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자유전공 vs 지방한의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863176
삼수생이라는 가정하에
설자전 가면 뭐하고 사나요??
진짜 하나도 아는게 업서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잘자 8
오르비 이따봐용
-
지브리 메타 막차 16
.
-
아까 짬뽕 토하기 직전까지 먹어서 몸 무거워진게 느껴짐
-
ㅇㅈ(5초삭) 17
.
-
https://www.dropbox.com/sh/lribbpkfooq96gs/AABJ...
-
자다가 깼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
다리찢기 쫙쫙 잘하고싶다
-
힌트2: 조금 제목이 김 나머지 힌트는 전글에서
-
있었다는 흔적을 남기고 싶음
-
굿빠이 8
탈퇴사유:
-
난 항상 -10인데..다리가 길어서 그런가?ㅋ
-
ㅇㅈ 12
.. 펑ㅎ 카페에서 혼자 쇼하기..ㅎㅎ
-
아직도 적응 안 됨 나에게 미기는 미분기하학인데.. 심지어 비슷하기까지 하네 ㅋㅋ
-
이건 ㄹㅇ 구라다ㅋㅋㅋ
-
막차 13
지 멋대로 포즈 변형하네
-
상어 먹고 싶다 3
.
자전거타요
친구들 보면 진짜 본인의 진로를 가서 찾는 느낌임. 이공계를 갈수도 있고 로스쿨도 돼고 금융권도 가능하고...긍고 설법을 계승한다는 의의가 있어서 설대 내에서 인식이 좋음..부럽노
본인이 뭐하고 싶은지 차이.. 하방 안정성 따지면 한의
설자전하방은 백수인가요 ㅠㅠㅠ
하방이 백수까진 아니더라도 4대 그룹이나 일부 금융권 아닌 일반 대기업 직장인이라 치면 한의사는 못이김
더 벌고 싶으면 금융권이나 컨설..아님 전문직 등 있는데 워라밸은 한의가 나을거임
현역이었으면 닥전인데
한의대 ㄱㄱ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