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1 진짜로 버릴 정도인가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759520
물리가 지금 대충 서울 자사고 내신 베이스 정도인데
물1이 버리라는 말이 많길래 그정도에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반수의 아이러니 4
6월부터 달려서 될 지능이 작년 1년 달려서 왜 안되는
-
의대,약대,서울대 선배들이 직접 본인의 경험담을 공유해주는 무료 세미나가 있어...
-
심각함 곧 죽으려고 그러나
-
높게 잡으면 국숭세가 공대 현실적으로는 인가경 광명상가 공대 갈것 같습니다
-
혹시 시대 수학컨(브릿지,엑셀) 사실 분 계신가요? 3
* 2026 브릿지 4회(판완) * 2026 브릿지 전국 4회(판완) * 2026...
-
"강철용기"
-
반수러라 시간도 없고해서 컴팩트한 전형태t 풀커리 타려는데 들어보신분들 어땠나요? 좋나요?
-
조한창 김복형 정형식 김형두가 기각해서 그냥 기각될듯
-
산에 있어서 ㅅㅂ 다리아파
-
의외로 국어와 비슷한 점이 있다 다만 국어에서 독해하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
인용이냐 기각이냐 각하냐
-
07현역정시 설대 심심한 캬
-
설대 말고는 인설공 거의 다 미적기하 가산도 없는 걸 방금 전에 알게 됬는데,...
-
제가 9월에 자퇴해서 2차 검고만 볼 수 있어서 학원, 학교 응시 다...
-
얼버기 10
사실 구라고 학원알바가는중 오늘 하루 힘내봅시다
-
전교과기준 내신 3.8(2학년 2학기까지)이고 생기부는 평범한 편입니다. 마지노선...
-
사문 언제 떡락함?
-
응가 1. 명사 어린아이의 말로, 똥이나 똥을 누는 일을 이르는 말. 2. 감탄사 어린아이에게 똥을 누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 1
응가 1. 명사 어린아이의 말로, 똥이나 똥을 누는 일을 이르는 말. 2. 감탄사...
-
26 6 9 수능은 어떨까 2406만 해도 상상도 못한 쉬운 수학
-
현우진 확통 개정 시발점 완강했는데 좀 부족한거 같아서 실전개념 들을려그러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
작수 12242이긴 한데 언매97 확통89 (둘다 턱걸이) 4합8 맞추려고 본거라...
-
하지만 등급컷표를 보고 물이라 해서 욺
-
‘그림과 같이‘는 왜곡 없이 그래프 준다는 얘기 아니었음? 16
올해 수특 삼각함수 문제인데 실제 그래프보다 좀 많이 왜곡되어있는데 ‘그림과...
-
국어 도식화 1
쉬운 지문은 그냥 잘 읽히는데 어려운 지문은 문장을 납득하는데 주의를 기울이다보니까...
-
한 달에 4번 쉬는 재수생임 보통 쉴때 운동,독서,산책해요 근데 내가 서울 가는걸...
-
베누스 컷 7
으흐흐
-
헉!!!
-
안그러면 당신 이름으로 일베에 가입하겠습니다.
-
ㅇㄱ ㅈㅉㅇㅇ? 6
엄…. 서한중 하자
-
너만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들어줄 사람도 없이 빗속으로 흩어지네너의 이름을...
-
왤케 하나하나 다 좆같냐 갑자기
-
독재학원에서 한달정도 공부중이고 그전까지도 집앞 독서실에서 공부를 해왔었어요 근데...
-
명제 다보탑은 경주에 있다 명제 다보탑이 경주에 있을 수도 있다 두 명제는...
-
이상형 발견
-
보통 수능준비하시는 1년동안 수학엔제 얼마나 푸시는거같나요??? 4
얼마정도 푸시는거같나요???
-
문제를 정확하게 풀면서 피지컬 늘리기 6월 모평 이후에 문제 양치기 하기 어떻게 생각함?
-
가끔 지피티가 지브리로 변환을 못 하겠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feat. 도긩이) 2
그때 지피티한테 "그럼 이 사진을 지브리 느낌/스타일로 만들려면 어떤 프롬프트가...
