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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정시판 개 정신없는데 26수능(07) 27수능(08)에 표본 창렬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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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진짜 개쉬운데 수1수2는 손도못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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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범부도 대학보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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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국어 좀 4
2506같이 난이도있는 평가원 풀때랑은 너무 느낌이 다른 어려움인거같음 체감은 2506보다 훨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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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밝혀지면 저격먹어도 할 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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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년생 학력저하 06년생 학력저하 07년생 학력저하 ㅋㅋㅋ 1
걍 이젠 밈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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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치는 사람들 스카이 의대 집합소라서 현실과는 좀 많이 멀어요 진짜 ㄱㅊㄱㅊ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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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빠 5
오르비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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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배제부터 시작해가지고… 어린친구들이 무슨 고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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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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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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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험지 안보고 컷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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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엔 한 명도 없음;; 다 망해서 곡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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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너무 특이함 보통의 교육청의 경우 일대일대응이라고 했을텐데 대학교식 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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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탈사람? 5
여느비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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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점대 나오면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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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법 2
이번 3모 개쳐망한 현역입니다; 21 22 29 날아가고 13번(두번째 케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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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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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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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매주 토요일날 국어, 수학실모 풀어보려고하는데 6
3모 국어 시간부족으로 날린지문은 찍은거 몽땅틀리고 푼 건 앵간 다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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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동기랑 하고싶어 13
응응앙앙 학식먹고 수업도 째고 놀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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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식적인 세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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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반 애들 물리 어렵다고 찡찡거렸는데 등급컷 왜이럼? 44여서 1등급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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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싶어 0
돈벌어주는 기계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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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의대생들이 제적당해서 수능판이 사바나가 된다 하더라도 사회적 현실을 탓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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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가 3
집나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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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3월 학평이 상당히 ㅈ된 관계로 4덮 잘보기 전까지는 깝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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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열받아 3
내 목표 점수를 남들은 아무렇지 않게 망했다고 하니까 너무 비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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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편입안 나오자마자 제적 바로 밟는게 싸함 상식적으로 되겠냐는 반박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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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과외 6
수능 4, 평가원 2~3 나오는 재수생입니다 단어를 알아도 해석이 잘 안되는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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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수2는 슬슬 4점 기출 들어갈 예정이고 쉬운 4점은 그래도 뚫는편인데 확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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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주차 韓日美全 음악 차트 TOP10 (+3월 1주차 주간VOCAL Character 랭킹) 2
2025년 3월 1주차 차트: https://orbi.kr/00072535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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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내가 이 밤 중에 버스탈려고 뛰어다녀야 하고 친구들 서울라이프 즐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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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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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부말고 다른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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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도안구해진다 인생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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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풀리니까 재밌는 느낌이 드는데 국어 기출 똑같은거 계속 보니까 재미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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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집중하고 풀었더니 95점 받음... 앞으로 영원히 똥참으면서 풀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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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지금은 12시 반 전까지만 영어 공부하고 평일에 약점 보완하는 공부 죤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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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년생 2409 1컷 88일때 저능아 소리 ㅈㄴ 들음 4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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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역이었던 06년생저능아설도 돌았었는데 짜피 나중에 다 정상화됨 수능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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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성적대 가지고 연고대 경영 다시 도전하려면 머리가 너무 굳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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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올인이면 8
N제 풀이 보다는 논술 기출에 좀 더 중점을 두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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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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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차이 심하나요 ? N수생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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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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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몇문제 더 있는데 조금 간추려옴 240913 단순 숫자 강화 변형 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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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기준 얼마일까 1컷 84?
이거보고 컨설팅 안받기로 했다
드립아님
좋은곳도 있음
전 올해 ㅈㄴ잘받은듯
뽑기운이 있는 것 같긴 하네요
와.... 3 4번 아찔한데요 ㅋㅋㅋㅋ 이건 좀..
ㅍㅇㄹ 컨설팅 전에 기본 인적 사항(희망대학,성적) 미리 제출하지 않나요?
그런데도 컨설팅 준비가 안되어있으면 그건 좀..ㅋㅋ
확실히 컨설턴트가 많아서 뽑기운이 있나보네요
저는 반수하면 또 할 생각도 있었으나 이런 글 보면
좀 무섭네요
오 .. 저랑 똑같은 컨설턴트인거같아요
자꾸 말도 더듬으시고 군에 대한 기본적인 숙지도 안되어있으셨어요
나군 의대를 설명하실때 중앙대, 경희대, 단국대.. 라고 하셔서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그리고 조금만 더 첨언을 하자면
저는 사실 같은과가 A,B 전형으로 나누어져 있는 과를 쓰는데에 어떤 전형이 더 나을지 여쭤보기 위해서 컨설팅을 간 것이 주 목적이였습니다.
