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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 하나 더 보내주면 됨 ㅎㅎ 범준이형 6모 대비 모고 하나 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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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인증] https://orbi.kr/00071836019 [칼럼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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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했음 0
고3때까지만 열심히공부하고 무난한 대학 드가서 다시 입시한다 음악으로...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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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난이도: 6/10 #9 기울기 구하기 #10 짝수제곱, 절댓값 부호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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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관심없는 이성이 내게 관심보이면 생각보다 껄끄럽구나 3
겪어본 적이 있어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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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마지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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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반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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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이 너무 낮은데.. 원래 3덮 보정이 이리도 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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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사랑니 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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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vs 콰인포퍼 vs 카메라 vs 브레턴우즈 닥 헤겔 아님? 왜자꾸 다른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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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1번 도표 틀려서 84점 ㄷㄷ 듣기는 심지어 귀마개 낀거 까먹었다가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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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김기현 킥오프 수2 하고있는데 내일 학원에서 3모 본다는데 너무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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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사람 성격 잘못됐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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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 계시긴 하군요. 내신과 수시에 부정적인 여론 강했는데 많이...
올해 CC 선발대 후기가 궁금해요
작년 브크를 들어보지 않아서 그 부분은 잘 모르는데, 확실히 살면서 이런 강의는 처음 보네요.
완강 뒤에는 이 소감이 호평이 될지 악평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일단 수업 방식은 이론서라는 책자와 함께
논리학/집합/트리 등이 포함 된 코드를 설멸하고
그 설명된 코드로 짧은 퀴즈를 풀면서 진행합니다. (이 부분이 코드 체화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코드 설명이 끝나면 연습 지문으로 어떻게 적용되는 지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일단 지금까지의 생각은
"체화가 제대로만 되면 비문학은 문제 없겠다"입니다.
당일날의 이해 부족이라던지 이런 변수를 줄일 수 있겠다란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 문제는 이걸 내가 선생님처럼 해낼 수 있으려나라는 의문입니다. 물론 아직 더 들어봐야겠지만 익숙하지 않고 쉽지 않은 내용이라 조금은 걱정 되어서요
이원준은 최고에요
현강들으면 더신기하긴함
이원준은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