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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7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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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점이요???? 4 0
14 21 22 28 29 30틀 확통 공통풀다가 확통 풀시간이 사라졌네 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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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왜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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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때는 안울었는데 0 0
20대가 되고나서 특히 군대를 전역하고나서 미친듯이 우는거 같다 일주일에 2번씩은 우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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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하면 일욜에 안쉬는게 낫나 0 0
일요일에는 쉴려고 했는데 티쳐스에서 반수생이 일요일에 쉰다니까 기겁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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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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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비상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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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글을 많이 써버린것임 2 0
지우기 귀찮은것임..

재능맞음
ㄹㅇㅋㅋ
진짜 노력하면 다 된다고 하는거가 오히려 노력하는 사람을 무시하는발언이라고 생각함...
노력신화에 세뇌된사람이 많다
올해 수학 해보고 아 그냥 내벽은 낮3이구나를 깨달음
3등급이 벽인 사람들 꽤많음ㅋㅋㅋ
ㄹㅇ이런 최?상위권입시커뮤에서나 2등급이 낮아보이지 조금만 생각해봐도 상위 11퍼를 찍어야 2등급인데 우리나라에서 상위 10퍼 소득은 1억 5천만원이나됨...
처음부터 끝까지 맞는 말이네
그쪽 닉네임이 제일 맞는 말인데요
알고 있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수밖에...
ㄹㅇ
재능 맞는데 일단 시간을 어느 정도는 박아봐야 지가 재능 있는지 없는지 앎. 존나 특출난 사람이야 그냥 별로 시간 투자 안 해도 그게 드러나겠지만 시간을 쓸 수록 재능이 드러나는 케이스도 있고.
제 경우는 중학교 때까지 학업을 위한 학원도 다니지 않았고, 수학 공부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는데 중3 끝나고 겨울방학부터 시작해서 고1 3모 때 80점 (2등급) 찍음.
그 뒤로 뒤져라 수학만 하니까 고1 9모때부터 친 거의 모든 모의고사 (사설 포함) 100이었음. 그 이후로 모의고사 20번 쳤다 하면 다 합쳐서 5개도 안 틀린 듯.
공부 열심히 헀냐하면 열심히 했기는 한데 솔직히 8시간 10시간씩 수학 공부하는 게 재밌고, 할만하고 하니까 성적이 나오니까 더 재밌고 그래서 했던 거지 10시간씩 했는데 계속 2등급에 머물렀으면 현타와서 하다 때려 치웠을 수도 있음.
맞죠 ㅋㅋㅋ 결국 해야함
사실 시간 박는 그 행동으로 옮기는거 마저도 유전이고 재능임
재능맞는데 자신은 재능없다하며 패배자 마인드인 사람들 보면 슬픔.
그렇긴함 일단 노력으로 가능하다고 믿어야
그 효율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난 재능이 없지만 노력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도 있으니 더 열심히 해야지
좋은 마인드다
이거 진짜 정말 맞는 말임 전 올해 수학보다 과탐을 더 많이 했는데 결국 과탐은 극복 못하고 거의 다 찍은 입장에서 진찌 재능의 한계가 뭔지 알겠더라
ㄹㅇ 극복하기 쉽지않은시험
ㄹㅇ 다들 자기가 이룬 것까지는 노력이라고 하는 경향이 강하더라고요
그래도 뭔가 아웃풋이 나오려면 자기 기준에서 열심히 하긴 했을테니 그런 걸 부정하고 싶지 않은 경향이 강한 건가
암튼 전 어떻게 살아야 될지 고민 좀 더 해봐야겠네요
수능은 더 안칠거같음 이제... 힘들어요...
수능은 될수있으면 빨리 탈출해야 좋긴함
미레 오빠 여기 개추찍으면 되나요?
운이 성공의 요소 중 하나라는 점을 부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 그러나 운의 영향을 인정하더라도, 성공이 대부분 운 때문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지나치며, 3번 케이스 외에도 이를 수용하지 않는 것이 반드시 비합리적인 태도는 아님.
많은 사람들은 성공이 운, 노력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함. “운을 대부분으로 성공했다”는 주장은 다른 중요한 요소를 너무 과소평가한 과잉 일반화일 뿐임.
일부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에서 운보다 노력과 전략의 결과를 더 중요하게 느낄 수 있어 노력이 더 중요하다 느끼고 주장할 수 있음. 이는 개인이 운의 역할을 과소평가하거나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 요소를 강조하는 것임.
