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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해한 지문 내용이랑 해설이랑 논리가 달라서 질문했더니 말은 해설이 틀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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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부부 일터 나간 오전 10시, 29살 아들은 방에서 나와 TV 켠다 9
2월 경제활동인구 통계 55~64세 女 61.5%가 일해 10년전 52%보다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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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삼도극을 빼질않나 과탐 죽이지않나 문학으로 승부보려하지를 않나 킬러배제같은 x소리를 하질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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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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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뿐만 아니라 인성도 문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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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수 시작 0
기대된다 이걸 끝내면 나도 기하 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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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또 기만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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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논술을 아예 몰라서 그런데요.. 지원하는 과에 따라 지문과 문제가 다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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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고양이가 엄청 많았는데 무슨 고양이 요양원처럼 대부분이 아픈 고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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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그냥 정석적인 풀이 써져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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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밸런스게임 3
04년생 지금 대학교 1학년이고 26,27수능만 본다는 가정하에 1. 25.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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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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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깨긴 깨야하는데 이거 어카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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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졋어요?? 12
보니까 또 가르나초 당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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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ㅍㅣ곤하고 뉸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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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도장 11
쾅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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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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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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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지 -> 생명사문 할 것 같은데 w관 가겠죠?? 그리고 관 바뀌어도 반은 똑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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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츄달고싶당 0
6모는29꼭맞혀서센츄달아야징…… 3모수학고1범위라고유기한거지금생각해보니까너무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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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생지했는데 지구가 6모 5 9모 1 수능 4떴고 올해 3모 3떴는데 빨리 런하는게 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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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시절에 한지 사문 응시했었고 15수능 50 50 / 22수능 50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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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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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도태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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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㐃능 ➙보늖 Lㅓ! 당장 ✇오✻➙☉르ㅂ1 엹품ㅌㅏ✯ㅇㅔ 오ㅏㄹ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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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성과 ㅁㅌㅊ 15
시험 며칠 안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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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축을 박차고 자 표효하라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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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버르기 4
버르어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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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0
씻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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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이 뒤틀리는 느낌 작년까지만 해도 몸이 튼튼했었는데 나도 나이를 먹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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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내신 1학년 내신 3.6 고2입니다. 생기부는 평범한 일반고 생기부로,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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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붙었는데도 학교 안 가고 그냥 아무것도 안 하니까 인생이 망가져가고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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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메타였어? 5
그런건 일찍일찍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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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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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부지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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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낄 4
1교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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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잡아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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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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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해야하니깐 이제 옷에 돈 안 씀ㅇㅇ(엄카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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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요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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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휴반 0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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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완료 돼있댔는데 문 앞에 없음 주소 잘 찍었음 이럼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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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민나 오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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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아흑 개졸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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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목이랑 달리 모든 사람들이 어느 정도 다 잘하니까 1등급으로 가는게 너무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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윫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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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괜찮은데 0
사랑따윈 저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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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고3 10월 공시인데 지금은 절대 못함 어떻게 9시에 자고 4시에 일어나서...
이런글보면너무화남
자기인생자기가사는거임
소신대로하세요
꼭가세요
제말도듣지마셈하고싶은대로하세요
감사합니다...... 아....
그냥 나는.... 주체성이 없구나.......
생각이 들고
실존주의.... 실존주의 시발.....
니체를 읽다가
어머니께 욕을.... 많이도 쳐들었습니다
그런거 읽어서
어디 쓰냐고...... 너때문에 내가 고생한다고...
시발.....
너무 서러워서
그냥 일찌감찌 9급 박고
독립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래도시발..... 이정도면 9급은 하겠지....
감사합니다.....조언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낭만잇죠 뭐
그냥 상경가면 모든게해결됨
흠..
역교차 ㄱㄱ
올해 풀으면서 봤던 그 어떤 문학 지문보다 가슴울 울리는 수필... 힘내세요
역교차하세요
ㅜㅜ
그냥 가세요 근데 의미없는 가정은 사람을 더 피폐하게 만들어요 서울 살아도 이감 오프 못 사는 수험생 많고 잇올러셀시대현강 못 듣는 사람 태반이랍니다 수고하셨어요
가서 전과한다해요
or 자전가서 이과 ㄱㄱ
교대나 가라는 말을 들었다하니...
저 외대 붙고 교대갔었는데요 무조건 서울 상위권 종합대 가세요. 교직 꿈 없다가 무작정 후회해요 진짜.
그리고 도서지역에서 정시로 서성한이나 가시다니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도 친가가 도서지역이라서 아는데 농어촌이랑도 비교 불가할 정도로 쉽지 않은 환경이였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주변 사람들 말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그냥 섬사람들 인식이 좁은 섬에 갇혀있다고,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
문과 상경 가서 > 금융권 취업 > 인생 성공...
정배 아닌가요?
허락보다 용서가 더 쉽습니다
개소리임
서강경만가도 금융권에서 인정받을텐데
걍 끌리는대로 ㄱㄱ
문과타령은 서울대문과였어도 그러셨을듯
역교차 추천
무조건 대학 가야 됨 거기 부모님 말씀 들으면 그냥 죽을 때까지 거기서 살게 될 거임 서성한 좋은 학교니까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가세요
역교차 ㄱㄱ
서강대 문과가서 다전공 ㄱㄱ
저도 비슷하게 지방에서 공부했었는데요, 정말 서울 가면 많은 게 달라지더라구요. 주위 사람들 사고의 수준이 차원이 달라요. 제가 감히 어려운 상황 계신 분께 막 말씀드리기가 그렇지만.. 어떻게 해서라도 서울로 가시면 좋겠다는 의견 남깁니다. 대단해요. 그런 환경에서 그정도 성적 내기가 정말 쉽지 않았을텐데... 힘 내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해요. 정말입니다. 상황이 잘 풀리셨으면 좋겠어요역교차해서 서성한공대 가세요 ㄱㄱ
성적이..ㅠㅠ
감사합니다..
무조건 가야죠
혜안 있는 부모 말이라면 듣는 게 맞지만
적어도 입시에 한해서 님 부모님께서는 아니심.
앞으로 80년 인생 분기점이 될 수도 있는데
현명하게 선택해야함
서강대 복전 자유니까 서강대 가셔서 공대 복전하셔도 좋고
연고 문과 가셔서 학점 잘 따보아요…. 응원합니다
서성한 성적에 교대나 9급준비 발언부터 이미 쉽지 않으니 소신껏 문과 가서 해피하게 사시죠
9급은... 많이 쉽나요?
쉽다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보통 서성한 가면서 생각하는 길은 아닙니다. 타협이 되지 않는다면 서성한 사범대학으로 쇼부를 치는것도 방법이 될 것 같네요 ㅎㅇㅌ
이런글 보면 난 진짜 부모님 잘만났구나..라는 생각이듬
난 배부른놈 이였네
사랑이 있으니
좋은거 아니겠나요...
화이팅
꼭 가세요
고대 문과 가시죠
제가 아는 문과들 대기업, 금융권, 로스쿨, 회계사 ,세무사 등등 다양하게 잘 살던데... 학벌 괜찮은 문과들은 잘 살더라고요
이과가 꼭 잘된다는 보장은 없음
그냥 대기업 취업하기에 수월하다 정도지(물론 큰 이점)
그거 아니고선 공무원, 자격증 준비가 전부일텐데 그건 다시 제로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