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864103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전 2,4,6번이에요
-
연애로망 0
여친한테생일선물로3830억받기
-
플렉스 햇다 4
ㅂ배불러
-
비추 ㄴㄴㄴ
-
이상형짤털 4
-
휴식시간 8
이제 좀 누웟다가 애니보고 공부 찍먹하기
-
한 명 나감
-
5듭급입니다 미친개념 풀면서 쎈 풀고 다 풀면 미친기분 + 쎈 2회독 이렇게...
-
이거 살까 2
아이오닉5에 넣고 다니면서 차박하면 딱인데
-
가르치는것도 좋아하고.. 물욕이 많은것도 아니구..
-
걍 중도휴학하고 등록반환금 꿀꺽해 내가 ?
-
이거보고옴 1
재밌어요 한국어 더빙도 있긴한데 그냥 영어로 듣는거 추천
-
자러가요 9
굿나잇
-
진짜 갲추움 1
야발
-
이상형 짤털 16
횽아…
-
https://orbi.kr/00072418633 덕분에 칼럼 2개 뽑아냈는데...
-
아무리 계산해봐도 들을시간이 한 과목 밖에 안 나오는데
-
미기확 돌아가라 돌아가라!! 탐구도 다 원투합치고 !!!
-
헤헤 물논 음악듣기로..
-
열 나네 0
시발 4월이 4월이 아니야
-
왜 나는, 잘하는 것 하나 없으면서 사랑조차 못하는가, 하고 자신을 못마땅해 하지...
-
에반데..
-
이건 농담하는게 아님
-
지브리 2
-
집앞에서 연애질은 ㄴㄴ;;
-
[국어칼럼..?] 국어 고자의 독서 적응기 (feat. ADHD) 0
안녕하셔들! 샤라샵샵 인사 올립니다. 전 항상 국어가 문제였습니다. 수학은 꽤...
-
무물합시다 12
뭐든지 물어보세요 선넘질 다 받아줌
-
질문해죠 11
심심해
-
혐주의 13
ㅈㄴ 으ㅏ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기대함 진짜
-
귀여우심
-
이매진 0
얼 더 피플~~
-
그때 쌤은 진짜 어른이엇는데 지금생각하니 너무어림
-
탈조선 운운하면 좀 그래 라고 생각드는건 나뿐인가 요즘 어딜가도 탈조선이 유행하던데...
-
꽤나 많아
-
훨 비호감 아닌가? 일본 싫어하는 애들은 거의 못봤는데
-
잘자 8
오르비 이따봐용
-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음 먼가 호불호가 확 갈리나
-
한 10명중에 9명이 일본에게 안좋은 감정이 있는거 같네요.. 새벽에 삘타서...
-
안심하셈 4
친구 생길 일 없어서 오르비 안 나감
-
꺼야게씀
-
다들 키빼몸 몇인가요? 22
요즘 전 줄여서 113까지 줄였어요
-
리그-코파 다 바르샤가 먹을 것 같고 바르샤가 갑자기 챔스 떨어진다면 챔스가 오히려...
-
수시제도를 폐지하겠어
-
근데 그럴일없음
-
일요일에 몰아봐야지
국어 기출문제집 추천좀요/국어 기출분석 하는방법도요
기출문제집은 잘 모르겠는데 되도록 커뮤니티에서 검증된 강사분들이나 인강 선생님들 기출문제집 사세요. P 모 선생님 같은 분들이 그 예시겠죠?
제가 어떤 책이라고 말은 못하지만 시중에 있는 검증되지 않은 해설지들은 수능을 아예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기출분석 하는 방법은 추후에 올려볼게요!

캬과외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학원처럼 제가 커리를 준비해가면 되는 걸까요
커리 준비하시는 게 더 좋습니다! 커리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좋고... 인강 선생님들 사이트 참고해서 커리표 하나 만들어가세요. 주차별 계획을 쓰면 더 좋고요.
cf. 제 과외는 대형 학원 강의와 다르게 학생의 수준과 요청에 맞추어 진행됩니다. 따라서 세부적인 강의 진행은 학생의 약점에 따라 다르게 진행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를 뒤에다 달아주세요!
학생 맞춤형 커리<<< 꼭 강조해주세요!

감사합니다문학 소설 읽고 나면 전체 줄거리만 대강 기억에 남구요 문제로 가면 어? 이런 애가 잇엇나 이럴정도로 기억에 안남는데
해결방법 잇나요
생각보다 문학에서 '기억'이 차지하는 부분은 적습니다. 인물-사건-배경에 집중하여 글을 읽으세요. 생각의 초점을 어디다 두는지에 따라 독해 난이도는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국어 공부하다가 몇주 멈추면 감 떨어지는데, 감 유지를 위한 마지노선 기한은 언제라고 생각하세요?
그런 건 잘 모르겠고요, 혹시 질문하시는 분의 상황을 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맞추어서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국어가 보통 낮1 정도 나오는 학생입니다. 시험기간동안은 수능 국어 공부를 거의 안하는데 시험기간이 끝나니 제가 어떻게 비문학/문학 지문을 읽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제가 국어강사의 강의를 수강하지 않아 딱히 구조화된 방법론이 없어 특히 그런 것 같네요.
질문을 바꾸어, 이런 상황에서 잠깐 국어 공부를 안해도 다시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독해법을 얻기 위해 국어강의를 수강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낮은1이면 강의는 약한 부분만 선별적으로 수강하시면 좋겠습니다. 고3이라도 8월 이후에는 시험기간의 영향을 받을 일은 없을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의사는 페닥으로 파트타임 하시는 건가요?
아뇨! 지금은 의사 활동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의사 안하시고 강사 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지금' 의사 활동을 안 하고 있다는 것이지 의사를 안 할 계획은 없습니다:)
저는 제 소명이 의사라고 생각합니다! 강사는 거쳐 가는 단계일 뿐이지요.
7년간 강사로 활동하신 거면 본과 때도 과외나 학원을 하셨던 건가요? 아님 졸업 후에도 국어강사를 겸업하신건가요?
둘 다입니다! 다만 본과 1-2학년 학기중에는 활동이 불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