저의 메인 컨설턴트분은 다른 후기에서 봤던 분들과는 달리, 자체적인 엑셀프로그램이나 정확한 확률조차 알려주지 않으시고 그냥 진학사만 보시면서 대충 @전형으로 쓰면 괜찮겠다고만 이야기하셨네요.
솔직히 이 이야기를 하기까지의 과정에서도 여러 질문들이 오갔는데 누구나 당연히 알만한 이야기들로 그냥 시간을 떼우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금만 준비하면 당연히 아는 이야기들 (올해 나군 메디컬은 가군으로 빠지기 때문에 추합이 많이 돌 수 있다)조차도 불안하고 긴장되는 태도로 말하였기에 저는 이분을 신뢰할 수조차 없었고 40분 내내 이분의 말을 믿고 저의 소중한 원서 한장을 써야하는건지 걱정되기만 했네요.
파이널콜도 주셨는데 그때도 똑같이 긴장하고 자신없는 목소리로 명확한 이유 없이 단지 @전형이 쓸만한 인원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전형을 쓰라고 하셔서 더 이상 들어볼 것도 없겠다 싶어서 구체적인 이유나 제 진학사 앞 표본들에 대해 물어볼 생각도 없이 바로 끊었습니다.
75만원을 입급한 저는 컨설팅업체에서 자체프로그램을 이용하는거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진학사에서 동라인대의 대학의 군, 모집요강, 표본의 상황과 제가 쓰는 과의 앞 표본이라도 분석해주시고 어느 전형으로 쓰는것이 조금이나마 유리한지의 이유를 구체적으로 듣고 싶었는데 제가 많은 것들을 바란 걸까요.
더군다나 올해 새로 들어온 분 같으셨는데, 표본이 섬세하게 움직이는 지방의~수도권의 라인에 배정하신 것도 의문입니다. 교육을 좀 더 하고 메인컨설턴트가 아닌 보조컨설턴트로 배정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입시하는 사람들의 간절한 심리를 이용해서 금전적 이익을 취하신다면, 그정도의 값어치는, 최소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도록 개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대가의는 획득비라 지1 48이랑 화1 48이 큰 차이 없지 않나요? 컨설팅 진행하시는 분이라면 요강 숙지는 무조건 선행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많이 아쉬울 것 같습니다...
심지어 두 과목 보는 거 올해부터 그런 게 아님 ㅋㅋ
애초에 한림 정시면접은 첫해인데 참..
대구가톨릭은 과탐 한 과목 보다가 두 과목 보기 시작한게 올해부터도 아니고 벌써 작년부터 두 과목 보기 시작했는데, 바뀐 지 2년이 됐는데도 모르는거면 모집요강조차 제대로 안 읽고 상담을 한다는건데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
이 글이 사실이라면 75만원이 너무 아까우실듯.
반드시 환불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진짜 폐급이네
보는 내가 다 손이 떨리네;;
상황이 너무 구체적이라 전부 사실같긴한데
글 내용 뒷받침하실 통화기록이나 통화녹음 첨부해보시는건 어떰?
글 내용은 정말 충격적임. 해당 컨설팅사 얘기도 들어봐야할듯.
최근들어 컨설팅 불만족 글들 계속 올라오는것같음.
이게 단순 몇마디 끄적끄적해준다고 돈 날먹할 수 있는 일이 아닌데.. 와드박고 컨설팅사 해명 기다려봄
역시 자기가 잘알아야됨
이래놓고도 그렇게 자신감있는 태도를 보인건가 ..?
4번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글 짤리거나 댓글 정지먹으면 진짜 이거야 말로 권력남용이다
1은 그렇다 쳐도 2부터는 싹다 폐급인데? 도긩이가 텔그에서 컨설턴트 너무 믿지 말라던데 진짜 증명하고 있네
참아왔던 사람들 다 터트리는건가? 진짜 바뀔때 되긴한듯 오르비도 마냥 감싸기만 하면 안될거 같음 나름 오르비 이름달고 하는거고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매년 이런 폭로(?)가 나오는건 서비스 제공자측의 문제가 맞는거지
그래서 원서 접수 직전까지 그 많던 피오르 크럭스 컨설턴트들 다 꺼억 하고 집에서 귤 까먹고 있냐고 ㅋㅋ 왜 안튀어나오는거야 진짜 황당하네 그렇게 수험생들 피 같은 돈 챙겨놓고 살림살이 나아졌으니 본인들은 상관 없다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