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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점수 공개를 못하겠음 이점수공개했다가는저격당할듯 그냥...열심히 공부한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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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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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중세국어는 죄다 불교서나 윤리서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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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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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은근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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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패치때문에 교수들이 못내고 버틴거임 이제 다시 부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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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독서 3개틀 91점 백분위 95 3모 독서 3개 문학 2개 언매 2개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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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 고1 3모 수학 100 -> 고3 3모 80.. 친구 : 고1 3모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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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랑 지금 정부가 떠들썩 한데 굳이 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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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국어 0
반타작햇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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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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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 수특 S급으로 뽑혔다가 킬러배제 쳐맞고 B로 수직낙하함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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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ㅗ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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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36점 나왔는데 개념+수특 문제만 챙겼는데 3모에서 친거는 잘나와ㅏ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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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43이면 0
ㅁㅌㅊ인가요 사회계약 원조 분배정의 이런 고전적 킬러에서 어렵게나올줄알앗는데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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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울림 외에도 방법은 두가지 있었고 그 중 가장 최악의 방법이 땅울림인거에요.애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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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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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커하다 커하 교육청 3모 안풀어봄 이슈로 오늘 안들어올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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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당할 수 없지 난이도 아예 모르는 채로 풀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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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불수능 계차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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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3모 미적 너무 무시햇던거 같음.작년, 재작년 3모 미적 보면서, 잘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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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OU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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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컷 ㄷㄷ 0
등급컷 언제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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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본거야? 아님 시험이 쉬웠던거야?ㅠㅠ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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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모고 3등급이던 애랑 점수가 같아서 충격먹음 표출하진 않았지만 걔가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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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작년 3모 4
랑 비교하면 뭐가 더ㅠ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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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점수 점어주세요 (과목 상관X) 전 밥약이 있어서 새벽이나 내일 저녁에 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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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1컷 0
81 정도 나오려나 진짜 개어려웠나보네요... 보느라 수고 많았어용 07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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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3모 결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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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은 완강했는데 수2는 비교적 최근에 내신으로 했다는 생각땜에(ㅅㅂ…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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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문법 풀다가 독서 풀 시간 모자라서 한지문 날렸습니다. 문법 3문제, 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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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젤쉬 수1은 끝냈고, 수2하고 확통 반 이상 나간 상태에요. 지금 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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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5개중에 4개틀림ㅋㅋㅋㅋ 나만 어려웠냐고ㅠㅠㅠㅠㅠ제발누가말좀해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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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번 중세국어 예문도 다 석보상절에서 뽑아왔네요 0
太탱子ᄌᆞᆼㅣ 닐오ᄃᆡ 내 로ᇰ담ᄒᆞ다라 태자가 말하되,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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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시작, 좋은 끝을 이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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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런 할까요 0
화작 20분걸려서 2개 틀렸는데(틀린지도 몰랐음) 걍 언매할까요? 언매 거의 노베긴 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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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3모 국수가 갑자기 모두 어려워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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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쉬우면서도 적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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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질문 0
(오늘 확통 처음 공부하는거라 양해좀.. ) 세 쌍의 부부가 일정한 간격으로 원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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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심특 다 한 상태인데 김현우나 강기원 지금 시점에서 수강하는 거 별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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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76점 미만, 44점 미만이면 한명씩 5천덕씩 쏠게요 근데 안풀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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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시급 3.5 받는데 학생이 잘 해서 수업 시수를 적게 배치하니까 한 달에 28밖에 안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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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탐에서 윤리 1등급 컷이 28점인가 나왔던 적도 있습니다. 3
이게 수능은 아니었고, 9월 평가원 모의고사였는데 탐구 1컷이 저거 나온 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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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르비 07들은 국어 다 잘 봣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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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오클이 아파요 2
곧 망할거 같다는 나쁜말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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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이런 평균은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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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그래도 꽤 열심히 하고 작년 말이랑 많이 달라졌다고 느꼇는디 ㅠㅠ 점수는 떨어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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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패드로 방금 풀었는데 그렇게 어려워보이지는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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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쉰베르크: 9번 어휘가 제일 어려움 경제: 익숙한 맛 혈압: 비타민K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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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생 수학 1
겨울방학동안 빡시게 가르쳐서 3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린것같은데 시급 올려줘
너무 다른 길이라 본인의 미래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셔야할거같아요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가고싶은거 ㄱㄱ
제 친구들 중에서 육사가서 후회하는애들 엄청 많긴 했는데 캐바캐인듯
뭔가 현타온다고 하던데 전 걍 먹여주고 재워주면 되서..
