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인문논술 오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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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인문논술 후기임. 대충 질문 답 생각나는대로 적어봄. 시험 본지 꽤 지나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어렵진 않았으나 깊이 들어가면 조금 까다로웠음.
제시문 (다)에 나타난 관점 3가지를 가지고 (가),(나)와 비교. (ㄱ) Ai가 인간처럼 글을 쓰고 읽을 수 있을지 에 관하여 자신의 의견을 답하라
제시문 (가) – ai에 관련된 제시문. Ai가 정보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과정을 시사. Ai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보를 처리함. 이 과정에서 무엇이 틀리고 맞는지 판단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큼. 캐나다 법률 사례가 나옴. 캐나다에서 ai로 법원 판결을 내렸는데 잘못된 판결이 내려짐. 기술의 발전으로 ai가 심리 상담이 가능해짐. 인간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음 (ㄱ) Ai가 인간처럼 글을 쓰고 읽을 수 있을지
제시문 (나) - 어린왕자 이야기. 어린왕자가 별에 도착함. 지리학자를 만남. 지리학자가 무엇인지 물어봄. 어디에 어떤 것이 위치해 있는지 안다고 함. 어린왕자가 지리학자의 별에는 호수가 어디있고 산이 어디있는지 물어봄. 지리학자가 모른다고 대답함. 이에 지리학자는 자신은 별을 직접 가보고 탐구하는 탐험가가 아닌 탐험가들로부터 듣는 정보를 가지고 지도를 그린다고 함. 지리학자는 술꾼 거짓말쟁이들을 판별해서 지도를 제작한다함. 그들은 하나 있는 산을 두개로 보고 말하고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커 배제한다고 함
제시문 (다) – 인간이 정보를 처리하고 학습하는 법을 시사함
인간은 한 번에 많은 정보를 기억하지 못함. 뇌 한계로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서 정보를 습득함. 무지한 사람도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서 전문가 수준까지 가능함
인간은 자기성찰을 통해서 정보를 판단함. 인간은 자기성찰을 통해서 정보를 판단함. 인간은 자기 반성과 정보를 주체적으로 판단함을 통해서 무엇이 맞고 틀린지를 판단함.
인간은 몸소 경험을 통해서 학습함. 인간은 외부환경과 교감하면서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를 학습하고 판단함.(이 부분에서 조금 의견이 갈릴듯. 나는 이 부분을 몸소 경험해야 한다가 아니라 외부 환경과의 교감과 공감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 학습이라고 독해함)
답변: 제시문 (다)는 인간이 정보를 처리하는 방법을 세 가지로 시사하고 있다. 첫 번째는 인간은 단기간에 많은 정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닌 장기간에 걸쳐 규칙을 가지고 반복함으로써 정보를 습득하고 처리함. 두 번째는 인간은 자아성찰을 통해서 정보의 옳고 그름을 판단함. 이때 수동적으로 외부 정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닌 능동적으로 정보를 처리하고 구별함. 세 번째는 인간은 외부 환경과의 교감과 공감을 통해 정보를 학습하고 이해함. (이렇게 다 제시문 요약 먼저 해줌)
제시문 (다)의 관점으로 봤을 때 제시문 (가)는 유사한 점이 존재함. 먼저 AI는 단기간에 많은 정보를 학습하고 처리함. 이 부분에서는 인간보다 우세. 또한 최근 Ai 기술의 발전으로 제시문 (가)에 언급된 심리상담을 통하여 Ai가 인간의 감정에 공감과 교감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간의 학습법과 유사함. 그러나 Ai는 외부에서 오는 정보를 수동적으로 처리함. 자아가 없어 자기반성등 오류를 점검하지 못함. 이는 주체적으로 정보를 구별하고 처리하는 인간과는 상이함. Ai는 데이터를 기반해서 정보를 처리하기에 잘못된 정보를 판별하지 못함. 이는 공공의 영역과 만났을 때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제시문 (가)의 캐나다 법률 사례를 통해서 보여줌.(대충 이런 느낌으로 적음. 키워드만 대충 기억남)
제시문 (다)의 관점에서 (나)의 지리학자 또한 제한적으로 유사함. 먼저 지리학자도 인간이기에 장기적인 반복 학습을 통해 정보를 처리하고 기억한다는 점에서 (다)와 일맥상통함. 또한 정보를 능동적으로 판단한다는 것을 술취한 사람, 거짓말쟁이 등을 구별한다는 것에서 알 수 있음. 그러나 직접 외부 환경을 탐험하고 주체적으로 알아보는 것이 아닌 탐험가들을 통해서 정보를 얻는 것은 (다)와 상이함. 이는 외부 환경과 교감하고 공감하지 않고 주어진 정보만을 가지고 판단해서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큼.
Ai가 인간처럼 글을 읽고 쓰기에는 아직 한계점이 존재한다고 생각함. 그 이유는 제시문 (가)와 (다)의 차이점에서 알 수 있듯이 Ai는 자아가 없기에 외부에서 오는 정보를 능동적으로 점검하고 구별하지 못하고 정보의 호수 속에서 피상적인 정보를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하기 때문. 그러나 훗날 Ai가 인간의 자아와 같은 시스템을 통해서 주체적으로 글을 심화적인 내용까지 분석하고 구별할 수 있는 리터러시(전에 한양대 제시문에 나와서 사용해봄) 능력이 생긴다면 인간과 같이 글을 쓰고 읽을 수 있을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해봄.
대충 이런식으로 적었던 것으로 기억남. 내가 틀릴 수 있는데 큰 내용은 안벗어났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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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요약
정보처리, 자기성찰, 직접경험
(가) 분석
정보처리o 자기성찰x 직접경험x
(나) 분석
정보처리o 자기성찰o 직접경험x
ㄱ에 대한 의견
인간처럼 글을 읽고 쓸 수 없다
반론
이미 창작물을 내거나 상담 등 인간과 같은 행위를 하고 있다
재반론
인공지능의 창작물은 자기성찰과 직접경험이 포함되지 않은 단순한 데이터 처리일 뿐이다
인간이 쓰는 글은 스스로 성찰하고 경험한 것의 산물이다
또한 인공지능의 창작물은 변호사 사례와 같은 한계가 있을 수 있다(플러스로 뭔가 더 적었는데 기억안남)
간략하게 복기해뒀던 내용 가져왔어용
재반론 안 했는디… 무조건 컷당하려나
재반론 안해도 논리적으로 쓰셨으면 가능성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