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조언부탁드립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548883
고등학교 자퇴하고 그냥 펑펑 놀다가 작년 11월에 수능을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검정고시 후 수능을 봤는데 저는 좀 아쉽습니다. 나이는 05년생이라 재수를 해도 나이는 삼수니깐요… 좀 고민되네요. 삼수를 하게 되면 사탐으로 돌릴 생각인데 진지하게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음 아주 마음에 들어
-
새기분 0
5월에 시작해도 안늦나요?
-
본인은 현역 때 오르비에서 알게 된 사람이 원서철 끝나고 동기가 됐음 그리고 끝이...
-
진짜들의시간이다
-
방법은 상관없습니다
-
bxtre.kr/
-
막 컴퓨터 얘기하고 전공 얘기하고 술 들어가니까 내가 그러더라 ㅅ발
-
내일도 공부해야되는데 21
잠이안와아아아아악
-
그냥자체공강할까 5
설마출석부르겟어ㅋㅋ
-
캬캬
-
추천좀
-
BD와 CP의 교점, AC와 BP의 교점, AF와 DG의 교점, AC와 BD의...
-
오늘1교신데 6
잠이안오네
-
야겜주인공머리 ㅇㅈ 12
진자로
-
거실에 0
아빠가 자고있음 화장실가면 깨려나
-
잘 4
자요
-
뭐라도 할까 7
으음..
-
낭만의 언기물지 4
참가부탁
-
안되는 것을 될수도 있는 것으로 착각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안되는 것을 깨달았지만...
-
bxtre.kr/
-
수학할 땐 맨날 새로웟는데 말이지
-
ㅁㅌㅊ
-
인설의 목표인데 지구랑 너무 안 맞고 점수 잘 나와본 적 없음 외우는 거에...
-
다 덮인 앞머리 있는 상태로 나가는 걸 존ㄴㄴ나 싫어함
-
레전드 ㅋㅋ, 2명은 부모님이심
-
관심없으면 아예 사실 지금 반 애들 이름도 모름 아직
-
물갈이 빠르네
-
미용실가서 생애처음 펌도 해봤고 무신사에서 옷도 사봤고 다이어트도 많이 해봤고 그냥...
-
행복하지마요 2
행복하려면 사랑한 날 잊어야 하잖아 가시가 박힌듯 숨쉴때마다 눈물이 흘러와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죠
-
운 띄워주세요
-
친구 만들까
-
눈물이 2
주르르
-
사1 과1 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시는데 사1 과1의 장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잠은 짜피 못 잔다리
-
ㄹㅇ 성형 어쩌고 하는것도 막 엄청 잘생겨지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최대한...
-
뛸 준비하기
-
오마이갓 5
불끄고 폰하니까 눈에 피로감이 으읔
-
나답군
-
야!!!!!! 12
-
행복한 상상 하자
-
잘거야 4
7시에 기상해야해 짜증도 자고일어나면 풀리겠지?...
-
bxtre.kr/
-
달리살기. 1
누울 때 일어나고 일어날 때 걷고 걸을 때 뛰고 뛸 때 날기
-
센츄 다신분들 0
저도 이번 3덮 국수 표점으로 신청하고 싶은데 계열기준에선 1% 넘어기고...
-
3옥레 성공. 4
하나레 바나레에테모 토키메에쿠모노오
-
ㅈㄱㄴ
-
내 스크랩은 6
90%는 컨텐츠 리뷰 글나머지는 탐구 칼럼
-
사실 새디스트임 2
ㄷㄷ
수학이랑 탐구만 올리면 성대는 될듯 수학 2 탐구 1 목표로 ㄱㄱ
수학 5등급이 독학 재수 가능한가요? 학원을 다녀야 할까요..
으음..수학 봐줄 수 있는 곳이면 좋긴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