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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 안나오니 오히려 좋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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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탄핵됐으니까 금방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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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계엄한 날에 부모님한테 계엄령 터졌다고 하니까 지랄하지 말고 자라는 소리 들음 2
아마 우리 부모님도 45년만에 계엄령을 다시 보게 될 줄은 몰랐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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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문재인 "헌법으로 민주공화정 지켜내‥모두 국민 덕분" 2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하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헌법과 정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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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킬러랑 다 부활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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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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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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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한명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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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안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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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험생에게 4드문해 1권씩 지원 수능특강 여백 늘리기 평가원 자체 n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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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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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여러분들도 성대의대 논술 챌린지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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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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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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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놓고 밭갈러 오는게 ㅅㅂㅋㅋㅋ 이제는 세상을 보고 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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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제발 나 대학 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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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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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시파이터들은 내신 버려놨으면 1년만에 성공 못 하면 대학진학이 불투명...
저도 비슷한 생각 가지고 경북대 왔는데(자연대) 대학원 포기한 지금은 올라가는게 맞지않았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대학원은 왜 포기하신건가용
1.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생각한 전공과 대학에서 배우는 전공과의 괴리. 난 분명히 세포쪽을 배우고 싶었는데 대학에서 하는건 식물뿐.. 내가 자연대에 온건지 농대에 온건지..
2. 만약 이 길은 간다면 흥미가 없는데 끝까지 완주할수 있을지 모름
3. 석박을 취득한다고 해도 고학력 백수가 될 수 있지 않을까란 불안감
4. 제일 친한 형이 과탑에 설대랩 인턴까지 하고 설대 대학원 진학할 수 있었지만 포기한걸 보고 '아 저 형도 포기하는데 내가 버틸 수 있을까'란 생각
정도가 되겠네요!
그래서 지금은 수능 한번 더 봐서 학벌 높이고 완전 다른과로 가볼까..생각도 하고있습니다ㅎㅎ
자세한답변 감사합니다. 수의대목표시면 정말 열심히하셔야겠네요. 건승하십쇼!
수의대.. 저때는 수의대 가고싶었지만 지금은 경제학과로 틀었어요. 대학에서도 교양으로 경제학 들었을때 굉장히 흥미를 가지고 수업을 들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하고싶은거 하라고 해서 이쪽으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
서울 라이프가 좋아도 중간공은 아쉬워요
경희공대는 수원캠에있긴해요 ㅋㅋㅋ
경북대 전자가 무조건 맞다 생각하네요. 공대는 과가 정말 중요하고 경북 전자가 전자공중에서도 취업을 매우 잘하는 편이라 경북 전자랑 경희 중간공이랑 취업할때 차이 많이날겁니다. 경북 전자에서 SKP도 엄청 많이 보내는편이구요
경희 무조건
왜그렇게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