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오토메 메아리쨩이 카와이해서 볼맛남
-
갑자기 몇연타로 올리다가...
-
화상괴외하면 7
내 얼굴 보여야하나 요즘 거지꼴이라 보여주기 부끄러운데
-
인생이 망해있음 1
난 진짜 잘 살고 싶었는데
-
카리나입니다.. 8
속은건지 속은척한건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
지금 재워주세요 1
영원히
-
실수식 공부법 0
오르비는 입시 커뮤니까 오르비 하면 공부한거임
-
과제 개시발같네 0
아 개귀찮다 진짜
-
넵 기만 맞습니다
-
중딩때 영어 학원숙제 글자 적기 겁나 귀찮아서 필기체 배웠었는데 수행평가 준비할 때 겁나 편하긴 함
-
이번년도에 실패해도 인정하고 탈출한다
-
오늘 지면 챔스권 수성도 걱정해야하고 이기면 한가닥의 희망(사실상 0) 이 있다...
-
누워서 애니노래 들으면서 수학 문제 풀기
-
아침마다 이러고 샤워합니다
-
자 어디한번 자극해보시지
-
확통 수2 미리 샀고 최근에 수1 배달왔는데 이거는 답지가 따로 있네요 수2는...
-
고고핑
-
사진주의) 야추 인증을 24
이렇게 올린거임?
-
먹자 좀
-
수학 3
요즘 조금 깔끔하게 푸는듯!
-
눈뜨자마자 열품타켜서 잠잘때 열품타 꺼야 나오는 수치 아님?
-
힘드네 기빨린다…
-
누가 구라라고 해줘
-
기계반란 일어나면 난 바로 처형일듯? 지랄같은 문제로 괴롭힌 죄
-
인생
-
이제 글 그만 쓸게요 14
짜피 99%는 의미없는 글이니 뭐 심심한 때처럼 활동하겟음 이제 짜피 그떄가 더 옯창이엿음 지금보다
-
시발점 들을 때 우진T가 칠판에 판서하는 내용 전부 책에 옮겨적나요? 아니면 노트에...
-
꿀맛같은 휴식
-
하루에 4문제 푸는게 왜 힘든걸까
-
혹시 예과 기준 학점 4.0 이상 받는 난이도가 어느 정도인가요?
-
난도가 전에 비해 약갼쉬워졌다는글을 봤는데 난도나 퀄은 어떤가요???
-
23수능 특 37
언매 만점자 300명대고 미적 만점자 900명대인데 국어는 물이고 수학은 불이래...
-
중고딩 연애도 연애로 인정하는지, 하루사귄것도 인정하는지 궁금하네
-
담주에는 올라나..
-
김현우 앞부분 0
수2부터 들어서 미적시즌 못 들었는데 내신휴강기간동안 앞부분 영상만 구해서 들어도...
-
무서운사실 3
지금은 일요일 저녁이다
-
급신 신청 7
깜빡하고 안했는데 내일꺼 신청 안되네.. 몰래먹을까
-
조금 난이도 있는 문제를 풀었다 하면 대부분이 조건해석이 포인트인 문제인듯 뭐지...
-
밥사달라고 1
배고프다고
-
다음 논리전개 과정에서 오류를 찾아보시오
-
습
-
약간 인잘존예인싸 개착한 애들 많을것 같은 느낌임
-
오늘은 스벅 스킵할까 슬슬 다 마감해서 ㅈㄴ 먼데까지 가야됨
-
나형이라고 해도 기분이좋아요
어느대학 어느학과
설사범인듯
근데 이건 ㄹㅇ 무슨 생각이지
솔직히 말해서 사범에 뜻 있는 거 아니면 게이인 것 같은데...
cc일 수 있어요
선을씨게넘는듯
399 400이면 보통 어디로 쓰나요??
경영경제요..
양심들이없으시네..
상경정외
무슨 기분임?
삼수 준비할까 싶은 기분
1. 대깨 (실제로 교사 대깨가 존재)
2. 표본 숨기기
3. CC
사실 2나 3이죠
동기를 메가패스에서 보게 될지도
헉
407.67로 정외썼던 쌉게이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헉..
인생 최대의 후회입니다 허허
소수점 둘째자리수 있던시절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