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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나요?
지원한 학교 라인이 어떻게 되시나요?
서성한중경외시건동홍 라인입니다. 놀랍겠지만 전부다 걸쳐있어요.
일주일쯤 뒤부터 계산 정확할까요?
하루이틀은 안정확하겠죠? 표본이 덜차서..
표본이 많이 들어오면 많이 들어올수록 정확하죠. 근데 50%정도만 들어와도 충분하다고 했던 거 같아요. 작년 점공계산기를 아직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확인해보니 가군은 31.6%, 나군은 53.7%, 다군은 65% 표본이 들어왔었네요.
실제로 다군이 제일 정확하긴 했었어요. 4칸 불합 떴는데 예비 60번 등수까지 정확히 맞추다니...
작년꺼랑 올해꺼 똑같겠죠?
루트랑 0.8이랑 셈퍼중에서 뭐가 가장 정확한가요? 비슷하려나..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죠. 근데 저는 루트가 제일 정확했어요. 다만 표본이 들어오면서 등수는 계속 바뀌니까 표본이 많이 들어오면 많이 들어올수록, 합격자발표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정확도가 올라가겠죠?
가군, 다군은 루트공식이 완전히 정확히 맞췄습니다. (나군은 최초합이어서 몇등인지 몰라서 확인이 안되는데 뭐 어쨌든 이것도 정확히 맞췄을듯)
근데 전 셋다 차이가 너무 심해서 ..
예전에 어디서 보기에는 제일 짠 걸 보는 게 정신건강상 좋다라고 하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루트공식이 제일 잘 맞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다른게 더 잘맞았다고 하는 분도 있고 다양해요. 근데 저는 루트공식이 그냥 완전히 신내림 수준으로 정확했어요.
지원하고 며칠 후에 계산해보신건가요??
진학사 진학사 점공 열렸을때부터 바로 계산했죠. 등수가 바뀔때마다 계속 업데이트했구요. 작년 자료가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보면 발표나기 직전까지 계속 업데이트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근데 사실 한 진학사 점공 열리고 한 일주일정도 지나면 점공이 거의 안 들어오더라구요.
통계라는 게 그렇듯이 표본이 충분하지 않으면 신뢰도가 낮고 표본이 들어차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신뢰도가 높아지는 거죠.
제가 써보니까 점공률 30% 이하에서는 신뢰도가 좀 낮고 30~40%가 되면서 신뢰도가 생기고, 60%가 넘어가면 거의 정확하다고 보면 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