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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복습 0
시발점 수강 하고 있는데 개념 복습으로 쎈하고 같이 한번 더 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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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무지성으로 따라가려고만 하지 마라 비슷한걸로 대학과 공군이 있음 자, 메디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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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질 때까지 휴릅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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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칼럼] 익숙한 맛이 무서운 법(1709 사단 법인) 9
유명하고 다들 아시는 지문이겠지만 원래 아는맛이 무서운 법이라고 이 지문을 골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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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그 하늘이 죽인 여교사 설마 양극성 장애 아닌가 킹리적 갓심이 강하게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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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러감 막아주셈 1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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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울해 진짜 4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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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범위가 기껏해야 지수·로그, 행렬, 수열, 확률과 통계, 미분(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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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선행어디까지 나갔음 고1이나 나 다닌 학원은 수상만 3번 수하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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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선택가이드 2
그럼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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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생각) 8
공부 안해본 사람들 서성한 중경외시 내려치기가 심함 뭔가 꼬여있는 사람들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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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기 귀차나 3
우웅,,,,,,
걍 문제난이도대로 나옴
표본이 빡통이라기엔 당장 뇌절 넘쳤던 23수능은 45로 철통방어된적도 있고
23 현장응신데 23이랑 비교가 안됨
나 작년 수능 생윤 50점인데 그냥 문제보니까 대비할수 없는 영역으로 나온거같음
신유형이 엄청 많이나온건가요???
그냥 듣보잡 철학자가 너무 많이나와서 천하제일 독서대회인 느낌
듣보는 있을 수가 없지
원래 윤사가 철학자 몰라도 제시문읽고 풀수있는건가요???
ㄴㄴ 그니까 그냥 보통은 제시문 읽을 필요없이 철학자가 가지고 있는 생각같은 거를 암기하고 이해해서 선지 고르면 되고 좀 어려운거만 제시문에 답이 적혀있는 경우가 있었는데 올해는 그냥 쌩으로 다 읽었어야함
우와…
그것도 아님. 제시문에서 도출되는 건데 그 도출 못하는 것도 이해 안 되긴 했는데(3번, 13번), 모든 문제가 그랬던 것은 아님
신'유형'은 없고 그냥 교과서포함 어디서도 본적 있을리가 없는 내용들로 도배함
약간의 오류 및 중의성...교과 외라기보다는 중의성...난도를 높이려다 보니 조금 무리한 듯하고...하지만 실력을 변별할 수는 있었음. 담요단들이 쓰나미처럼 쓸려간 점에서는 시험 본래의 기능을 함
원서 보내 어쩌네 하던 담요단들의 처참한 결과
지구과학에서 생물이 죽었을때 14C랑 14N 농도가 어떻세 변하는디 이런거 물어보는 느낌인가요…? 지구를 해보셧다면…
신기한과목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