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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계엄한 날에 부모님한테 계엄령 터졌다고 하니까 지랄하지 말고 자라는 소리 들음 2
아마 우리 부모님도 45년만에 계엄령을 다시 보게 될 줄은 몰랐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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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폐지시킨다느니 단일화니 온갖 지랄 똥꼬쇼를 다 해서 이대남 표 겨우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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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현장응시 0
3월은 집에서 치고 4월은 학원에서 쳐도 성적표에 지난 성적?? 기재해주는 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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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일 탄핵대통령 배출학교 타이틀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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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멘토링 팀 Hitch-up이 3모 이후 멘토링 해드립니다! 0
안녕하세요, 저희는 전원 고려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교육봉사 소모임 H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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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문재인 "헌법으로 민주공화정 지켜내‥모두 국민 덕분" 3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하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헌법과 정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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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대로 됐네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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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답은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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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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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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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큰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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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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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순서와 목적을 구분 못하는 거랑 같은 듯. .. 브레인크래커 1강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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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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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보관하심? 7
브릿지같은 하프모나 실모 오답만 하고 버림? 아니면 따로 보관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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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없는 분야에 대해 말 길어지면 결국 싸움남 ㅋㅋ 가족들이랑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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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때 교과성적이랑 세특에 신경을 쓸려고 아예 공교를 안들었고 지금 고3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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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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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하는 몇몇 보이네 문재인 겪어보면 알겠지만 이런애들이 내란견보다 더 위험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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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짱 0
하이~ 나니가 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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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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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릴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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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1
삼겹살+비빔면 개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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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속으로.... 난이도 업업 해서 22수능 어게인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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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가천대 '이름도 모르는 대학' 발언 논란에 공식 사과 지난 4일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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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25수능과 유사 수학-공통불 미적 약불 과탐-1컷 죄다 47로 맞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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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상황은 전 에 적었듯이 약 한 달 전, 회사를 퇴직하고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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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성대 교표 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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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단 그냥 넘기나? 아니면 다른 강의나 구글에서 찾아보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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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수능 꽤 괜찮다 생각했는데 비상식적인 독서 난이도하락 눈알굴리기 테스트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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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잘맞는 거 같음. .... 처음엔 했던 소리 또 하면 머리에 쥐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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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ㄴㅂ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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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의뱃들아 4
나도 의뱃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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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어싸에 매일학습 무등비/삼도극/확률통계 5문항씩 들어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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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의 정상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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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기 교사경이랑 정병호t n제 고민중인데 뭐가 더 나을까?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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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사설 추천 2
사문 사설 모고 추천해주세요 강k 사만다 좋다는데 의견이 너무 다양해서 뭘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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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파산 간호법 싹다 통관데 윤통 탄핵하나로 그게 본전치기는 되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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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기트남어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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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벤트가 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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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무등비 삼도극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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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만점을 받아오면 바로 앞에서 ’드릴‘을 풀어도 뭐라 하지 않겠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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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92맞음
국어 기출문제집 추천좀요/국어 기출분석 하는방법도요
기출문제집은 잘 모르겠는데 되도록 커뮤니티에서 검증된 강사분들이나 인강 선생님들 기출문제집 사세요. P 모 선생님 같은 분들이 그 예시겠죠?
제가 어떤 책이라고 말은 못하지만 시중에 있는 검증되지 않은 해설지들은 수능을 아예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기출분석 하는 방법은 추후에 올려볼게요!

캬과외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학원처럼 제가 커리를 준비해가면 되는 걸까요
커리 준비하시는 게 더 좋습니다! 커리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좋고... 인강 선생님들 사이트 참고해서 커리표 하나 만들어가세요. 주차별 계획을 쓰면 더 좋고요.
cf. 제 과외는 대형 학원 강의와 다르게 학생의 수준과 요청에 맞추어 진행됩니다. 따라서 세부적인 강의 진행은 학생의 약점에 따라 다르게 진행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를 뒤에다 달아주세요!
학생 맞춤형 커리<<< 꼭 강조해주세요!

감사합니다문학 소설 읽고 나면 전체 줄거리만 대강 기억에 남구요 문제로 가면 어? 이런 애가 잇엇나 이럴정도로 기억에 안남는데
해결방법 잇나요
생각보다 문학에서 '기억'이 차지하는 부분은 적습니다. 인물-사건-배경에 집중하여 글을 읽으세요. 생각의 초점을 어디다 두는지에 따라 독해 난이도는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국어 공부하다가 몇주 멈추면 감 떨어지는데, 감 유지를 위한 마지노선 기한은 언제라고 생각하세요?
그런 건 잘 모르겠고요, 혹시 질문하시는 분의 상황을 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맞추어서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국어가 보통 낮1 정도 나오는 학생입니다. 시험기간동안은 수능 국어 공부를 거의 안하는데 시험기간이 끝나니 제가 어떻게 비문학/문학 지문을 읽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제가 국어강사의 강의를 수강하지 않아 딱히 구조화된 방법론이 없어 특히 그런 것 같네요.
질문을 바꾸어, 이런 상황에서 잠깐 국어 공부를 안해도 다시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독해법을 얻기 위해 국어강의를 수강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낮은1이면 강의는 약한 부분만 선별적으로 수강하시면 좋겠습니다. 고3이라도 8월 이후에는 시험기간의 영향을 받을 일은 없을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의사는 페닥으로 파트타임 하시는 건가요?
아뇨! 지금은 의사 활동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의사 안하시고 강사 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지금' 의사 활동을 안 하고 있다는 것이지 의사를 안 할 계획은 없습니다:)
저는 제 소명이 의사라고 생각합니다! 강사는 거쳐 가는 단계일 뿐이지요.
7년간 강사로 활동하신 거면 본과 때도 과외나 학원을 하셨던 건가요? 아님 졸업 후에도 국어강사를 겸업하신건가요?
둘 다입니다! 다만 본과 1-2학년 학기중에는 활동이 불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