육사는 진짜 엄청 호불호 갈릴텐데..
그리고 예전만큼 육사의 그 군내에서 입지가 적어적기도 하고 장교들도 지금 탈출러쉬 상황이라
진심 안좋은거 다 봐도 가고싶음ㅋㅋㅋ
근데 신중하게 선택해야 해서 고민중임...
확실한건 미래는 육사>>교원쪽일 가능성이 커요.
육사는 사고만 안쳐도 중령까진 달아주는데 지금 초등교원은 한해한해 다르게 경쟁률이 높아져가고있다고 하니(저출산...)

그렇군요..엄마 아빠가 교원대 초등교육은 명문이라고 가라그러고 저는 육사 가고싶고 대환장임
적성 따라가세여,,, 둘다 탈출은 지능순인 직업인지라 므조건 적성 봐야함
사실 문과 취업중에 저 둘보다 좋은건 딱히 없다고 생각해서..
아니면 오르비에 육사 출신 한 분 계시는데 그 분께 여쭤보는 건 어때
ㄹㅇ? ㄴㄱ??
안 좋은 거 다 봐도 가고 싶은 정도면 육사 가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뭔가 건동홍도 안된다 이러는거보면 존심상해서상관없지 않아여??? 저는 개인적으로 꿈도 없이 대학 잘 가는 것보다는 하고 싶은 일이 있는 게... 그 자체만으로도 더 좋다고 생각해서
물론 꿈도 있고 대학도 잘 가면 좋겠지만 굳이 따지자면 전자가 더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당장 생도들 입학 영상에서도 전부 악플만 있더라고요 ㅋㅋㅋ 대체 사관학교가는 사람들한테 욕을 왜하는지
엥 왜요??? 먼 일 있었어요???
찾아보니까 이번 일 때문에 달린 거네여;;;; 그거 가지고 사관학교 생도들한테 머라할 줄은 몰랐음 ㅋㅋㅋㅋ
그전부터 많더라고요 노예니 월급 200이니 이러면서 조롱하고ㅋㅋㅋㅋ 물론 전 가긴하겠지만 좀 속상하긴함 ㅠㅠ
교원대를 간다면 석박을 하시는 걸 추천. 초등교육과 나왔다고 꼭 초등교사가 될 필요는 없고 교원대 내에 연구소도 많고 교육청 과제도 있고 할일은 많아요.

빨리 취업하고싶어서..가셔서 공부 열심히하시고, 입학시험 성적 괜찮으면 위탁교육 노려보실 수도 있으니까 남자분이시면 진짜 무조건 육사 가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여자임요..
집 여유 있거나 이쁘면 교원대, 아니면 육사가시는게.. 여자 육사는 철밥통입니다.
여자 육사면 철밥통이라고요?
넹 가족중에 육사 출신이 있는데, 그분이 항상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현재는 군복 벗으셨는데 상당히 높은 공무원이세요. 육사 간다고 계속 군인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 길도 많더라고요. 근데 남편내조랑 육아에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으시면 교원대 가세용.
아하 감사합니다
남자면 육사 여자면 교원대
여자긴한데 ㅋㅋㅋ ㅠㅠ
본인 육사 퇴교생인데 일단 기훈이라도 받아보세요. 그때 하다 나와서 다른곳 갈 수 있어요
전 그냥 한번 정하면 끝까지 하고 싶기도 하고 수시써가지고 기훈 시작하면 끝나는거 아닌가요?
막상 기훈 받아 보먄 많은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ㅋㅋ 솔직히 남들이 뭐라하든 간에 본인이 집적 겪어보지 않은 이상 크게 와닿지 않아요. 아마 수시 등록 해두고 정식 입학하기 전에 나오면 상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기훈중에 정시 붙어 나가는애들도 꽤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