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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밥그릇 뺏긴대요
예전에 의전원보다도 못한 느낌임
원래 문재인때 공공의대 언급됐을때
시민단체와 지자체장의 추천으로 뽑는다 하고
추진한사람이 1등급만이 가는 의대가 아니라고 말해서 논란이됐었음
지역인재 뽑는느낌으로 내신 베이스로 뽑으면 문제될건없을거같은데
성적순으로 뽑는다는 말이 있었으면 큰문제가 없었을텐데
시민단체 < 얘는 진짜 왜있는지 이해안가고
추천제로 하는게 이해가안되고
그냥 의대처럼 성적순이면 상관없을것같음
또 다른 문제는 공공의대가 통과되기 몇년전에
전라도 지방에 부지를 미리 구입해놓고 계획하고있었던것도 문제가 됐었어요
다른 지방도 의사수 적은건 마찬가지일텐데 전라도 지방에만 짓는다고하니 욕 엄청먹었어요
전라도라 무지성으로 까는거 아님
시민단체와 지자체장의 추천으로 뽑는다고 공식으로 올렸다가 욕 엄청먹고 수정하고 그런말한적 없다고함
의료낙후지역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부지사고 병원 짓고 학교 짓고 직원 고용하고 의료인들 고용하고 학생 가르칠 교수에, 펠로우에, 전공의까지 고용하는 일이 과연 말처럼 쉬울까요?
그 돈은 누가 내줄까요? 그리고 그 돈을 투자할만큼 효과가 확실한지 묻고 싶습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따로 있는데 이상한 짓만 해대니까 반대하는것이죠. 의사들이 귀찮다고 방관하면 더 기상천외할 정책들이 쏟아질거고 그 피해는 오롯이 사회 구성원 전체가 입게 됩니다.
취지대로만 가면 좋지
절대 그렇게 못가는게 문제죠
낙후지역 30년 강제근무
위반시 면허박탈
이거 헌법에 박아놓으면 반대할 의사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