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준이 높아서 자만이 안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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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사설 88만 나와도 ㅈ같았고
국어 높2이상 안 뜨면 스트레스받고
사문 45점이상 한지 만점 아니면 미쳐버리던 사람이엿어서
수능전주까지쫄리긴햇음
덕에 잘보긴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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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높2이상 안 뜨면 스트레스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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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항상 1에서 높2 떠서 자만 했다가 사망함…하
저도 만점 아니면 ㅈㄴ 자책해서 계속 공부함
그게 더 좋은 거죠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들은 고이기 마련인데 성격상 느슨해지기 힘든 거라

대신 스트레스를 미친듯이 받음전 기준 없이 그냥 점수가 마음에 안 들면 스트레스받아서 머리 진짜 많이 빠짐....맨날 실모 벅벅이라 백분위도 표점도 모르고 컷만 아니까 더 그랬어요
국어 실모 90점 안 넘으면 개스트레스 받았었는데 개같이 수능에서 3등급 ㅠㅠ
난 88나오면 개좋아했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