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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세요?
그럼 멈추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과여도 멈추시는 게….
이전 글들 보니까 강대 기숙에서 재수 하셨던데 그래도 그대로면 본인이 알지 않나요.. ㅎㅎ 솔직히 의지가 있으면 글 쓸 시간에 누가 뭐래도 본인 믿고 밀고 나가야된다고 생각함. 수능 끝난 지 얼마 안 돼서 우울하고 속상한 거 이해하는데 본인은 본인이 제일 잘 압니다
그리고 저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또 똑같은 성적이 나오더라도 <삼수를 한 것만으로도> 후회가 안 남을 거 같다면 하세요
주변말에 자꾸 흔들리는시점에서 그게
그만 해야된다는 신호일까요...
일단은 성적 맞춰서 간 뒤에 반수를 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죽어도 이 학교는 못 다니겠다 싶으면...
국수안오르면 그만하는게..
수능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진짜 열심히 했는데도 안오른거면 더해도 시간낭비 돈낭비임
심지어 강대기숙이면 거의 5천은 쓴거아닌가
공부는 님이하지만 지원은 부모님이 하니까요
맞음 솔직히 재력만 있다면 뭐 남은 2년 더해도 누구도 뭐라 안하지만 재력이 없다면,,
주변에서 말리는 느낌인것같은데 솔직히 투자대비 이윤이 없으면 돈을 빼고싶어하는게 맞음
+1하고 싶은게 그냥 어떻게든 보상을 받고싶은 본인 욕심은 아닌지 생각해 보셔야할듯
혼자 무휴학 반수해 하고싶으면
6,9평 잘봤는데 정말 큰 실수를 범해서 수능을 망쳐버린거면 모를까, 저건 좀...
수학 백분위는 오름?
전혀요
기숙때 10개월간 열심히 공부한결과임?
시간때우기 식으로 공부한거 같아요
풀집중 어려웠나봄.
헬스터디보세요. 빨리 손털수록 이득입니다. 편입을하던 논술반수를하던 떠나는게맞아요. 특히 기숙다닌결과가 성적 그대로라면...
지금 소변/편입/논술반수/졸예복 등등 고민중입니다...
원래 수능 1년더한다고 안쌓입니다
이정도면 그냥 손터시고 대학다니는게 나으실거같네요
그리고 이과면 영어공부 열심히한다는 전제하에 편입도 고려해보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