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만 잇어도 웃김 ㅅㅂ ㅋㅋㅋ
-
의대증원 3
그럼 이제 안되는건가요?
-
대치사거리에 드러눕고싶네
-
음 불만이 너무
-
핑계될것도 없고.. 걍 열심히 해야겠다
-
선착순 3명 4
10덕
-
국어 77점 2등급 세계사 1개틀 (어이없는실수) 47점 아마 2? 세지 만점 영어...
-
가독성 개지림 과외받는거같아
-
언매 화작 시간 3
보통 화작이 더 걸리지 않나요?? ㅜㅜ 자꾸 국어쌤들이 화작하라 그러세요..
-
건보료 문제는 국민연금 상황 돌아가는걸 대입해보면 이해가 쉬움 4
놀랍게도 필수의료나 생명과 직결된 급여 항목들은 원가 보전도 안되니까 비급여인...
-
ㅈㄱㄴ
-
선착순 4명 12
바보
-
형 기시감 샀다 7
생윤 차렷.
-
중간 잘보면 재릅하겠습니다 중간전에 보일시 저격글 환영
-
선착순 20명 2
저에게 덕코 선물할 기회 드림
-
작년 고2 모고 국어 4등급~3등급ㅇ이엇는데 이번에 77점으로 2뜰듯 실력 많이...
-
심멘으로 갈아타려고 팝니다 그리고 6모 내기 종잣돈 모아야해요
-
였던적이 있음? 07년에 스티브 잡스로 잠깐 반짝 한거 말고 00이후로는 쭉...
-
아까까지 오르비에서 쓰담티콘 보내라고 징징거렸는데 몇 시간 자고 나니까 자힐돼서...
-
어떻게생각하시나요
-
그래그래반갑다 11
-
이거 정답률이 50퍼가 좀 안되던데 작년이 역대 수능 확통중에 가장 쉬운 시험인가요?
-
선착순 13
제 뽀뽀 댓글 고고
-
지금 다시 고등학교 가면 여포 가능할거 같운데 재입학하면 3년정도 늦는거라
-
https://atom.ac/books/13219/ 다만 빠른 영어 예판 3.28...
-
그래서 입에 우유랑 코코아가루 머금고 있으면 코코아됨
-
교육청 평가원 채점? 다 입력해야돼요??
-
알았어 굶어 뒤질게 걍 ㅋㅋ
-
2를 넘어서 1까지도 가보자
-
시대인재 반수 6
학교 다니다가 6모 보고 시대재종을 가려고 하는데, 지금은 3합8이 커트라인이던데,...
-
난 또 찐따 돼버렸음
-
중학교 교과서에 없나? 되게 옛날부터 알고 잇엇던 느낌인데
-
잇올에서 쳤는데 대성학력개발연구소 들어가서 회원가입 해도 뜨질 않네요
-
가정이 성립하지 않으므로
-
나만 재수하니까 괜히 부모님 눈치 보이고 비교됨.. 이번 설에도 비교 당하는 거...
-
천대를 받아도 얻어맞는 것보다는 낫다! 그도 그럴 것이다. 미친 체하고 떡목판에...
-
코피가 안멈춰요 8
-
ㅈㄱㄴ요
-
몇년전 다치고 운동 안하면서 취미랄게 그냥 누워서 핸드폰 보는거밖에 없네요...
-
비가 오는 날엔 6
난 항상 널 그리워 해
-
금요일은 가게가 확실히 바쁘네요잉 알바 라스트 하루!
-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에 소환 통보…뇌물수수 혐의 관련 5
[서울경제] 검찰이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소환 조사를...
-
맞 팔 구 2
-
4점밖에 안나는 이유가 뭐임? 작수부터 뭔가 잘못된거같은데요… 확통해야하나? 미적이...
-
타임어택 5만덕퀴즈 45
글 올리고 1분마다 천덕씩 깎임 하방은 만덕까지 보장 14 28 11 12 26...
-
아 이륙 안되나 1
흠냐뇨이
-
졌잘싸
-
그니까 휴학했더니 제적당했다 이거잖아 이거 정당하다고 대법원판례 생기면 앞으로 볼만 하겟누 ㅋㅋㅋ
-
평당 2억 반포 압구정 한강변부터 평당 2천만원의 초소형 상계동 썩다리 평당...
-
에휴이유튜브보러가야지더많은도파민이필요하다
제 글에서 도움 받아도 될지 고민글이랑 영어 강사 관련 고민글 보시고 답변 달아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저라면 일단 도움을 받으시되, 지속적으로 원장님께 감사를 표하시고 대학 합격 이후에 꼭 알바를 해서 원비 전액은 아니더라도 갚으시는 것을 목표로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혹시 영어 강사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우선 문풀 강의만 선택적으로 듣고 추후에 수강여부를 결정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성대 글경제vs고대 어문
걸고+1할거라 가군 지를건데 어디가 나을까요
둘다 낙지 4칸입니다
그냥 지르는거면 고대 어문이 낫다고 봅니다.
