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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꾸준히 잘한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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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게 생겼어요 12
틴트 이에 묻은거 알려주는 게 예의인가요 모른 척 하는게 예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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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논술 쓰실건가요? 학원 안다녀도 할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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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팝이엇음 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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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 시간은 안 정햇음4시 취침 -> 6시 기상1시 취침 -> 6시 기상10시 취침 -> 6시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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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메 88(2) 미적88(1) 영어 95(1) 사문47(1) 지구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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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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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노베라 2
불안감이 심해서 그런 질문을 하는거라 이해를 아무리 해보려고 해도걍 포기해버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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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은 거창한데 결과가 ㅈ박아서 문제임 뭔가 결과가 출력이 제대로 안 된다고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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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새우와퍼 세트...나무랄 데가 없는 한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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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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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규 s2 드릴 문해랑 결이 다른 어려움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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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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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착함 3
님은안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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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 배달완뇨됨 히히
소주
꺾마님이 하시는 말이면 뭔가 뜻이 있을테니
내일 실험해볼게요
아닛 어째서 저에게 무한신뢰를 보내는것이죠. .
그냥 뭔가 신뢰가 가요
커뮤에서 이런 느낌받기 쉽지 않은데 흠...
초딩때 정한 진로가 아직도 똑같아요
긍정적인듯요
쨌든 가능성을 떠나서 뿌리깊은 확고함이 있다는 거아닌가
아직 꿈은 외교관이신가요?
그러면 참 좋겠...는데
현실은 아직도 모르겠음...
대학 가서 5학년 할 생각으로 다른과 수업이나 교양 폭넓게 듣는게 좋다고 생각함
체크완료 땡큐
진학사 칸수가 정해줘요. 저는 역사학자였다가 => 언론인이었다가 심리학자였다가 매일 변했습니다..
역시 우리의 진로는 1부터 9까지의 자연수가 결정하는가
저도모르겠어요..하고싶은건잇는데 너무높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