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말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300점되가는데...
-
늙어서 서러워
-
기하 기출 다 풀어야된다는 것 때문에 울었어
-
사실 나 혼자서 재밌게 노는중이긴해
-
출기 출기능수 예전 네임드
-
국어 정확히는 기출만 보면 안되고 기출 마르고닳도록 보는건 효과가 적다 반복은...
-
내가그럼..
-
모두들 비켜라 크아악
-
사귀고 싶지는 않다
-
ㅈ됐네 수학 정상화 해줘
-
우산은 공공재다 1
오늘 하루 우산이 두번 바뀜
-
알아서하셈걍 나 삐졌음
-
스카 화장실 도어락 맞게 입력해도 처음 한 번은 무조건 틀렸다하노
-
개똑같이 생긴듯 ㅡㅡ
-
역시 난 아싸야
-
가형 킬러 정도는 스근하게 풀어야 미적 28 29 30을 맞출 피지컬이 갖춰지지...
-
아이고 아이고
-
안녕하세요 1
이시대의마지막로맨티스트입니ㅏㄷ
-
흐음 집에서 라면 끓여먹는게 나았으려나
그 공장 나오는 그거?
맞춘 문제라 내가 아는거면 설명해줄순 이있을거같은데
5번선지가 맞는이유가 납득이 안감뇨
적극적으로 행동할 거면 문앞에서 바로 튀었을 테니까 맞는 거 아닌가..
엄 내가 예상한 님 오답이랑 달라서 잘 얘기를 못하겠네
그게 그 공장 단체복이었던가
떠나지 않음(순응)
떠남(비판)이니까
입구에서 가만히 있다는 건 둘 다 못하는 거 아닐까여
오.. 그런식으로 해석할수도 있군여
비판 = 적극적인 행동 이런 뉘앙스로 받아들여서요 저는
이것도 좀 끼워맞춘 것처럼 너무 문학적인 해설이긴 하네요...별로 실전성은 없을지도
말씀하신 대로 보되 보기에 있는 서술에 좀 더 초점을 두고 맞다고 판단하는 게 젤 현실적일 것 같긴 해요
저도 이거 아직도 이해 안돼요 ㅋㅋㅋㅋ 근데 9모니까 그냥 흘려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