옙
건국대 컴공 vs 서강대 중국문화 vs 시립대 경영
원래 지망은 전자나 컴이였는데 교차 생각있음
미리 감사합니다!
교차에 열린 상황이시면 서강대가 괜찮지 않을까요? 가서 컴공 복전을 하면 되니까요. 대신 본전공 들으시는게 고역일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능 n수해서 한의대 vs 로스쿨 or cpa
머가 현실적인것 같나요?
이건 일반적인 사람 기준으로 진지하게 수능이라는 시험이 본인에게 잘 맞느냐의 문제지 단순히 지능을 논하기에는 어렵다고 봅니다.
수능 N수 박아도 서울대~메디컬 라인은 안 나왔는데 오히려 리트 잘 보고 대형로 가거나 CPA/행시 붙은 케이스들도 많이 있어서요.
원서조합 피드백 부탁드려요!
괜찮긴 한데 일단
1. 성대 내에서의 표본 변화 추적이 우선.
2. 그 변화+원서 여건에 따라 가,다군 조정의 가능성은 좀 열어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 성균라인 입시가 참 골치 아픈데 잘 극복하시고 원하시는 결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설인문vs지방한
설인문에서 안 풀리면 어디감뇨??
학원 강사가 됩니다(진지)
친동생 고민이라서 몇가지 올려봅니다 도희님 항상 감사합니다!
1. 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서울캠퍼스 복전이나 전과가 용이한 편일까요? 집이 이문동이라서 저학년때 글로벌 캠퍼스 학점을 다 채우고 고학년때는 이문캠 수업 위주로 수업을 듣는 방법이 현실성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글로벌캠퍼스 복전생이면 서울캠퍼스에서 활동하거나 동아리 가입하는데 실질적인 불이익이 있을까요....?
2. 충남대 경영 vs 상명대 경영이면 지역인재 등 취업면에서 지거국이 훨씬 나을 것 같은데 혹시 집이 서울이어도 충남대를 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 복전은 용이합니다. 전과는 용이하지 않습니다. 복전을 하면 그렇게 해도 되지만, 실질적으로 글캠 본 전공을 버리지 않는 이상 쉽지 않을 겁니다. 물론 글캠 가서 미친듯이 학점 따서 설캠 전과하면 한 큐에 끝이긴 합니다. 복전하게 되면 계속 이문-모현 셔틀 타야 될겁니다.
동아리 활동은 동아리마다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대개 받긴 한데, 서울캠 소속 동아리는 또 안 받는 곳도 있고 할 거에요.
2. 저도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서울에서 내려가는게 여간 쉽지 않은 점도 이해합니다. 대개 부모님들이 원치 않아하셔요. 메리트라고 이해하지 못하시구요 ㅠㅠ
이번에 영어 5,경제 4뜬 예비 반수생인데
영어 2맞기 위해서 지금 제가 해야할 공부는 무엇인지,생윤사문 제외하고 추천할만한 사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영어는 일단 1.단어(제발 중등부터 빈 곳 채우기) 2. 구문+최소한의 어법을 탑재하시는 것을 최대한 하시고, 그 이후 고2 기출->고3기출 순으로 기출 분석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찬찬히 잘 따라가기만 하셔도 2등급을 나올 겁니다.
2. 한지 괜찮긴 합니다. 고이긴 했는데 그래도 과목 자체가 할만 해서...
지금 어문계열 5-6칸인데 표본이 부족한 과가 많아서 이거 가능성 있을까요 연고라인입니다
넵 당연하지요. 표본 조금이라도 더 유입되길 빌면서 기다려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ㅠㅠ
칸수보다 결국 지원 풀 내에서의 눈치 싸움과 표본이 더 중요합니다.
생윤 사문 조합인데요 사문이 도표랑 타임어택이 좀 빡세서 그런데
생윤하고 같이할 사문말고 사탐 추천 부탁드려요
시너지는 윤사가 있긴 합니다. 윤사가 싫으시면 한지 or 동사쪽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둘 다 고여있는 과목들이긴 합니다.
지방수 vs 연세대 높공 (지방사람입니다)
공대와 수의대 모두 흥미가 크진 않은데 어딜가는 게 좋을까요?
흥미가 크지 않다면 무조건 메디컬이지요. 수의대는 메디컬 중에서도 유일하게 미래가 밝은 곳이기도 하구요.
다만 저는 요즘 해외 진출이나 더 큰 그림을 그리는 능력 있는 학생한테는 연고대 높공은 인풋대비 참으로 좋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정말 개인 의견이니 한 귀로 흘려들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