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후의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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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여지없이 떨어진 작금에
반드시 가야만 한다는 결심을 품었다면
한계의 한계까지 부딪히고 뚫어 나가는 해를 보내자
처음의 그 불꽃 최후까지 보전하며 온누리도 태울 각오로
ㅡㅡ
오르비 어딘가에 계실 저와 같은 처지 또는 각각의 이유로
반수나 또는 재수를 다짐하신 분들이 계실텐데
지금은 마음이 괴롭고 미래가 깜깜할 수 있겠지만
어둠이 지나면 햇볕이 내린다고들 하잖아요?
우리의 좌절과 절망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자 거름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우리의 진실된 꿈을 믿고 힘내봅시다.
가장 큰 적인 게으름과 교만함이,
가장 큰 꿈에 패배당하게 합시다
ㅡㅡ
저도 앞으로 멘탈이 흔들릴 때마다 이 글에 찾아와서 처음의 각오를 늘 가슴에 품겠습니다
(사진 속 글귀: 한양대학교 설립자 백남 김연준 박사 저서 「미래를 열어갈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글」 (1994)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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