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디 · 202404 · 11/01/27 02:22 · MS 2007

    전자

  • 탈퇴 · 332957 · 11/01/27 02:26

    모직이라기 보단 부직포과입니다

    교실뒤에 붙어있는 부직포 정도로 보시면 될듯

    겨울에 바람이 숭숭 들어오는 신세계를 맛보게 될수도

  • 박바디 · 343764 · 11/01/27 02:38 · MS 2010

    코트만큼은 진짜 돈을 투자하시는게 좋아요..
    난 옷에 투자할돈 없다 하시면 차라리 덕다운을 사는게 좋음..
    특히나 10만원 미만의 윗분말대로 부직포같은 재질의 코트 입고 여자친구랑 데이트했다가는
    여자친구가 님한테 안겼다가 얼굴이 따가워서 급하게 밀치는 사태가 벌어질지도 모름

  • 색연필 · 170195 · 11/01/27 02:42 · MS 2006

    좋은 글이네요.
    저 이 글 + 댓글보고
    지금 밖에 입고 나가서 바람 들어오나 서있어 보고.
    바람 안부니까 뛰어보고 팔 흔들고
    집에 들어와서 3번째 댓글보고 얼굴에 대보고 별짓 다하는듯.
    뭐 난 어짜피 이번에만 입고 군대 갈꺼니까 슈비러ㅏㅈ어ㅏㅣ ㅏㅓㅣㅁㄴ어ㅜㅏ히ㅓㅏㅣㅠㅜㅜㅠㅜㅠㅜㅠㅠㅜㅜㅠㅜㅠ

  • 르네티카 · 352621 · 11/01/27 02:50 · MS 2010

    캐시미어재질은 어때요?

  • 박바디 · 343764 · 11/01/27 03:04 · MS 2010

    캐시미어 혼용율이 올라갈수록 가볍고 따뜻하고 부드러워요
    대신에 가격이 비쌈.. 그리고 캐시미어 100% 이런건 각이 안살아서 폼은 안나요 ㅋㅋ
    가격쪽에서 적당히 타협보고 이것저것 찾기엔 20%쯤 섞인게 좋음..

  • 르네티카 · 352621 · 11/01/27 03:11 · MS 2010

    핡 감사합니다 ㅎㅎ
    입고댕기는 옷중에 좀 멋들어진게 없어서 찾아보고있었걸랑요 ㅎㅎ

  • MonAmi · 253906 · 11/01/27 13:00 · MS 2008

    한 40발정도 생각해야 괜찮게 오래 입을 수있는거 사실거같아여

  • 르네티카 · 352621 · 11/01/27 13:49 · MS 2010

    어차피 일년뒤에 군대간다고 ㅠㅠ 적당한거 사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