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679766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님들 님들 6
야식 추천 앙망
-
문학론+유네스코 하는중인데 과거기출도 있어서요.. 굳이일까요?
-
3학년은 시대나 두각에 위탁 교육 맡겼으면 좋겠는 밤이다
-
오늘한거. 1
물리. 수2. 비문학.
-
하시발좆나배불러 6
짬뽕 out 라황님 안 먹어서 죄송합니다
-
수학 실모 추천 3
설맞이 이해원 킬캠 강대x 강대k 서바 전국서바 강철중 더프
-
안녕하세요. 소테리아의 길 입니다. 오랜만에 논술 칼럼을 작성합니다 :) 논술...
-
강기원 9주차 부터 라이브로 들었고 1-4주차 복영 사서 주2회 강기원 수업 들었고...
-
신라면 유기할정도에요? 다음에는 안성탕면으로 부셔서먹어야겠네요
-
중간계획표 세우면서 행복회로 돌려야겠음
-
제곧내
-
이 기요미야
-
진짜임?
-
스블 미적 완강하면 n제 그만풀고 실모 들어갈건데 지금 생각중인건 강k 서바중에...
-
라면 부셔먹기 7
일주일을 달린 저에게 주는 보상임
-
여사친이… 있어? # 있어야 좋아하지 # 있어야 만나지
-
10시까지 끝내고 나왔는데 뭔 10시까지 남아있는 사람이 7명도 안되는듯
-
근대 원래 인증하고 시간 지나면 내리는게 국룰이에요? 10
전 상관업는데 신기하군뇨.. 아싸라 그런가
-
민지야~ 6
-
사랑평화우정 3
이걸로 닉네임 바꿀까
-
여자들만 행복해!!!
-
대체 어느정도까지 심해야..
-
웨 몷라?
-
고양이가 할큄 3
팍씨
-
수특 한권이 전부임 놀랍게도
-
큐브상담에소 공통하고 미적 하라고하셔서 그러고있는데 미적 안하니까 불안해요
-
1에서 10까지
-
유튜브에도 있네 ㅋㅋㅋㅋㅋ 이때 나몰라패밀리 감성 지금 보니까 못 견디겠노 ㅋㅋㅋ
-
퐁퐁남의 일생 4
내 미래임
-
내가 미각이 마비된건 아닐텐데 너무 심했다...
-
영어기출필수론 28
영어는 기출만 보면 된다고 생각함 교육청도 필요없음 평가원만 7개년 기출만 계속...
-
공간벡터는 살짝 머리아프네 벡터 자체가 아직 어색해서 그런가
-
다음닉추천받음 16
생각해본거 저능강해린 1.0 지망생 1.0 강해린 08
-
실력은 오르는데 0
속도가 떨어지는중ㅋㅋ 공부란 어렵구나..
-
출기 출기능수 예전 네임드
-
막 이런거 수2 생기부에 넣어도 되나 그리고 넣을수 있나..?(야한거아님)
-
국어 정확히는 기출만 보면 안되고 기출 마르고닳도록 보는건 효과가 적다 반복은...
-
가형 킬러 21번 30번 이런건 아예 걸러도됨
-
내가그럼..
-
다른 사람 같음
-
모두들 비켜라 크아악
-
아니국민연금생각하면딱히부럽지가않아
-
미적분 상담 7
1까지는 솔직히 절대 쉽지 않아서 현실적으로 수능까지 미적 2까지 열심히 해보는게...
-
현실은 물1지1 수시충~
-
지갑 안 갖고 나와서 어쩌지 하고 있었는데... 나 05년생 새내긴데...
-
사실 제가 예상해본거임 생윤 120019명 사문 148762명 물1 34028명...
-
난뭐가좋은문제인지모름 안목이없음
-
저나이때로돌아가면상산고정문개박살내고홍성대전이사장님악수쌉가능인데
님 ㅈㅅ한데 글 앞뒤가 안 맞음
글 제목대로라면 글 뒷부분이 지방한 쓴다가 아니고 서울대 문과 쓴다가 되어야함
걍 실패한드립임
아
생략한 세가지 이유중 하나.
난 한의원 안하고 병원 교수할거임
영업할 필요 없고 지방한이 당연히
교수하기 더 쉬움
근데 한의원은 환자 90%가 할배할매들이라
세련된 한의원은 다름
이수 한의원 갔었는데 내 또래에서
삼십대 많았음
아그래여?
이건신기하네
근데 한의원 이곳저곳 뺑뺑이 돌아보면서 느낀건데
실력있는데로 많이가는거같음
저는 그랬음...
저는 경한 나오고 국제 cms저널에
연구 실렸다는 한의사분 진료도 받고
봉침 약침 이런거도 맞았는데
양약 주사만한 효관 없더라구요
사람들이 한의원 가는건 큰병 나으려고가
아니라 영양제 챙기는 거랑 비슷한 심리
같아요
꼭 외모뿐만 아니라 그냥 본인만의 아이덴티티가있고 말잘하고 영업잘하면됩니다
유튜브에 살빼남한의사 저분 날씬하지도 외모가출중하지도 않으신데 잘됩니다
항상~ 란건 없죠
반대 경우로 저희 어머니 지인 한의사는
강남 한의원 다니다 손님 응대 못한다고 잘렸는데 그분은 키작고 못생기셨어요
정말 불친절하셨을지 의문이고
지금은 지방 내려가서 시간 많아서 웹소설 쓰시면서 월 수천 버십니다
경한 타이틀이 교수따기 더 쉬운디 먼소리여
경한 출신 한의사분 피셜로 들은 거
나한테도 반문하는 식으로
당연함을 역설하심
교수진들만봐도 경한이 압도적인디 피셜을 따질게 있나
지방한도 자교 우대 등 있고
경한 내 전공 경쟁이 더 치열할 뿐더러
나 말고 많은 학생들은 교수 생각을 않기 때문에 주요 논점에 부합하는 쟁점도 아님
내가 경한과 지방한 중에 어딜 생각하는진
중요하지 않잖음?
그려요 원서 잘써서 올해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당
아니 경한에서 지방한 가는거는 자교우대감안해도 또이또이임. 지방한 출신 교수 스펙을 경한 출신이 쌓으면 똑같이 들어감. 그만큼 지방한은 특히 교수하려는 사람 없으니까; 지방한교수에 경한출신이 별로 없는 건 '안가서'인거지 못가서인 경우는 드뭄.(못가면 지방한 출신이어도 못감.)
그에 반해 경한에서 교수하려면 자교 출신아니면 스펙 더 쌓아야할걸요.
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원서 분석도 더 하고 실무자분들도
더 만나서 말씀 들어보고 결정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은 교수 생각안하면 외모가 어떻든 경한가야지; 지방한이 교수가 더 잘되는지가 참인지를 차치하고서, 본문은 외모가 별로면 누가됐든 지방한가라인데 말이 안맞지않음?
지방한 가라가 아니라 타 메디컬을
권하는 의중입니다
의치는 인정인데 약대는 증원, 수의대는 반려동물 수요 감소생각하면 굳이긴함
학생들 나름대로 판단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