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준이 높아서 자만이 안됐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916820
수학사설 88만 나와도 ㅈ같았고
국어 높2이상 안 뜨면 스트레스받고
사문 45점이상 한지 만점 아니면 미쳐버리던 사람이엿어서
수능전주까지쫄리긴햇음
덕에 잘보긴했지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VS 놀이 8
요즘은 어떨란가
-
그 느낌이 잘 맞는 편인가요
-
ㄹㅇ 몸 갈릴 것 같음 어쩌다보니강경파됨 ㅋ..
-
돈 아끼고 시간 아끼고 솔로가 좋다.....
-
저 진짜 개념 노베부터 시작해서 시발점부터해서 강기본 쎈 수특 개념 문제집 사니까...
-
요즘 릴스는 9
김수현이 기자회견 하다가 뭘 자꾸 먹네
-
가서 나도 순애할래 나좋아해주는사람만날래
-
넵 기만 맞습니다
-
잘자라 7
-
누가 구라라고 해줘
-
지거국에서 무휴반으로 고려대갔고 지금은 별 생각없지만 메디컬 목표로 무휴반할수도 있을거같아요
-
마치 공무원 시험처럼 평생 직장 보장인데 1년이 대수야? 되기만 하면 된다 이런...
-
있었으면 좋겠다
-
카리나입니다.. 8
속은건지 속은척한건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
옯비언들아 6
애니 추천해라
-
사오토메 메아리쨩이 카와이해서 볼맛남
-
이거 왜케어려움 6
22년 고2 6월 30번 평가원 삼각함수 킬러들 그냥 씹어먹는 난이도같은데 어려운게맞는거죠?
국어 항상 1에서 높2 떠서 자만 했다가 사망함…하
저도 만점 아니면 ㅈㄴ 자책해서 계속 공부함
그게 더 좋은 거죠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들은 고이기 마련인데 성격상 느슨해지기 힘든 거라

대신 스트레스를 미친듯이 받음전 기준 없이 그냥 점수가 마음에 안 들면 스트레스받아서 머리 진짜 많이 빠짐....맨날 실모 벅벅이라 백분위도 표점도 모르고 컷만 아니까 더 그랬어요
국어 실모 90점 안 넘으면 개스트레스 받았었는데 개같이 수능에서 3등급 ㅠㅠ
난 88나오면 개좋아했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