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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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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하기 싫다 7
하 마법이 풀린 신데렐라가 된 느낌 다시 일ㄹ하러 가야해 내잏이면 울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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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보니 좀 늘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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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꼴리는 대로만 공부함 화학하고 싶다? 화학만 함 수학 ㅈ댄것같으면 수학 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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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7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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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고 잘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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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김준들을래… 그리고 화학 말고도 먼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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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째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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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9
핸드와 보드, 그런 것들은 내가 어쩔 수 없는 것들이다. 선택권 없이 주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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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수특 외우먄 되는거 아님?(진짜모름) 반박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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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9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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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확 상승한거같은데 원인이 뭘까 이걸 알아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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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2.8정도인데 경희대 학종으로 간다고 아주 수시 생기부 컨설팅에 뽕이 차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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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제한 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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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오는 길에 존페랑 슈퍼파파스 엑치 추가한 거 원플원 포장해서 야무지게 먹어야지 벌써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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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에 쌩얼이었는데 그 분이 내 자리 의자 치고 가서 죄송합니다 하는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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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도 하고 뭐 다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존나 수치스러움
속 뒤집어지겠네;; 그래도 의대인데 어쩌겠음
내 전 글 보면 빡쳐있는 이유도 얘 때문임..아
ㅈㄴ 싫어하는 친구가 내 인생에 그런 중대한 영향을 미치도록 허락하지 마세요
가서 손절하던가 하심이 어떨까요?
ㅠㅠ인원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동기면 계속 접점이 생길 것 같아서요ㅠ
고민이시긴 하겠네요
소수 의대는 정말 고등학교 4학년 같다던데
같은 과에 있기만 해도 스트레스 받아 미치는 정도면... 전 다른 곳 쓸거 같아요 다른 데 쓸 곳 없으면 어쩔 수 없이 가겠죠
전 대형과였는데 동기 한 명이 너무 스트레스받게 해서 반수하긴 했음(?) 접점도 많고 해서
소수의대면 나중에 실습 돌 때도 만날 수 있으니깐 잘 고려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