-
N수땜에 메가패스 사려고 며칠 뛰려하는데 알바몬에서 신청하면 될까요? 많이...
-
뭐가 다른거임? 쎈 대수 미적1 사도 됨?
-
좋은 선택일까요? 재슈생이어서 시간은 많습니다.
-
진짜 존예노
-
작수 미적 3틀 84점이었던 반수생입니다. 제가 그래도 공통은 나름 자신있는데,...
-
제가 6모때 21221 9모때 11211를 받고 작수에 미끄러져서 31222를...
-
도전VS포기 다른과고 어디에 출몰하는지 암
-
넹
-
ㅇㅈ 5
올해 첫 전국대회 동메달 따고 서울가는중
-
내일은 시험이에요 27
.. 밤 새야 해요
-
빤쮸 샀는데 5
되게 만족스럽네
많이 안좋긴해요
지금 물지 선택할건데 현정훈쌤 수업 듣다가 6평 즈음에 성적이 압도적인 1이 안나오면 런 칠까요
물리 고정50이면 안버리는게 맞죠
일단 당장 버리는건 너무 빠른 판단인거 같아서요.. 목표가 과탐을 골랐을때 대학의 폭이 넓어져서..
6평 점수로 판단하긴 힘들어요 이번년도도 6.9평 모두 과탐 할만한 점수였는데 갑자기 사탐런 + 반수생 투입으로 수능날 컷 곱창난거라
끄응.. 그러면 과탐 유지하면서 물리에서 생명으로 바꾸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2 ㄱㄱ
차라리 물2가 쉬움
근데 물리를 좋아하세요? 잘맞고 좋아하시면 해도 됩니다
다만 현상태를 보면 물리과목자체가 많이 고여있고 내년엔 더 심해질 전망이 확실해서요 유입은 없고 2.3등급은 대부분 빠져나갈거고48.50만 남을 예정이라
이 표본들 사이에서 1등급맞는 인풋이 너무 과하다 이거죠 이 인풋의 1/3만 써도 사탐 1등급을 쉽게 가져갈텐데
'다른 양상으로' 좀 어려워졌죠
-상황좌-
물1은 잘해도 표점이 구져서...
지금부터 현정훈쌤 수업 꾸준히 듣고 과제만 해도 정말 충분합니다 올해 3월부터 현정훈 수업 듣고 6평 48 9평 50 수능 50 맞았어요 2학년 때 물1 3등급 나올 정도로 썩 실력이 좋진 못했고 현정훈쌤 수업 듣기 직전에 배기범 3순환 모의고사(기출로 20문항 배치해놓은 것)도 시간 내로 다 못풀었었는데 결국 수능 전까지 꾸준히 하니 다 맞더라고요 표본수준이 조금씩 사악해지고 있지만 자신 있다면 하셔도 돼요
그냥 악깡버해야겟죠?
1년이 돌아보면 빠른 것 같지만 그 과정에서 느껴지는 밀도감이 꽤 높습니다 그러니 재미도 없고 내키지 않는 과목보단 흥미가 생기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수능 50 맞으면 어쨌든 1 나올테니 악깡버하셔서 승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엉엉 그때까지 오르비 하고 계세면 제가 꼭 뭐라도 드리겠습니다 이제 맘 다잡고 공부해야죠 ㅎㅎ
물리 자체는 저랑 굉장히 잘맞는다고 생각해요 특히 역학이 아 너무 난해하다 어렵다 이렇게 느낀적은 없는데 뭐랄까 숙련도가 부족해서 빠르게 못하는거 같다..?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아서요
그럼 현정훈쌤 수업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가슴이 시키고 재밌는거 해야죠
수능때 50 맞고 돌아오겠습니다..!
사설 실모 하방47에 최빈값 50이면 할만함
닉부터 식겁한데요
딴 과탐에 본인도 모르던 재능 있을수도있으니 도전해보시죠
그랬다가 물리가 재능있던 과탐이였다는걸 뒤늦게 깨달을까봐 두렵기도 하네요
이번수능도 절대 안쉬웠는데 한번삐끗해서 47 나오면 백분위 94 뜨는 과목임.. 올해 초로 돌아가라고 하면 절대 물리 안할거임 게다가 내년엔 더 심해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