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하면서 이미지 좋아진 학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054598
서강대.. 서강대 과외쌤들은 찐이야 찐….
반대로 연대는 다 별로였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양심없는건가요.. 돈없는데..
-
개어렵노
-
구해요
-
검토진해보신분 6
답지 주는거에요? 아님 모르고 풀어야댐?
-
[단독] 교수 엄마 찬스로 치전원 간 학생… 대법원 “입학 취소” 2
[오늘의 판결] 교수 어머니가 제자들에게 각종 실험과 논문 작성 등을 시키고, 이...
-
그냥 피뎁 파일 분석은 제미니가 나은 거 같기도
-
이제 집간다 4
집가서 좀만 자야지
-
얌전히 부모 좆같아도 공부하렴 내가 할말이 없다
-
여르비 등장 11
-
수학2 조언 해주세요 13
미적에서 좀 많이 나가고 공통으로 승부보는 사람인데 불안해서 미적을 제대로 해보려고...
-
기회를 이렇게 많이 줬는데도 이꼴이면 걍 문제가 맞음
-
한 3일정도면 공부할 수 있을까요...?
-
서브웨이 가야지 하는데 오후에 수학 달리고나면 지쳐서 탄수화물말고는 눈에 뵈는게...
-
진짜 이런 과외쌤 없는듯 너무 최고임요 돈 따로 받지도 않는데 추가로 수업해주심...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사진)가 5일 윤석열 대통령의 ‘내부 총질’ 문자메시지와...
-
관심좀 3
관심좀주에요
-
개념계몽 10조 기출계몽 10조
-
호루스 코드 누른게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겟음
-
어ㅣ낮잠 너무 잤어 13
밤에 잘 자야하는데 큰일났내
-
하겠습니다
-
수학이랑 과탐은 다맞아야한다고 봐야하나요??? 국어는 작년같은경우 어디까지 허용됬나요???
-
캐리어도 들어가겠네
-
수학을 할땐 일단 시발점이랑 쎈을 같이 복습하지말고 진도만 쭈욱 다 나간다음에...
-
오늘 팝스 결과 6
제멀: 180->220 유연성:18->24 악력:46->50 드디어 사람됐네
-
사랑해
-
어서와
-
설경 재학 중인 아들 둔 이모한테 사탐런했다고 하니까 이제 나도 혹시 서울대 오는...
-
반수할려고 했는데 포기해서 판매합니다 !! 쪽찌 주세여
-
비유을 하자면 버블시대 일본으로 진입한 느낌? 빌딩이 어마어마하고 사람들은...
-
지금은 ㄱㅊ나)
-
치타는 누워있다
-
이런 식으로 아래 InDePTh 영어 독해 개념서 댓글란에 이쁜 댓글 써주시고 이...
-
졸려잉
-
강남에 왜 저런 인재(대충 디새스터라는뜻)가..
-
수2 자작 0
난이도는 중간 정도인 것 같습니다. 오류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
다 이해하고 넘어가라였음 약간 이건 완전히 이해하고 넘어가긴 힘들것같은데? 싶은...
-
잉이거뭐지..? 2
안 매고 다니던 가방 뒷주머니에서 갑자기 13만원이 현금으로 나왓음 요즘 선행을...
-
4의규칙은 몇등급부터 풀면 딱 좋노 이거야 소리 나오나요? 1
몇등급부터 풀어야 4규 푼다고 꺼드럭 거릴 수 있나요?
-
술 한 잔 같이 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토론해보자
-
목동고 생명과학 가르치는 김X수 선생님 성희롱은 아니죠 0
어케 학생한테 그런말을 서울시 양천구 목동고등학교 생명과학 김X수선생님 실망입니다
-
여행 어게인 0
-
집이 좋아....
-
나어캄..
-
정신병원 20분 일찍 왔는데 20분 쌩으로 기더리는중 4
실화녀? 버텅 일찍 들여보내 주던데..
-
안녕하세요, 수능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쑥과마늘입니다. 오늘은 이중차분법 지문을...
-
그 양반이 응급구조헬기 필요하다던 국종이햄 지원해준 거는 ㅈㄴ 유명한 일화임....
-
뭔 용어가 졸라 나오길래 이런 식으로 여백에 필기해서 꾸역꾸역 다 맞긴 했습니다...
-
지금 대선후보 7
이재명 이준석 말고 또 잇나요
-
전과에 녹취록에 온갖 구설수 퍼트려도 건재하잖아 이젠 역으로 카리스마 효과까지...
왜요..
서강대는 진짜 다 가르치는데 진심이였고 제 주위에서 서강대 쌤들한테 받은애들 다 만족도 높앗고 성적 다 올랐음… 나도 그랫고
근데 연대는 애들도 그렇고 나도 느낀 바로는 돈버는거에 더 초점이 맞춰진게 보였음… 모르는거 물어봐도 답장도 시원치 않고…
연대 수시최저가 개 ㅂs이라 그럴수도. ㅈ반고 수시충 엄청많음
그래서 내가 저 이후론 정시나 재수해서 논술로 간사람만 함.. 수시로 간 사람 안했음… 그리고 다 별로 였던 사람 보면 수시라는 공통점이 있긴했음… 뭐 이건 우연일 수도 있고 그러니까 막 수시 까내리고 싶지 않음
factos)서강대는 최저가 없다
그래서 제가 다 정시로 간사람 아니면 재수한 사람으로 해서 좋았던 걸 수도 ㅋㅋㅋㅋ
확실히 수시는 수능 등급이 처참하긴 하더군요
저도 12123으로 연대 왔으니...할 말은 없습니다
뭐 근데 불법인 제도도 아니고 제도가 있는 한 이용하는게 인생사는데 똑똑한거죠 ㅋㅋㅋㅋ 저도 제 주위에 정시 부심 부리는 애들있으면 꼬우면 수시로 갔어야지 ㅋㅋㅋㅋ 누가 하지 말래? 라고 맨날 그래요.. 저도 정시였긴 했지만
후자가 될까봐 제가 과외를 안함뇨
근데 전 갠적으로 서울대는 진짜 그 쌤들이 나 답답해 할까봐 무서워서 못했음요;;; 아니 왜 저렇게 생각하지? 라고 생각할거같아서…….
일단 저는 안 그러긴 했었어요 ㅋㅋ
저부터 전국 3~40% 하던 시절이 있었어서,,
아 그럼 또 ㄱㅊ은데… 서울대는 밑에서 올라온 사람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계속 상위권이였던 사람만 잇고….
고대 서울대도 별로였음 서울대는 수시쌤이었고 고대는 정시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