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오늘은 꼭 이겼으면 좋겠네
-
거절하고 나옴 호감많이쌓였겠지 히히 그리고 수학 4등급에서 만점권까지 올린게 엄청...
-
제발 꼭 하고 싶어
-
수능 국어 지문 여러 개 올려놓고 이런 식으로 글 써 "줘" 하면 지문 뚝딱일 듯
-
획통 과탐으로 의대 뚫리나요? 과탐은 아슬아슬하긴 한데 1이 뜨긴 합니다 국어는...
-
미친개념 완강, 수분감 수1 끝, 수2랑 확통은 하는중../6모 전까지 확통은...
-
학사졸업인데 대기업에 쌩신입으로 입사하기 가능할까요? 요즘 공대도 취업이 힘들다고...
-
해설을 어카지 챗gpt보고 써달라고 해볼까
-
past and future cant change the past
-
김승리 김동욱 6
자퇴생이고 내년 수능까지 보고 있어요 이번년도 김동욱 수국김, 스위치온, 일클,...
-
제 자녀이름을 하니로 할건데 한자를 모르겠어요
-
종강안하나 0
할때됐는데
-
네 저는 나약한 것입니다 고2때 모고는 다 백분위 98정도에 이번 3모 좀 많이...
-
벚꽃이쁘다 10
-
차라리 N제 1권이라도 더 볼까요 어삼쉬사 난이도 많이 풀고싶은데 강사들 입문 N제를 풀까
-
딸 이름 정함 17
으흐흐
-
4번 연속 다른 감기
-
2기가 넷플 독점이었는데 1기3기가 내려가면서 2기까지 삭제 된거구나.... 2기...
-
나만 어려움...? 작년엔 술술 푼 기억이 나는데 지금 수1 1강 풀었는데 앞에도...
-
오른쪽이
-
시즌3는 존나어려운데 시즌4는 할만한거같음 전반적으로 드릴3가 드릴4보다...
-
높은 확률로 저보다 수학 잘하십니다. 적정시간은 50~70분입니다. 애초에 선택이...
-
OVS의 약자는 Over victory ebs 즉 승리를 뛰어넘는 ebs로...
-
김과외에 후기 6명 받고 수수료도 꼬박꼬박 내서 4레벨인데… 여전히 과외는 발품...
-
식물샵 가는중 4
룰루
-
[동양철학] 지각에 대한 김창협의 주장(p.25) : 22-7, 19-6 격물치지에...
-
다음화 내용이 줄거리가..... 1기로 끝나는 내용인가
-
이제 진짜 잔다 1
ㅂㅂ
-
띰 6듣는 허수인데 기출 같이 병행중이거든요 근데 원래 같으면 못푸는 문제...
-
얼버기 3
-
진짜 발상 하나는 최고들이네 ㅋㅋㅋ
-
예를들어 미적풀때 기하 시험지에 있는 여백을 연습장처럼 사용해도 될까요?
-
강의량이 진짜 엄청많네..
-
극우 지지층서 ‘윤 어게인’ 급속 확산…국힘 ‘역학구도’ 영향 촉각 13
윤석열 전 대통령이 4일 헌법재판소의 전원일치 결정으로 파면되자 극우 지지층...
-
대통령 무한루프 2
일각에서 현직 변호사들이 법리적으로 윤석열 후보자 등록가능하고 대선 출마 가능하다고...
-
와따 잘생겼노
-
1컷에서 안정1 0
만드려면 뭘 해야할까요… 그냥 문제 벅벅하라는 강기원쌤 말 듣기?
-
핫도그 4500원 도랐노 2500원이면 적당하구만
-
이감 2회 1
93점이네 흐무
-
1번 너무 튀나 근데 좁 튀고 싶은 마음이 있어
-
일단 난 30대 통역사 틀딱임 며칠전에 출장 차 베트남을 다녀왔는데 거기는...
-
공통반과 정규반은 6모 이후부터 합쳐지는 건가요? 만약 합쳐지면 두 반 모두 똑같이...
-
질렷다 1
ㅋㅋ
-
작년보다 메디컬이랑 상위 대학 입시는 더 어려워진거 맞죠?
-
사탐일 때 설문과 연공 성적대 대충 비슷할 것 같은데 어디가려나
-
3모 65점… 2
이 정도 수준이면 공통 시발점 워크북, 쎈 b는 풀고 가야하나요? 지금 기출 쉬운...
-
날씨 머임!!! 0
방금 일어나서 담배피러나왔는데 날씨 미쳣다
-
하나는 사회적 가치에 밀려 개인적 의미를 잃지 말 것 다른 하나는 어울려 주는...
걍 둘다 설경이라하자
경영이랑 경제중에 뭐가 높아요?
경영이 보통 높죠
별 차이는 안납니다만 서울대의 경우는 경제가 높은적이 많았죠. 역사적으로 보면.
아래 링크에서도 보면, 역사적으로 대입 시험 전국구 수석 중 상당히 많은 수가 선택하던 근본있는(?) 학과였습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6849967&memberNo=44833462&vType=VERTICAL

서울대 사범은설사
서울대 사회학과도
설사
설사설사 히히
벌써 서열정리 ㄷㄷ
서울대 경제학부 들어가면 "경우가"라는 노래를 배우게 되는데, 여기서 '경'은 원래 경제학과의 '경'입니다. 해방후 1946년 서울대학교가 설립될 때, 상과대학에 경제학과와 상학과로 시작을 했, 나중에 생긴 무역학과(1959년)와 경영학과(1961년)가 있었습니다. 이후 1968년에 상학과가 경영학과에 흡수통합되었고 1975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이 설립되며 경제학과와 무역학과는 사화과학대학으로 이동하고, 경영학과는 경영대학으로 독립을 했죠. 무역학과는 1985년에 국제경제학과로 개명하고 1995년에 경제학과에 통합되어 경제학부가 되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경"이라는 말 한마디가 굳이 경영학과를 뜻할 필요는 없겠지요.

서울대만큼은 경제가 설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