엥 뭔소리임 운이 성공의 요소중 하나가 아니고 성공에 도달하려면 ‘운’이 성공인지 꽝인지 결정함 노력은 누구나 다 해요 다만 노력의 끝이 성공이 아닐 수도 있다는거지 ㅇㅇ 그리고 대부분 성공후기 합격수기보면 수험생활 미화당해서 과장된게 90%인거 팩트임 당연히 지가 대가리 좋아서 들어간거라고 생각하고 싶지 운이다라하면 자존심 뭉개지겠죠 ?
저도 이번 수능에서 커리어하이 찍었는데
솔직히 노력했냐고 물으면 안했다고 생각함
부끄럽기도 하고 음..
능력주의 담론에 적용되는 내용이네요. 근데 강한 동기부여가 있다면 하늘이 내려준 재능을 뛰어넘을 수 있을듯
수능 다섯번 봤지만 점수는 현역 때랑 한두문제밖에 차이 안나더라고요 결국은 자기 정해진 재능 안에서 점수 나오는거 같아요
대학잘간사람들이 자기 노력신화 강요하는거보면 좀 역겨움
수능 잘본사람한테 재능충이라 하는거만큼 꼴받는게 없거든요 근데 나도 차은우 얼굴보고 유전자 부럽다고는함
의대? 재능충
일단 완전 동의 및 사견을 적어보겠음
수능이란게 운빨, 환경 요소가 심하다 보니까 1년에 2번 정도는 쳐야된다고 봄, 외국은 이런 시스템 많음 매달 보고 젤 잘한 걸로 가는 경우도 있음
노력마저 유전임
저희 집안 자체가 공부 잘하고 지능 높은데 좀 게으름
저도 마찬가지임 게을러터져서 공부를 아예 안할 때가 많고 해도 좀 하고 싶은 것만 함
그래서 사실 재수 선택은 생각보다 쉬울 수 있음
아빠 엄마를 넘어서 집안 전체를 보면 됨
그럼 본인이 해야될지 말아야될지가 나옴
공부 = 지능 + 노력
둘 중 다 가지고 있거나, 하나가 압도적이면 괜찮은데 둘다 부족하면 걍 안하는게 맞음
다만 개인적으로 노력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젤 부러움

재능, 지능, 노력에 선천적인 영향이 큰 것도 사실인데다 수능 유형이 유리하게/불리하게 나왔냐에 따라서도 성적에 큰 차이가 있죠공부 할 때는 이런 생각 없이 최대한 노력하되 성적이 나오고 나면 잘봤든 못봤든 현실을 받아들이는게 이로운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공정하다는 착각이랑 어투가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출처가 거기였네
뭔가 좀 현타오네요 이 나라에서 대학을 가장 중요시하게 생각하는데 노력으로 극복 할 수 없다는게 너무 불공평한거같아요 솔직히 저는 지능은 거의 제로고 노력만 출중하게 하는 사람인데 이제 더 이상 자신이 없네요 계속 이거 하나만 목표로 살아왔는데 노력으로 안되서 포기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재능있는 사람이 좀 부럽네요
저도 제일 준비 안됐다고 생각한 생윤만 잘 보고 나머지 다 폭망해서... 이게 항상 노력이랑 비례하진 않는거 같더라고요
제가 쪽팔려하던 지금 학교나 아니면 저보다 더 낮은 대학을 다니는 사람들도 (or 거기에 지원한 사람들도) 저보다 열심히 사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n수해서 이 라인이면 공부 안한거 아님? ㅋㅋ“ 하는 말들 보면 참...
외국처럼 여러가지 길을 존중해주는 사회적 분위기가 중요하단 생각도 들어요.
