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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것만 흉악하게 생기고 쉽게 풀리는 것도 몇몇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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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뒀다 실력오르면 풀어야겠다 ㅈㄴ어렵네 어려운건 둘째치고 이걸 50분안에 어케푸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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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이 첫수능이였는데 5가나왔음 지거국이라도 가고 싶어서 이번에 수능 3이상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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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고 인구 150만 도시임 국밥 7000원 음료수까지 다 해서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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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안 먹을거임 이제 슬슬 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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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만년3등급… 3
작수도 그렇고 만년3등급인 사람인데 2초까지는 올리고싶은데 양치기가 답일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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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번 29번 30번 미적보다는 할만함 저작권땜에 문제는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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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백 본점 가서 시계 구걍하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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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악 심지어 아직 3월 안끝났는데. 반수하면서 모은용돈 다 녹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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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읽다가 관동별곡 등장하는 순간 바로 책 덮음 유일하게 극혐하는 고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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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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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말에 작년 수능&9모 풀었을 땐 5등급 중반이었는데 오늘 23년 고3 3모...
개많아요
하 진짜 만나보고싶네요 인생조언좀 받게 ㅋㅋ
아직도 공대랑 약대 고민중인데
애초에 피트 학년은 20후 30초가 일반적이고 수능세대여도 30대는 꾸준히 몇명씩 계십니다 38살도 보고 77년생도 봄
사실상 그분들은 사회생활 하시다 온거일텐데
왜 좋은직장 (약대올 머리면 좋은직장일테니)
버리고 약대를 도전하신건지 궁금함요
제약회사 다니다 오신 분 공기업 다니다 오신 분도 계시고 각양각색인데 아무래도 메디컬의 하방 보장이죠 시골로 가면 700 800까지 버는 곳도 있습니다 게다가 잘릴 걱정도 없구요 잘려도 뭐 페이는 줄어들 수 있겠지만 취업은 금방 되고 그렇게 돈 모으다 보면 개국해서 오토 약국 돌릴 수 있으니까요 회사원은 개인 회사 차리는게 쉬운 일이 아니니.. 이러나 저러나 결국은 안정성입니다
사회생활 해보신분들은 하방과 안정성을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하나보네요 감사합니다
선셍님 이거 약사 얘기신거죠?
저희대학에 많아요 3~40대도 종종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