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덬코가 통장에 남은돈보다 많다
저였으면 이약 갔을 듯
제가 이약 쓰려고요^^ 차피 제가쓰는거니깐~~~~~~~
wow
흠 현대차 할인받고싶으신가
차라리 이런이유였으면…
쓰고싶은곳씁시다 화이팅 !!
계속 고민해봐야겠어요..
와 근데 저같으면 엄청 화나고 짜증날듯요
말을 상처받게 하시네요 동생한테 말씀하시는거도
근데 약간 강약약강인거 같아서 너무 화나고 심지어 가족 외 모든사람한테는 정말 친절하게해서… 그리고 강약약강으로 말할때도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들이 하는 그런느낌으로 말하는게 아니고 너무 짜증만 나게 하니깐…
올바른 선택하셔서 꼭 행복한 삶을 사시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아빠 맞나요?(패드립 아님)
ㅋㅋㅋ아 ㅠㅠㅠㅋㅋㅠㅠ
그냥 약대가는게 좋을듯 약국사업이나 제약사업 흥하고 손절치자
ㅠㅠㅠ 근데 막상 개국할 돈이 없고 대출받는것도 무서워서 페이약사만 하게될꺼같은데 먼가 저도 완벽히 만족은 안된다는게… 그래서 더 아빠 말에 긁히는거일수도..?
사업은 원래 어느정도 시드머니 만들고 대출도 같이 껴있는거죠 차피 사업할거면 대기업보단 약대가 훨 나음요
할수있을까요….ㅠㅠ
사업 안할꺼면 결혼이라도 해야할꺼같은데 그것도 자신이 없어서.. 저만 행복하면 되는 인생이지만 진짜 사업, 결혼 둘다 못하면 주변인들한테 ㅈㄴ까일꺼같아요…
약대 입학하고 나면 주변사람들 평균도 높아질테고 소개도 많이 받을텐데 많이 만날수록 결혼 확률은 높아지죠 그런건 걱정마요
ㅠㅠ감사합니다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 개국약사 돈 얼마받는지 모르나보네
년차 쌓인 현대차 팀장급 이런거 아니면 개국약사 페이 ㅈㄴ큼 절대못이김 걍 무시하고 약대 가셈
근데 제가 개국할 돈이 없고 대출은 좀 무섭기도하고..
딱봐도 고3 아니면 재수생인거같은데 아주 먼 미래의 일을 그렇게까지 두려워할필요 없음
사회 나가서 페이약사를 하든 과외알바를 하든 돈 벌어보고 사회생활 해보면 별거 아니라는거 알게됨 이딴거에 흔들리지 말고 잠이나 자라
ㅋㅋㅋㅠ 삼반수생이긴 합니다
또 페이약사는 사회생활이 아니라내요~~~~
다른 이점을 차치하고서라도 본인 마음은 이대 약대 가고싶은거 아냐?
말하는거 보면 아빠 말 따라서 가더라도 무조건 후회할것같은데 약대 가라
다른사람 신경쓰는것도 정도껏 해야지 가끔씩은 신념이라는걸 밀고 나가봐
근데 사실 제가 이대약대도 딱 정한건 아니어서.. 좀 더 생각해보고 결정하려고요..
그래도 약대 ㄱ
죄송하지만 아버지 약대 잘 모르시는듯
미래를 보고 가는게 좋을듯요
잘 몰라요.. 아버지 주변이 다 공대쪽이라..
지방 끝자락 약대도 아니고 이대 약대잖아요
제 친구도 만족하면서 다니더라구요
잘 모르는 먼 미래의 부담을 미리 느끼면서
굳이 공대를 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축하합니다
개국하면 대출 금방갚습니다 걱정하지마세요
전 선배중에 개국할 돈이 없어서 못한다는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개국이 돈많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게 아님
옹 글쿤요 !!
육아생각을 19살에? ㄷㄷ
삼반수입니다! 그래서 더 저를 평가하는 기준이 까다로운거가타요…
현역 고대 vs 10수 약대 정도하면 밸런스 맞을 것 같네요
그건 전혀 아닌듯
인정
아 제발 그냥 이대약대 가세요... 아버지가 정말 독특하신 분이시네요... 너무 맘상하지 마시고 나중에 개국해서 증명하시면 되니까요
저랑 나이가 같으시네요...솔직히 약대 진짜 존나 부럽습니다 그러니 약대 가십쇼 고공도 부럽긴 한데 약대에 비하면 별로 안부럽네요
근데 스모빌 가면 등록금 전액장학이고 현대차 성과급이 언제까지 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다 합하면 입학 6년후 이대약대보다 모은 금액이 1억 넘게 차이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거 생각하면 공대가야하나 그 말이 맞는것도 같아서 고민도 돼요 사실..
먼가 이대약대 가는 이유가 여자라서 그 이유밖에 없는느낌..
답답하네.공대 좋은데 결혼생각 있으시면 만약에 육아하느라 잠깐 쉬면 직장에서 본인 위치 지키기도 힘들거임. 근데 약사 자격증? 평생감. 육아 하고 싶은만큼 하고 필드로 복귀할수 있음. 돈만 있으면 ㅇㅇ. 약국 개국한담에 육아하는 동안 페이약사 구해서 세워놓으면 끝이니까. 공대는 회사 그만두면 끝이지만 약사는 정년퇴직이 없음. 장기적인 안목으로 바라보셈. 스카이 공대 가서 후회하고 약대 가려고 하는 사람 한트럭임. 이 사람들이 다 바보라서 그럴까..? 잘 모르겠으면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다수가 추천하는 길을 가셈.
그럼 좋긴한데 개국을 못하면 그냥 페이약사인데 삼수해서 왜 그 월급을 받냐(대기업이긴 한데 탑티어 대기업은 아닌 연봉이랑 비슷한거같음) 이러니깐 할말이 없더라고요..
여자면 약대가 더 맞음 특히 이대 출신 전문직 여자 약사? 어느 집단을 가든 거의 무적의 입지를 가짐 회사생활 여자라서 손해보는 거 요즘 많이 정상화 되는 중이라지만 약사에 비하면 여전히 힘들고 결혼 생각해도 약사가 좋고 비혼이어도 약사가 좋음 회사보다 그 어떤걸 비교해도 대부분 약사가 여자한테는 더 나음
변수는 10년뒤 약사가 떡락하는 것 뿐인데 이건 아무도 예상 못함
떡락하기 전에 결혼을 해야하나…
다른 사람 말 듣지말고 본인 원하는 선택 하시길~
부모한테 지원 못받는게 두려우면 타협하는거고,
본인이 꼭 하고 싶은거라면 어떻게든 인생 살아가게됨 화이팅입니다!
결혼 안하고 커리어만 쌓고 살 사람 같으면 현차가 그나마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살아남을 만한 기업이라는 점에서 괜찮을 수도 있음.. 근데 삼반수에 본인도 안정성을 추구하고 싶고, 어떻게 되든 실패하지 않을 길을 걷고 싶으면 닥 이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