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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5초삭)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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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깼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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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찢기 쫙쫙 잘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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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빠이 8
탈퇴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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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10인데..다리가 길어서 그런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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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고귀엽고하얗고슬랜더인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다 나는 도대체 언제쯤 할 수 있을까...
개많아요
하 진짜 만나보고싶네요 인생조언좀 받게 ㅋㅋ
아직도 공대랑 약대 고민중인데
애초에 피트 학년은 20후 30초가 일반적이고 수능세대여도 30대는 꾸준히 몇명씩 계십니다 38살도 보고 77년생도 봄
사실상 그분들은 사회생활 하시다 온거일텐데
왜 좋은직장 (약대올 머리면 좋은직장일테니)
버리고 약대를 도전하신건지 궁금함요
제약회사 다니다 오신 분 공기업 다니다 오신 분도 계시고 각양각색인데 아무래도 메디컬의 하방 보장이죠 시골로 가면 700 800까지 버는 곳도 있습니다 게다가 잘릴 걱정도 없구요 잘려도 뭐 페이는 줄어들 수 있겠지만 취업은 금방 되고 그렇게 돈 모으다 보면 개국해서 오토 약국 돌릴 수 있으니까요 회사원은 개인 회사 차리는게 쉬운 일이 아니니.. 이러나 저러나 결국은 안정성입니다
사회생활 해보신분들은 하방과 안정성을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하나보네요 감사합니다
선셍님 이거 약사 얘기신거죠?
저희대학에 많아요 3~40대도 종종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