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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까야 억까 낡은 세상은 망하고 어서 새로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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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좀 이상해서… 작년 이맘때랑 딱히 제가 알기론 재산상으로 달라진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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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듣기 인강 1
방학 때 혼자 마더텅으로 영어 듣기 공부하다가 너무 많이 틀려서 듣기 인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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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좆같이 어렵네 ㅋㅋㅋㅋㅋ 문학 7개 쳐틀랴서 78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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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부 1
과제하면서 90분 공부함 하나도 안힘듬 최소한 4~5시간은 공부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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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좀 헤비함? 컵라면 이런건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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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망함 2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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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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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서 질문글이 올라오고 거기 댓글에서 논쟁이 일면 주로 그거에 대해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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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냐 ㅅㅂ? 먹기전이랑 배고픈게 거의 차이가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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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신청기간 좀 지난걸로 알고있긴한데 학원목록은 어디서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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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개땽긴다이따 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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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의 차이는 장담할 수 없지만 다들 체감하잖아 어떤 형태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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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문제 1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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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준이햄이 헛짓해서 스블까지 저평가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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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6-20,23-27 풀고 나머지 풀기 보통 20-25분이면 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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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로 나태한 나만 남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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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나을까요..? 원문 퀄이 많이 떨어지려나요
그건 전과목 다그럼
강사와 컨텐츠에 흔들리는 나에게 회의감을 느낌

선택하면 안되는 강사는 있긴한데선택해야만 하는 강사는 없는듯…?
국어는 책 많이읽는게 중요한듯
당연히 본질적으로 강사는 길잡이 역할이고, 결과를 내는 건 본인의 몫이기는 한데
국어는 수영탐에 비해 그릇되게라도 열심히 공부하면 어느 정도의 성장은 보장되는 성질이 작다 보니 국어 강사 선택에 유독 민감할 수밖에 없을 것 같긴 해요...
걍 독학으로 올해 수능 1뜸
개인적으로 국어는 강사가 필요없다고 생각함
긍까 이런 반례가 많아서 이런 의문이 들어요
동의합니다 사실 이걸 깨닫고 만들어가는 게 맞는데...
저도 가르치기는 하는데 참 어려운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