있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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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언 너무 많네 그런 것 같네요 이번엔 다른 때랑 다르게 깊이 반성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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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의대 약대 수의대는 꽤 있는데 치대 한의대는 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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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한번더? 5
똑같은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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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모 사건 이후로 다 최적 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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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카페인 4
매일 박카스 하나씩 먹는중인데 요정도는 괜찮겠죠 잠은 5~6 시간 정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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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충 살앗고 앞으로도 대충 살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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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잘하는아사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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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잘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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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뱃뻘글러에서 11
유뱃공부황으로 컴백한 오르비언 있나요 처음부터 뱃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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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호 정병훈 현강다니면 인강용 수업 촬영하고 카메라 끄면 현장용교재로 어둠의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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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디데이 적고 열품타로 공부한거 ㅇㅈ하고 좀 보다가 그냥 나갔는데.. 기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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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에 문제고 아래는 해설임데 해설 읽다가 머리 타질거 같아서 손풀이 부탁드려요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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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수험생(사실 이것도 아닌거같음)이 하는 커뮤가 된거같은데 칼럼쓰던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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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가 예전보다 잘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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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답자 2000덕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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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다 너무 쉬움
마닳의 가장 큰 장점이 사라졌어요
분량 이슈?
근데 69수능 3개 추가되는데
3개년이 날라간게 조금 이해가안가서
25수능 문학이 뜨뜻미지근하게 나오면서 옛기출 수요가 나락가고 결국 수지타산이 안 맞았던 걸 수도.. 근데 이런 경우 볼 때마다 교재 구매자 한정으로 해당 부분의 pdf를 배포하면 누이 좋고 매부 좋지 않냐는 생각이 듦. 학생 입장에서는 로스트미디어된 부분 없어서 찝찝하지 않고 강사 입장에서도 인쇄 비용 절약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