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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내일뭐할거임? 12
1윤씨 관심없고 공부하기 2.하루종일 뉴스보기,정치커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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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의 아이러니 4
6월부터 달려서 될 지능이 작년 1년 달려서 왜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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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약대,서울대 선배들이 직접 본인의 경험담을 공유해주는 무료 세미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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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함 곧 죽으려고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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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잡으면 국숭세가 공대 현실적으로는 인가경 광명상가 공대 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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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시대 수학컨(브릿지,엑셀) 사실 분 계신가요? 3
* 2026 브릿지 4회(판완) * 2026 브릿지 전국 4회(판완)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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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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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러라 시간도 없고해서 컴팩트한 전형태t 풀커리 타려는데 들어보신분들 어땠나요?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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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창 김복형 정형식 김형두가 기각해서 그냥 기각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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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있어서 ㅅㅂ 다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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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국어와 비슷한 점이 있다 다만 국어에서 독해하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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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이냐 기각이냐 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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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현역정시 설대 심심한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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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말고는 인설공 거의 다 미적기하 가산도 없는 걸 방금 전에 알게 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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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9월에 자퇴해서 2차 검고만 볼 수 있어서 학원, 학교 응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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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0
사실 구라고 학원알바가는중 오늘 하루 힘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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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과기준 내신 3.8(2학년 2학기까지)이고 생기부는 평범한 편입니다. 마지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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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언제 떡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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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1. 명사 어린아이의 말로, 똥이나 똥을 누는 일을 이르는 말. 2. 감탄사 어린아이에게 똥을 누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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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6 9 수능은 어떨까 2406만 해도 상상도 못한 쉬운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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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확통 개정 시발점 완강했는데 좀 부족한거 같아서 실전개념 들을려그러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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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12242이긴 한데 언매97 확통89 (둘다 턱걸이) 4합8 맞추려고 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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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등급컷표를 보고 물이라 해서 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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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같이‘는 왜곡 없이 그래프 준다는 얘기 아니었음? 16
올해 수특 삼각함수 문제인데 실제 그래프보다 좀 많이 왜곡되어있는데 ‘그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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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도식화 1
쉬운 지문은 그냥 잘 읽히는데 어려운 지문은 문장을 납득하는데 주의를 기울이다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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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4번 쉬는 재수생임 보통 쉴때 운동,독서,산책해요 근데 내가 서울 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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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누스 컷 7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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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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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러면 당신 이름으로 일베에 가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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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 ㅈㅉㅇㅇ?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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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하나하나 다 좆같냐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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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학원에서 한달정도 공부중이고 그전까지도 집앞 독서실에서 공부를 해왔었어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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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다보탑은 경주에 있다 명제 다보탑이 경주에 있을 수도 있다 두 명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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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수능준비하시는 1년동안 수학엔제 얼마나 푸시는거같나요??? 4
얼마정도 푸시는거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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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정확하게 풀면서 피지컬 늘리기 6월 모평 이후에 문제 양치기 하기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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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땜에 메가패스 사려고 며칠 뛰려하는데 알바몬에서 신청하면 될까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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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다른거임? 쎈 대수 미적1 사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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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택일까요? 재슈생이어서 시간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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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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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서 어떤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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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미적 3틀 84점이었던 반수생입니다. 제가 그래도 공통은 나름 자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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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모때 21221 9모때 11211를 받고 작수에 미끄러져서 31222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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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VS포기 다른과고 어디에 출몰하는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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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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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5
올해 첫 전국대회 동메달 따고 서울가는중
RL은 요즘 분위기나 동향이 어떤가요
RL 연구는 옛날(10년대 중후반)에 비하면 망했죠
근데 현업에서 계속 쓰긴 하는 걸로 알아요
인기가 도로 시들해졌나 보네요... 요즘 가장 핫한 건 NLP랑 비전인가요?
RL이라는 건 학습 방법론이고
NLP랑 Vision은 처리하는 데이터에 의한 분류이죠
아예 다른 관점인데 요새 가장 핫한 건 NLP랑 Drug/Material discovery 등등 있습니다
방법론 중에 핫한 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요새 워낙 연구가 많아서 저도 제 분야 말고는 잘 안 읽어보는지라
Drug discovery는 올해 노벨상 받은 DeepMind의 AlphaFold처럼 단백질 구조 예측하고 신약 개발하고 하는 bioinformatics 분야입니다
아무래도 강화학습을 적용하는 분야는 다소 한정적인 편이니(배움이 짧아 제가 틀렸을 수,,) 별 생각 없이 그렇게 묶어서 말했네요 ㅠ material discovery는 어떤 분야인가요?
신소재 연구를 AI로 조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ㅋㅋ
RL을 쓰는 게 효과적인 도메인이 한정적인 건 사실입니다
신기하네요.. 재료랑 화학 쪽도 좀 알아야 필드로 진입하거나 괜찮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역시 세상에 대단한 사람은 많군요
제가 그 쪽 연구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재료과학이나 화학, 생리학 쪽에 깊은 지식이 없어도 상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런 연구를 하면 필요한 몇 개의 과목에 해당하는 공부는 해야 하긴 하는데 그 정도는 다들 하죠.
앗 댓글 다는 사이에 내용 추가하셨군요 감사합니다
생물정보학 하는 분들을 은근히 많이 본 것 같은데 이쪽으로 빠지는 컴공/전산 분들이 많으신가요?
꼭 bioinformatics를 하려고 한다기보다 그 분야가 알고리즘이나 AI 연구에서 큰 도메인이긴 합니다. 그리고 뭣보다 미국에서는 아주 큰 돈이 되는 분야니까요.
같은학교기준 화학과랑 기공중에 고민한다면 어느 곳에 지원하실거 같나요?
주관적인 선호도 빼고 객관적인 미래/전망만 본다면요
우선 학과를 선택할 때 주관적인 선호도를 배제하고 결정하는 건 별로 좋은 방식은 아닙니다.
국내에서 학사/석사 졸 하고 취업하실 거면 그냥 닥치고 기계공학(꼭 기계가 아니더라도 공학)을 하는 게 맞습니다.
박사는 미래/전망 가지고 논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서성한라인에서 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과 고분자공학 나노공학 산업공학 기계공학 중 어느 과를 가장 추천하시나요? 적성은 다 비슷비슷한거 같아서..
화학공학이나 기계공학이요
화학이랑 기계는 살짝 결이 달라서 끌리는 거 하심 돼요
의대에서 공대대학원 어떻게 보시나요?
굳...이?
양자컴퓨터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양자컴퓨팅 쪽으로는 기술적 이해가 떨어져서
서울대 물리교육과 와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중에 어느쪽이 벨류가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이것저것 생각해봤을 때 전 고대인 거 같은데 사회가 그렇게 생각해줄지는 의문이네요
1. (비슷한 질문 여러번 해서 죄송합니다 칸수가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네요ㅜㅜ) 설카포 ai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고려대 수학교육과 vs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어디가 더 나을까요? 전자의 경우 컴퓨터 이중전공, 후자의 경우 수학과나 데이터 복전 생각중입니다. 관심분야 내에선 학교를 높이고싶다는 욕심이 컸었는데 수학은 좋다만 교육쪽은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2. 현재 나이가 현역인데 서울대, 카이스트 목표로 재수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대학 진학 후 전공 공부에 집중하는게 더 효율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