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사전 수요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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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관련 궁금했던거 질문 댓글로 달아주시면
추후에 참고하도록 하겠슴다요!! 많은 관심 부탁드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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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없으니까 그치만 갈 시간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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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쓰면 장점 4
수능망쳐도 바로 자살하는거 방지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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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해줘 이 말 한마디가 어려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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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성적은(3모) 25211임니다..ㅋㅋ… 교육청인 것과 상관없이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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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누구랑 의논한지가 왜 필수적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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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번입시는 개판일거같아 보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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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모의고사 볼 때 시험지로 기출 풀고 싶은데... 구할 수 있는 곳 없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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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4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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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탄핵 찬성 60% 반대 34%.. 찬·반 격차 벌어져 [한국갤럽] 1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60%, 탄핵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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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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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시진핑 中 국가주석 만났다 3
그분들한테는 이재용도 화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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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랄염병을 떨어도 갈새낀 가니까 내가 바꿀 수 있는게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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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KFeEnDgBMc?si=bBHA4S04207fl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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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사갈 걸 2
왜 서울에서 살았을까 그렇다고 서울에서 고등학교 나온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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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받아줄 다음 커뮤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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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인원수 + 의대 정원 줄어듦 + 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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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치,건수,경북수 나머지는 미정 최저도 좀 봐야할듯 탐구포함 최저는 맞추기 너무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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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 현실 고로시 당해서 힘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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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거부 해서라도 막아야 될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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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에 있는 유명학원 Vs 온라인 줌 수업 대치동은 왕복 3시간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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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입장에선 진짜 쳐죽일씨발새끼긴 하겠네 ㅋㅋ 재매이햄보단 낫지 않나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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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불편한 말일 수 있으나 하고 싶은게 있어도 생기부는 의대로 맞추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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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언제나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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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쪽 2번 문제 1번 선지의 ㄱ이 왜 적절하지 않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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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대 정시 지역인재 4명만 뽑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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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게 있나 왤케 불편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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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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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량 때문인거같음 특히 미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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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도형 재미따 5
순수재미 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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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반타작남? 0
의대 얘기임 아니면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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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대 논술 정원이 다 너무 작음 ㄹㅇ 너무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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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접어야겠다 0
정시일반은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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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1. 서울대 437명 2. 고려대 365명 3. 연세대 324명 ~10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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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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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7
이제부턴 칼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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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확통 영어 사탐순으로 31211 백분위는 84/96/2/97/96 이면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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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일반 정원 2
시발롬들ㅋㅋ 머가리 비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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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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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고민 8
동사하고 있는디 남은 하나 세사할까 생윤할까여 이유도 좀 알려주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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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럼 닉변해도 티는 안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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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27,28,29,30 다 빡셈. 걍 어이가 없음 기하:30만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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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낮추기는 힘들어보이니, 실력을 높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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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람이 할수있는게 아님 그냥 먹고 싶은거 와구와구 먹는게 여러모로 스트레스 덜 받고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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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받아들이는거 말고 뭘할수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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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때쯤 되면 이미 다른 직업도 대부분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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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5는 분위기 너무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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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의대 입학 전형 세부 사항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추후 발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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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왜진 ㅋㅋ 1
캬
항상 나오는 질문
‘보기부터 읽기 vs 지문부터 읽기’

찌찌뽕! 일단 전 전자이긴 합니다!전 후자긴 합니다 ㅋㅋㅋ 모르고 읽어야 좀 더 흡입력 있는 느낌

문학을 즐기시는데?... 이사람 변태실력자이다!!저는 해석을 최소로 겉으로 드러난 정서만 파악해서 푸는데 어떻게 푸시나요?

저는 겉으로 드러난 정서 60%+ 보기 맥락 40%입니다!겉으로 드러난 정서만 풀면 베스트긴 한데 그럼 시간이 오래 걸리고 너무 어려워짐
저는 해석 거의하지 않고 바로바로 보이고 느껴지는 정서만 캐치해서 보기까지 고려해서 푼다는거였어요
그럼 저랑 거의 비슷한듯요 문학은 사실 독서랑 다를게 별로 없음요 그렇다고 너무 정보로만 풀면 이제 찐이과 등장하는 거임뇨
아 비슷하시나보네요ㄷㄷ 칼럼 써주시면 정말 자세히 볼게요!
근데 어려운 시에선 이렇게하면 뭔가 턱턱 걸리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이거슨 제가 칼럼 킬러에서 다뤄드리겠습니다! 커밍쑨알겠습니다!
만약 여승이란 시를 생각하자면
김승리t처럼 슬픈 상황이구나 갑자기 여인이 왜 나오지? 아 계속 읽어보니 여승 = 여인이구나 끝까지 슬픈 정서가 이어지네 요것만 보고
문장이 과거형 그런거 따지지도 않는
거의 요렇게 하거든요
일반적인 시선, 또는 보기에서 주어진 관점에 따라 작품의 정서와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요?

확인했슴다!! 제가 어떻게 푸는지를 기출 예시로 같이 보여드릴게용 의견 감사함다!!문학 보기에 하나도 공감이 안 될 때 전부 다 '그럴 수도 있겠네'가 되면서 답이 없어 보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보기가 이렇게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면 그치... 하면서 끌려가는 느낌이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건 킬러의 특징이기도 한데여... 그럴때는 어떻게든 연결고리를 찾아야함다. 보기와 지문의 일치 정보를 서로 찾고 연결시키다보면 단서가 보입니다 + 선지에서 힌트를 찾는 방법도 있슴다! 칼럼에서 자세하게 다뤄드릴게용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