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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메가 6칸이라고 해서 안정인것도 아니고(떨어진다는 말은 아님), 채점 결과가 나온것도 아니고, 합격한 것도 아니고.. 다 떨어졌을 때 내년에 재수를 정시로 생각한다면 알아서 하시고 수시로 생각하면 가야죠 머
그리고 본명 나오니깐 가리세여
감사합니다
아직 될 지도 불확실한데 굳이?
내년에 어차피 수시로는 치대도 못 가서 학생부 반영 대학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봐서요. 최저 준비 올해 반년정도 하고 나온 성적이라 1년 더 수능 100전형에 도전해도 좋은 예후가 기대가 되기도 하는데, 그냥 갈까요?
어차피 지금 저정도 실력이면 내년 수능 준비는 6모 치고 시작해도 될 정도임 너무 조급하게 생각해서 벌써 시작하면 오히려 지칠 듯
근데 지금 학교를 안 가려는 이유는 놀려고에요.. ㅋㅋㅋ 시작은 성적표 나오고 모의지원 돌리다 안 되겠으면 할 생각이에요
ㅋㅋㅋㅋㅋㅋ학교 분위기가 무단 받아주는 분위기면 걍 제끼시죠
막상 쨀려고 하니깐 뭐하고 놀지 고민에요. ㅋㅋㅋ
인생은 모르니까 무단은말고 체험학습 쓰는거 추천 님이 경상국립대가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수능볼지도 모르고 실채점 나오면 더 떨어질수도 있음(무조건그렇다는건 아님) 나중일은 모르는거임 그리고 군대갈때 출결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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