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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상목 대행 “의대생, 학교로 돌아오기를…충분히 소통하겠다” 1
최상목 대행 "의대생, 학교로 돌아오기를…충분히 소통하겠다" 최상목 대행 "연금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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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 꽤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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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백수 1
1학기 휴학에 친구들은 타지역 or 군대라서 진짜 할 일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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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들 너무 잘 놀아 ㅠㅠ 나만 아싸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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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했지만 걍 강의 몇개 버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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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의 장점:순공시간 확보 독서실 등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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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가지러 가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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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생 2
반수하고 망해서 휴학 중입니다 학교 다닐 때 같이 점심 먹고 좀 친했던 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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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4
반찬 감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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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 떨린다 2
왜 개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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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모티비는 영화 에서 정주영 회장이 한 말 '시련은 없어도 실패는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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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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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완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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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문학론도 들어보는거 나쁘지 않은듯 문학론 10강정도 듣고 현재 김승리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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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인 나 2
흐헤헤흐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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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3
그래그래 오늘부터 수능공부 렛츠고 개강도 렛츠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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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라도 안 하면 제가 우울증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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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24시간이 넘을 때마다대가리를 존나 쎄게 쳐서 제 머릿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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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ㄹㅇ이
십덕은 웃고있다
공부할걸 ㅅㅂ
서울대성적뜰줄몰랐지
이것도 수시납치같은건가
그런 느낌이긴한듯
그래도 서울대 하나만 보고 공부하긴 좀 그럼ㅋㅋ
대깨설이면 모를까 ㅋㅋ
서울대는 뭐 지들맘대로 받아도 다가주니까..
낙지 보면 저보다 수능 잘 쳤는데 제2외 789라 낮은 사람들 꽤 있더라고요..볼 때마다 서울대가 부조리하다 싶으면서도 그 부조리로 혜택을 봐서 좋다는 복합적 감정이 ㅋㅋㅋ
이거보고 일본어 1등급받고 설경가기로 했다
작년에 7받고 영향 큰걸 뼈저리게 느낌..
공부 안해도 3-4 뜨는 사람들이 젤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