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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바로 몽블랑 아이쇼핑으로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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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저는 독서 문학만 가르칩니다(전 교육과정에서 화작해서요)속닥속닥 하면 바로 꺼지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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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스킬이 들어가야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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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갈까 2
심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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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해봄 4
히히 이대로 과외드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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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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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을 파고드는 가시이이이이이가되어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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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안하게 되네 이 위는 내가 갈 수 없는 곳일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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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vs정법 2
사문은 끼고 할거임여 ㅊㅊ좀 이유잇음 댓글 부탁드림니다 생윤은 점수가 안정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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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강사분 기출만 풀어도 충분한가요?? 제가 생각중인 이상적인 방법은 강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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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게시물의 여러 의견들 감사합니다! 조금 더 제 상황을 보충한다면 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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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알레르기인가… 중딩 때까지는 쭈구미,낙지,문어 잘 먹었는데 어느순간 먹으면 배가 ㅈㄴ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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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같냐 이눔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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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현강가서 기원‘s weight lifting function, 역함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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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P2도 계산 한참 해매는데 어카쥬... 수학하 베이직쎈부터 진짜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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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자체휴강 ㅆㅂ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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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파이터로 살면서 내신 한 번도 안 해봐서 뭐 해야할지 감도안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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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고1 때 내신 스트레스 땜에 우울한 상황에서 나를 위로해준 오르비언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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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ㅠㅠ 중간고사 준비하기 싫음 ㅍ_ㅍ 하지만 나는 안해도, 내 과외생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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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범쌤 교재 4
강의 안들으면 못사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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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캄 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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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수 영어 4인데 그냥 제대로 된 해석 전혀 못하고 그냥 아는 단어로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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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과외 끝 1
시범과외 하나 추가로 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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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제로 성공한나라는 미국말고 없고 그 미국도 트럼프때문에 나락가는중임 양원제 내각제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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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정치적 중립 유지 의무를 껍 씹어버리는 국회의장은 처음 본다 ㅋㅋ 걍 대변인이나 할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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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서바 시즌 악몽이 막 떠오름 정신병 max 찍던 시절이라 아 아직 ptsd 남아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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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분감 0
수분감 스텝 0만 먼저하고 스텝 1,2이랑 병행해도 괜찮나요? 시냅스도 같이 푸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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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처음해봣는데 마음에 들엇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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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가 제풀이고 아래가 문젠데 n×n+1×n+2가 18k라는거까지 구했는데 그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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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훈 역학특강 0
내신 휴강때 역학특강 들을까여 아님 트레드밀 vod를 볼까요? 3등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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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쌤이랑 프롬겜 같이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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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거다 2
스킬 연마하러 감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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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수학같이 어려운수학문제집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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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부른데 11
몸이 안 움직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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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사서 풀고 5개년 기출 슥슥 풀면되나 한자 3급 딴 적있어서 노베는 아닌디 이렇게 하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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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내신용 통사 통과 문제집 어떤게 좋을까요? 통사는 방과후 교재에 문제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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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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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가 너무 밀림 숙제좀 해!!!!! 앉혀놓고 시키다가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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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 3등급은 쉽나요 21
아는 삼수생 형님이 물2 3맞고 농어촌 정시 설약 붙었다길래 계속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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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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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의를 향하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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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슬 재밌나요 9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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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로부터 시작하는 확통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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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쭉 독학하다가 강의 들으니까 속터질거같네요 피램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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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커리 타고 있긴 한데 강민철이 평가가 좋다더라구요 내신+수능 겸용으로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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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럴 수도 있잖아 그게 아니면 이렇게 진을 잘하는게 설명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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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배 이상 나나
고수
글마다 잘 읽히고 안읽히는글이 있는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지문의 주제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씀인가요?
주제도 그렇고 전개 방식도 영향을 좀 받습니다..
저도 인문철학이 더 쉽고 과학은 어렵다고 느꼈는데, 오히려 이런 경우엔 흔히 말하는 스키마, 즉 배경지식에서 한발짝 멀어지는 자세로 공부했습니다
평가원은 언제나 지문 내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만 물어보니, 오히려 밖의 것을 갖고 들어오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급함을 내려 놓고 지문을 차근차근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나와 맞지 않는 주제가 나와 주저하는 자세를 고치자면 평가원의 유사 기출을 많이 보는 게 궁극적인 해결책입니다. 익숙해지면 대응하는 자세가 달라집니다
전개 방식에 대한 대처도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평가원이 사용하는 템플릿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 유명한 헤겔의 변증법 지문도 오히려 뜯어보면 친절하기 그지없는 글입니다. 적어도 22수능 이후의 평가원 지문들에서 사용된 방법을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것이 가장 보장된 방법입니다.
위에서 반복해서 공부하라는 말만 해서 이게 뭐야..라고 혹여 생각되시더라도, 수능 국어의 해법은 마치 우리가 밥을 먹는 행위와 비슷합니다. 젓가락을 들어서 손가락을 움직어 반찬을 집는 모든 단계의 행위를 하나하나 분해해서 행동하지 않는 것처럼, 국어도 가랑비에 옷 젖듯이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 정성스러운 답변 감사합니다..!
시간부족 어떻게 하셨나요?
지문에 투자하는 시간을 늘리고, 문제의 선지에서 허비하는 시간을 줄이는 방향으로 공부했습니다 보통은 지문을 빨리 치고 들어가야지! 하고 생각하고는 하는데 오히려 반대로 가야 맞다고 봅니다
오 김동욱 선생님과 비슷하군요
감사합니다
화작 40 45번 2개 빨리 푸는 꿀팁 잇나여
45번은 5번선지부터 풀면 빨리 풀리는 경우가 있고, 40번은 그냥 눈을 빨리 굴려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화작에서 요행 부리다가 틀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저는 15분으로 시간을 늘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