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865252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And I'm calling everybody that i know
-
비온다 8
우산업눈데
-
대통령 하나 바꿨는데 국격이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5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
(원점수)언매 미적 영어 74 93 80 탐구는 투투라 과목이 없어서 못쳤구......
-
안녕하세요 생윤을 가르치고 있는 생윤과 동사입니다 10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바로 몽블랑의 아이스드 씨 다이버 워치와 동일사의...
-
사문 질문 0
학교쌤이 정당은 자발적결사체가 아니라고 하는데 맞나요? 인터넷에 찾아봐도 정당은...
-
‘중국인 스파이’한테 포섭당한 병사…“돈 줄게”란 말에 한미훈련 정보를… [지금뉴스] 2
중국인 조직이 우리 군의 기밀을 빼돌리려고 현역 군인들에게 접근한 사실이 포착돼...
-
김과외의 횡포때문에 미칠 것 같습니다. 제발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7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김과외를 통해 과외를 구하는 대학교1학년 학생입니다. 한참...
-
오늘은 1
국어랑 화학만 한다
-
오리아나 10
11승 2패
-
잇올 수능성적 3
혹시 잇올 다시니는분들 저 오늘 입학상담하고 내일부터 다닐것같은데 이제 앱으로...
-
5착장 번갈아가며 입는데 잘입는거아님 이정도면
-
정신정상화가 필요해
-
흠 어차피 강기원 지금 수1 안하는데
-
순서대로뭐가 제일 ㄱㅊ을까요
-
국어 : 아무리해도 와닿는게없어서 작수 2컷이지만 그냥 혼자해보려고해요.. 수학 :...
-
왜이래
-
고졸 선택과목만 남았네요 고졸 검정고시 정답 확인
-
오늘도 유물론으로 지주와 자본가를 사살하네 역시 논리는 마황
-
고졸검정고시 정답확인
-
트럼프 측근들 "尹대통령 존경" "이재명 민주당, 美에 비판적" 9
[파이낸셜뉴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도널드...
-
샹 ㅠㅡㅠ
-
와 이거 ㅈ된다 1
-
네. 제목 그대로 고2고 목동에서 내신이 망해서 정시 생각중입니다. 가장 잘하는...
-
김동욱에서 김승리로 갈아타면서 독서 지문을 읽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다고...
-
1.비상계엄X 절차상 결함 O 2.O 3.O 4.O 5.X 위치파악이 헌법...
-
넌글렀다요단아 ㅋㅋㅋㅋㅋ
-
https://blog.naver.com/analysis_81/223823060117
-
꽤 있나?
-
물리 과제 100점은 아니지만
-
문재인 앞뒤 다 탄핵당함 ㄷㄷ
-
후반기기준 컨텐츠비 + 급식비만 하면 얼마정도 드나요? 그리고 장학이어도 급식비는 내야되죠...?
-
제가 pc만 사용할 수 있어서 님이 다운로드해서 보셔야해요 10에 공유해요 저는...
-
美, 중국 주재 직원들에 ‘중국인과 연애·성관계 금지령’... “미인계 우려” 1
미국 정부가 중국 주재 정부기관 직원들에게 ‘중국인과 연애 및 성관계 금지령’을...
-
작년 평가원 수학점수 14
2506 81점(20 22 27 29 30) 2509 88점(20 28 30)...
-
[尹파면] '심리적 내전' 빠진 한국, 사회통합 최대 과제로 5
"한국전쟁 이후 반공주의 극렬했을 때보다 첨예하게 대립" 편가르기 일상화…정치...
-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 선고 3개월 전부터 서울 여의도...
-
검토진 6개 하는데 왜 과외 한개보다 월급이 안나오지 7
미스터리네 ㄹㅇ
-
에어컨 옆자리에서 살짝 앞쪽 많이 추울까요?
-
"만약 여러분이 수학학원에 갔는데 로그함수가 뭔지도 알려주지 않고 일단 문제부터...
-
고2 물화지인데 검더텅도 고2랑 수능대비 두 개 있던데 내신대비하려면 뭐사야되나요??
-
점메추좀요 2
-
나니가스키-? 이러면서 공부하고 있었네
-
바쁘게 살지 않으니 또 과거에 얽매여 살아가는거 같다 헬스도 다시 하고 해야겠다
-
그래도 우린 0
좋지 아니한가
-
사설들 백98~94 진동하다가 수능 망해서 백87 뜬 애가 지금 자기 아빠 친구...
-
왜 아폴로만 줬지
지들밥그릇 뺏긴대요
예전에 의전원보다도 못한 느낌임
원래 문재인때 공공의대 언급됐을때
시민단체와 지자체장의 추천으로 뽑는다 하고
추진한사람이 1등급만이 가는 의대가 아니라고 말해서 논란이됐었음
지역인재 뽑는느낌으로 내신 베이스로 뽑으면 문제될건없을거같은데
성적순으로 뽑는다는 말이 있었으면 큰문제가 없었을텐데
시민단체 < 얘는 진짜 왜있는지 이해안가고
추천제로 하는게 이해가안되고
그냥 의대처럼 성적순이면 상관없을것같음
또 다른 문제는 공공의대가 통과되기 몇년전에
전라도 지방에 부지를 미리 구입해놓고 계획하고있었던것도 문제가 됐었어요
다른 지방도 의사수 적은건 마찬가지일텐데 전라도 지방에만 짓는다고하니 욕 엄청먹었어요
전라도라 무지성으로 까는거 아님
시민단체와 지자체장의 추천으로 뽑는다고 공식으로 올렸다가 욕 엄청먹고 수정하고 그런말한적 없다고함
의료낙후지역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부지사고 병원 짓고 학교 짓고 직원 고용하고 의료인들 고용하고 학생 가르칠 교수에, 펠로우에, 전공의까지 고용하는 일이 과연 말처럼 쉬울까요?
그 돈은 누가 내줄까요? 그리고 그 돈을 투자할만큼 효과가 확실한지 묻고 싶습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따로 있는데 이상한 짓만 해대니까 반대하는것이죠. 의사들이 귀찮다고 방관하면 더 기상천외할 정책들이 쏟아질거고 그 피해는 오롯이 사회 구성원 전체가 입게 됩니다.
취지대로만 가면 좋지
절대 그렇게 못가는게 문제죠
낙후지역 30년 강제근무
위반시 면허박탈
이거 헌법에 박아놓으면 반대할 의사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