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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부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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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든 10대-20대 초반은 70프로가 회색 검정 코디던데 이게 제일 무난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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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문씩 풀면 다맞는데 시험만보면 머리하얘지는 사람입니다 수강후기보니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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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윤 편안히 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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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reviled, the Greater Adjutant stork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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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 타는데 애들 학원가는 시간이라서 사람이 존나 많은거임 근데 여자애들이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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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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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탱자탱자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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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공부할까요 3
한국사세계사동아시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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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사실 0
경희대 국캠은 수원이 아닌 용인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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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급하네요 0
욕심을 버리고 여유를 가져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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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거리에서 보이기 힘든 과잠도 보이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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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논리 1
R(x) : exists in reality E(x) : exists 1.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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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범주 끊어읽으라고 할때마다 뭉탱이로 읽지말라고 하시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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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잇어 0
할게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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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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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훈 강의평 삭제하네 11
잡담한다고 좀 찡찡댄거 말고 이상한말은 안했을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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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되면 무등비 삼도극 재등장할수도 있음... 11월까지만 버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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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12시까지 밥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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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주문했는데 파본 받음 문의했는데 사소한 파본이라 아무 보상 못해준다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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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10
ㄱㅇㄷ! 집간다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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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붕이 등장 6
반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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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를 자야하는데 1교시가 잠을 못 자는 과목인 거임 (쌤이 깨우심) 진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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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라인 반수생 통통이 작수 공통 4틀 낮 2 3모 방금 풀어보니 7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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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생윤 사회계약설 로크,홉스 인강 질답중 [[[필자가 궁금한 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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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간ㄴ히 하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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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0명도 힘들어 디지겠는데 300명은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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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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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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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수학 개념 교재 없이 강의만 듣는거 어케 생각함? 개념을 많이 까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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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쓸 씨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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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만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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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하는데 1시간 넘게 걸렸는데 분서ㄱ하다가 머리터져서 내일 다시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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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ㄹㅇ 짐승의 그것과 같았다 이제는 좀 나아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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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0
국어만 어떻게 하면 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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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안 팔리나요? ㅇㅂ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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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tim 2
지금 올오카 3월 14일 쯤 부터 시작해서 한주에 독서문학 같이 듣는 식으로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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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ㅈ고딩 10
최소한의 돈으로 먹을 수 잇는 젤 맛잇는거 추천해주세요 ㅜㅜ사실 근처에 편의점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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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추천좀 4
암거나 ㄱㄱ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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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수학학원에 갔는데 로그함수가 뭔지도 알려주지 않고 일단 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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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산테스트 0
101 나오는 사람도 있는데 이거면 좀 낮은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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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말아주세요.짜피 반응 안하니까제 몸에서 반응하는 부위는 한 부위밖에 없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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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방청권 경쟁률 4,818.5:1 1
내일(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 참석할 일반 시민의 방청 경쟁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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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세율, 발표는 25% 행정명령은 26%?…1%P 높아진 이유 답 없는 미국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율이 25%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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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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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유망하죠? 입결도 비슷한데 선택기준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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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아 ㅇ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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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거의 다 기출+ 심화학습지 풂 좀 잘하는 애들은 엔제풀던 애들도 꽤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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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5
저메추 받음.
RL은 요즘 분위기나 동향이 어떤가요
RL 연구는 옛날(10년대 중후반)에 비하면 망했죠
근데 현업에서 계속 쓰긴 하는 걸로 알아요
인기가 도로 시들해졌나 보네요... 요즘 가장 핫한 건 NLP랑 비전인가요?
RL이라는 건 학습 방법론이고
NLP랑 Vision은 처리하는 데이터에 의한 분류이죠
아예 다른 관점인데 요새 가장 핫한 건 NLP랑 Drug/Material discovery 등등 있습니다
방법론 중에 핫한 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요새 워낙 연구가 많아서 저도 제 분야 말고는 잘 안 읽어보는지라
Drug discovery는 올해 노벨상 받은 DeepMind의 AlphaFold처럼 단백질 구조 예측하고 신약 개발하고 하는 bioinformatics 분야입니다
아무래도 강화학습을 적용하는 분야는 다소 한정적인 편이니(배움이 짧아 제가 틀렸을 수,,) 별 생각 없이 그렇게 묶어서 말했네요 ㅠ material discovery는 어떤 분야인가요?
신소재 연구를 AI로 조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ㅋㅋ
RL을 쓰는 게 효과적인 도메인이 한정적인 건 사실입니다
신기하네요.. 재료랑 화학 쪽도 좀 알아야 필드로 진입하거나 괜찮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역시 세상에 대단한 사람은 많군요
제가 그 쪽 연구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재료과학이나 화학, 생리학 쪽에 깊은 지식이 없어도 상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런 연구를 하면 필요한 몇 개의 과목에 해당하는 공부는 해야 하긴 하는데 그 정도는 다들 하죠.
앗 댓글 다는 사이에 내용 추가하셨군요 감사합니다
생물정보학 하는 분들을 은근히 많이 본 것 같은데 이쪽으로 빠지는 컴공/전산 분들이 많으신가요?
꼭 bioinformatics를 하려고 한다기보다 그 분야가 알고리즘이나 AI 연구에서 큰 도메인이긴 합니다. 그리고 뭣보다 미국에서는 아주 큰 돈이 되는 분야니까요.
같은학교기준 화학과랑 기공중에 고민한다면 어느 곳에 지원하실거 같나요?
주관적인 선호도 빼고 객관적인 미래/전망만 본다면요
우선 학과를 선택할 때 주관적인 선호도를 배제하고 결정하는 건 별로 좋은 방식은 아닙니다.
국내에서 학사/석사 졸 하고 취업하실 거면 그냥 닥치고 기계공학(꼭 기계가 아니더라도 공학)을 하는 게 맞습니다.
박사는 미래/전망 가지고 논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서성한라인에서 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과 고분자공학 나노공학 산업공학 기계공학 중 어느 과를 가장 추천하시나요? 적성은 다 비슷비슷한거 같아서..
화학공학이나 기계공학이요
화학이랑 기계는 살짝 결이 달라서 끌리는 거 하심 돼요
의대에서 공대대학원 어떻게 보시나요?
굳...이?
양자컴퓨터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양자컴퓨팅 쪽으로는 기술적 이해가 떨어져서
서울대 물리교육과 와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중에 어느쪽이 벨류가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이것저것 생각해봤을 때 전 고대인 거 같은데 사회가 그렇게 생각해줄지는 의문이네요
1. (비슷한 질문 여러번 해서 죄송합니다 칸수가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네요ㅜㅜ) 설카포 ai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고려대 수학교육과 vs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어디가 더 나을까요? 전자의 경우 컴퓨터 이중전공, 후자의 경우 수학과나 데이터 복전 생각중입니다. 관심분야 내에선 학교를 높이고싶다는 욕심이 컸었는데 수학은 좋다만 교육쪽은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2. 현재 나이가 현역인데 서울대, 카이스트 목표로 재수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대학 진학 후 전공 공부에 집중하는게 더 효율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