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수생 고민.진짜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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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땅히 도움을 받을 곳을 못 찾아서 글을 쓰게 됬습니다..전 고1까지 운동하다가 고3때 공부를 처음 시작한 05년생입니다.
현역 (화미화1생1) 54256(55,69,57,39)
재수(25수능 화기화1생1) 43334(67,83,75,69)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어떤 계기로 꼭 수의대를 가야겠다고 생각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그래서 올해 성적 보시면 아시겠지만 3수를 하게 됬습니다.그러면서 고민이 좀 많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
1.국어 공부 법
재수를 하면서도 공부를 해도 점수가 제일 안 올랐었습니다.그런데 보면 정말 간단한 내용 일치 불일치 이런 문제도 틀리는 경우도 자주 있는 편이었습니다.또한 문학을 많이 틀리는 편이었습니다.
2.화학1을 계속 할지
제가 물리 지구는 해봤는데 못하겠어서 나머지 두개를 골랐는데 화학 1 이번 수능에서 킬러 2문제(한 문제는 아예 못품)랑 계산 실수로 한문제 틀렸는데 화학1을 계속 가져가는게 맞을까 의문입니다. 사탐을 고르게 되면 지원할 수 있는 수의대가 건수의 뿐이라서.. 그래서 2과목으로 갈아타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인강 선생님 추천
국어랑 수학(기하) 인강 선생님도 추천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잘 못 쓰는데도 최선을 다해서 써봤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 진짜 수의대 꼭 가고 싶어요.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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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처음에 머리 깨지면서 푸는 게 맞는듯요
일치 불일치도 틀리는 상황이면, 인강 듣지 말고 걍 검더텅 사서 꼼꼼하게 푸세요
애초에 글을 날려읽으시는 것 같은데 이걸 고치셔야 할 듯요. 국어는 오래 꾸준히 해야 올라요
늦은 시간에도 조언 감사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니근데 화학 진짜 잘하신다
화학이랑 잘 맞으신거같은데 안타깝네여… 하필표본이..
화학 잘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1은 저도 하나못푼 47인데 표본이 말이안돼서 1등급을 맞아야하면 다른과목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1,2등급 안에 들기가 넘빡세졋어요
너무 슬프네요ㅠㅠ 혹시 2과목 하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