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부할 거면 언매미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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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지 않나 탐구는 모집단 풀 자체가 다르니 유불리가 당연히 있을 건데 국수는 언매미적해도 딱히 손해보는 건 없지 않나 여기서 막 언매 미적이 ㅈㄴ 불리하다 이런 식으로 말하던데 솔직히 이해 안가서.. 작년엔 화작도 뒤지게 어려웠으니까 언매랑 3점 차이 나는 거 억울해 할 필요는 없을 거고 미적은 1컷 원점수 차이만 8점이상인데 올해는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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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제 썼는데
미적은 제가 안해서 모르갯는데
언매는 많이 손해보는 느낌은 아닌듯해요
그냥 더 고득점을 노리면 하는게 나쁘지 않음
그것도 그렇고 화작이 생각만큼 ㅈ밥이 아닌 듯요 작년수능 정도면 비문학 보다 화작이 더 어려울만도 함.. 사실 제가 그럼,,
언매는 ㄴㄴ
그렇다고 화작하기엔 하나이상 틀리는 시점부터 ㅈㄴ 손해보는 느낌아닌가요..
올해는 미적이 확실히 손해인듯
원점수 92점 이하는
92도 손해라고 보나요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공부량 차이와 시험장에서 풀이에 쓰는 시간 차이를 생각하면 손해라고 봅니다

화작/확통러인데 언매/미적으로 바꾸고 싶긴한데제 지능과 다른 과목에 투자해야할 시간 생각하면
저렇게 가도 되는지 망설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