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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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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이 늦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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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방기 근데 엄지 아래로 하는 아이콘이 아니고 걍 아래쪽 화살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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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저씨 한마리 왜 빡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커풀 한쌍 따라다니며 "야발련아 니 친구냐" 시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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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노! 하 이거이거 참을 수 없다 하고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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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슬픈점이 0
시계 새로 뽑았는디 아무도 안알아줌.. ㅠㅠ 걍 나랑 기싸움하는걸로 인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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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사기꾼밖에 안 남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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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기준 점수가 15311이 나왔습니다 취약 과목이 절대적으로 수학인거 같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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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라면 추천좀 5
짜파게티 요즘 노맛이라 다른거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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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계획 7
공통은 수분감 step1 최근 5개년만 풀엇는데 3모 4떠서 자이 풀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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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81점 어떻게 안될까 나도 알아 생각만큼 못나온거 그치만 성취감 얻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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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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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체가 더 빠르다고 느껴지심? 전 아닌 거 같아서 섞어 쓰는데 님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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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노트북임니다 전원은 정상적으로 들어오는데 화면이 안들어오길래 화면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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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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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내가 내년에 과외뛰어서 페이백 행사 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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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퍼는 다 오르비에 있는거 같단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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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를 대비하라는 말이 무엇을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잘 와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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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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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오르비 꺼라 13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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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엔제라 설레네요 흐흐 1등급까지 가자 표지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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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ㅎㅇ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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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떻게든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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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3모성적 7
중경외시 이상 가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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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계획 0
미적 rpm,쎈b,시발점 햇고 시발점 워크북이랑 자이 같이 하려는데 ㄱ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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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지역인재 0
제주대 지역인재 노리고 있어서 물지하는데, 걍 사탐박고 딴데 목표로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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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마타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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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2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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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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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노'와 '킬러 문항 배제'로 시작한 윤석열 사교육 정책, 왜 실패했나 7
'대학수학능력시험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로 대표되는 윤석열 정부의 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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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이고 6모 이후부터 합류하려고 하는데 친구가 지금 합류하는게 좋을 것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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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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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장수 0
고2 끝났을 때 기준 보통 몇 장 정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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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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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변 해야되는데 2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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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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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닉변을 했더군 . . . . . 에라이 혼자 씁쓸해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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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암기 미치겠군 12
너무많고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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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부의 눈물나는 개혁 똥꼬쇼에도 불구하고 전근대 군대의 한계를 이기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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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너무 과투자햇나 싶다밸런스 잇게 공부하기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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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런 지방에 있는 학원으로는 한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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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 돌아온다고 생각해요 필요없다 생각한 일생이 생2 암기에 도움이 된다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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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 어려운거 맞나요? 풀때 3-k가 항상 2사분면에 있어야된다고 사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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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을 해야 돈을 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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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패스를구매한다 관성 어케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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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컹물컹 5
흐느적흐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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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guys? This is Ryan from Cen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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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서 교재 산거도 인증합니다 이차곡선 ㄹㅇ 재밌네요 저랑 잘맞음 태도가 되게 중요한듯
RL은 요즘 분위기나 동향이 어떤가요
RL 연구는 옛날(10년대 중후반)에 비하면 망했죠
근데 현업에서 계속 쓰긴 하는 걸로 알아요
인기가 도로 시들해졌나 보네요... 요즘 가장 핫한 건 NLP랑 비전인가요?
RL이라는 건 학습 방법론이고
NLP랑 Vision은 처리하는 데이터에 의한 분류이죠
아예 다른 관점인데 요새 가장 핫한 건 NLP랑 Drug/Material discovery 등등 있습니다
방법론 중에 핫한 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요새 워낙 연구가 많아서 저도 제 분야 말고는 잘 안 읽어보는지라
Drug discovery는 올해 노벨상 받은 DeepMind의 AlphaFold처럼 단백질 구조 예측하고 신약 개발하고 하는 bioinformatics 분야입니다
아무래도 강화학습을 적용하는 분야는 다소 한정적인 편이니(배움이 짧아 제가 틀렸을 수,,) 별 생각 없이 그렇게 묶어서 말했네요 ㅠ material discovery는 어떤 분야인가요?
신소재 연구를 AI로 조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ㅋㅋ
RL을 쓰는 게 효과적인 도메인이 한정적인 건 사실입니다
신기하네요.. 재료랑 화학 쪽도 좀 알아야 필드로 진입하거나 괜찮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역시 세상에 대단한 사람은 많군요
제가 그 쪽 연구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재료과학이나 화학, 생리학 쪽에 깊은 지식이 없어도 상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런 연구를 하면 필요한 몇 개의 과목에 해당하는 공부는 해야 하긴 하는데 그 정도는 다들 하죠.
앗 댓글 다는 사이에 내용 추가하셨군요 감사합니다
생물정보학 하는 분들을 은근히 많이 본 것 같은데 이쪽으로 빠지는 컴공/전산 분들이 많으신가요?
꼭 bioinformatics를 하려고 한다기보다 그 분야가 알고리즘이나 AI 연구에서 큰 도메인이긴 합니다. 그리고 뭣보다 미국에서는 아주 큰 돈이 되는 분야니까요.
같은학교기준 화학과랑 기공중에 고민한다면 어느 곳에 지원하실거 같나요?
주관적인 선호도 빼고 객관적인 미래/전망만 본다면요
우선 학과를 선택할 때 주관적인 선호도를 배제하고 결정하는 건 별로 좋은 방식은 아닙니다.
국내에서 학사/석사 졸 하고 취업하실 거면 그냥 닥치고 기계공학(꼭 기계가 아니더라도 공학)을 하는 게 맞습니다.
박사는 미래/전망 가지고 논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서성한라인에서 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과 고분자공학 나노공학 산업공학 기계공학 중 어느 과를 가장 추천하시나요? 적성은 다 비슷비슷한거 같아서..
화학공학이나 기계공학이요
화학이랑 기계는 살짝 결이 달라서 끌리는 거 하심 돼요
의대에서 공대대학원 어떻게 보시나요?
굳...이?
양자컴퓨터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양자컴퓨팅 쪽으로는 기술적 이해가 떨어져서
서울대 물리교육과 와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중에 어느쪽이 벨류가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이것저것 생각해봤을 때 전 고대인 거 같은데 사회가 그렇게 생각해줄지는 의문이네요
1. (비슷한 질문 여러번 해서 죄송합니다 칸수가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네요ㅜㅜ) 설카포 ai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고려대 수학교육과 vs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어디가 더 나을까요? 전자의 경우 컴퓨터 이중전공, 후자의 경우 수학과나 데이터 복전 생각중입니다. 관심분야 내에선 학교를 높이고싶다는 욕심이 컸었는데 수학은 좋다만 교육쪽은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2. 현재 나이가 현역인데 서울대, 카이스트 목표로 재수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대학 진학 후 전공 공부에 집중하는게 더 효율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