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질문 많이보여서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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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언어 전공이면 어지간하면 썰립니다
특히 1학년은요.
뼈를 깎는 노력을 하셔야 됨
관련 진로 생각 있으면 전 소수어과 오히려 적극 추천해요.
상방이나 가능성에 비해 매우 저평가되고 있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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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어 페르시아이란어는 여자분이시면 고민 좀 필요할수도
본인 소수어관데 소수어가 소수어인 이유는 환상과 달리 그만큼 수요도 없어서....입니다 국내는 소수어보다 영어잘하는게 메리트 훨씬크고 전공살릴라면 걍 이민간다 생각해야됨
전국민이 제1외국어로 배우는 영어는 다른 외국어랑 동등하게 생각하면 안 되죠. 그건 당연한 겁니다. 또 영어 잘하는 사람은 너무 많기도 하고 성인이 된 후에 갈고닦기는 많이 힘들죠.. 그래서 션티가 대단한 거구요
동의합니다. 아싸리 영어대 가시는게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대 가면 잘 버티면 강점 확실할텐데 일단 그걸 버티겠다는 자세 정도는 장착하고 가야 할 듯요
언어학과 가보고 싶당 개별어 말고 언어학
한국에 5곳밖에 없음 우리나라가 불모지임 ㅠㅠ
언올 팀이 존재하는 게 신기
민사고랑 한과영(+청심?)에서 대대로 전수가 좀 됐을텐데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나도 언올 하고싶었는데
아예 프리토킹 되는 수준인 분들이 많나요??
거의 현지인급..?
외고부터 시작해서 살다온 사람(몇 년 살았으냐에 따라 평가방식 갈림), 외국인(평가 따로함), 혼혈 ㅈ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