저도 뭐 이상주의적인 소리를 하는 게 아니라 한 길만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가 아니라 여러 길이 존중받았으면 하는데, 그걸 높으신 분들이 반대로 ‘한 길‘을 조져버리는 방식으로 실현하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복잡하네요
돈 외모 예술적 감각 등등 대부분이 유전인데 꼭 공부에서만 노력노력하는 경향이 있음 공부도 지능의 영역이고 그 지능은 유전이고 + 유아기부터의 후천적인 노력과 환경의 영향이 합쳐진 본인의 모습이 곧 실력인거임
수능 공부에서 재능이 필요없다는 이야기는 음미체 계열처럼 압도적인 재능을 가진 극소수만 살아남아 이름을 남기는 분야가 아니라는 뜻일 뿐이고 당연히 수능도 지능적으로 우수할수록 유리할 수 밖에
ㅇㅈ
맞말대잔치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사실들이 "그러니 노력하지 않아야 한다/노력하는 것은 ㅂㅅ짓이다"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
오히려 "이루지 못할 목표를 향해 무의미하게 노력하는 것은 ㅂㅅ짓이다"라는 생각을 고쳐야 함
노력이 어떤 목적을 이룰 수 없어서 무의미하다고 해도 여전히 그것이 노력하는 사람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이 될수있음. 목적과는 별개로..
노력은 특정한 목표를 향해가는 기여가 아니라 그 자체로 사람에게 이로운 총체적인 덩어리로 보아야 함. 이것이 정신승리라고 해도 괜찮음. 정신이 승리하는 것은 무척 중요하므로
현t가 말한거처럼 재능+노력+운이긴함
대신 재능의 기준이 다른 영역보다 낮을뿐
그래서 한국이 지금 노력하는 사람을 어떻게든 끌어내리녀는 포퓰리즘 막장국가로 가는중
물리 재능은 있는거 같은데 운이 너무 안좋았음
본문과는 약간 벗어난 얘기지만 수능 3번 보면서 느낀게 시험장에서의 운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당장 어제의 시험만 해도 찍은거 다 틀리고 실수 몇개만 더했으면 건동홍까지 갈 수 있었고 수학 실수 안하고 국어 멘탈만 잡았어도 지거국의까지 갈 수 있었다는 걸 느끼면서 참 현타가 왔네요
진짜 다른 과목은 그렇다쳐도 국어는 재능의 영역이 맞는거 같기도... 얜 진짜 시간 꼴아박고 생각해보는 연습해봐도 쉽지 않더라구요..
노력도 안하고 재능탓하는 애들은 좀 그런디
진짜 ㅈㄴ해도 벽 느껴본 사람들은 뼈저리게 공감할거임;;
ㅇ? 1년 더 박지마?
"운칠기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소신발언하자면 노력으로 운의 영향을 0프로까지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러라고 실모 보는 거 아님?
운탓하지마셈
님 지능이,성적이 운으로 결정된거라는 말임
쉽지않네ㅋㅋㅋ
애초에 운이라는 불가항력 존재를 노력으로 영향을 줄일 수 있다는건 ㅋㅋㅋㅋ 각국 1등 선수들만 모아서 올림픽 치뤄도 결과가 천차만별인데 그럼 뭐 이사람들은 노력 좆도 안해서 그런걸까요? 보통 저정도 스포츠인들 멘탈은 일개 대학생들이랑 비교가 안되는 멘탈일텐데요? 노력은 어떤 결과를 위해서 당연히 해야하는거고 그게 성공으로 끝날지 실패로 끝날지 당락은 ‘운’이 결정하는거임요 ㅇㅇ

아무생각없이보다가 깜짝놀랏네노력은 운의 요인을 없애주고 재능은 노력의 필요를 없애준다
1. 노력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님
2. 심지어 노력마저도 어느 정도 재능임
3. 그러니 재능있게 태어나놓고 남들을 무시하지 말자, 실패했다고 너무 자책하지 말자.
각자가 타고난 재능을 찾아 잘 피워갈 수 있도록 해야지, 수영 선수가 굳이 양궁 훈련할 필요 없고 양궁 선수가 굳이 수영 훈련할 필요 없음
그런 의미에서 사회적 인식도 좀 개선될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재수 실패했는데 뼈져리게 느낍니다..... 더한다고 되는것도 아님
재능의 무서움을 느끼고 벽느낀적 있는데 나는 국어를 하루에 6시간 박아도 시간안에 완주 할까말까인데 친구는 60분안에 다풀고 심지어 자고있었음 결과는 20분 남기고 다 맞았었음... 어떻게 그렇게 빨리푸냐고 하니까 그냥 풀었다고함 자기는 한번보면 사진으로 찍힌다나 뭐라나... 알고보니 멘사 회원증??도 있었음
사수 망하고 보니 정말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이게 노력 박는다고 될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아무리 많이 공부하고 시간을 들이 부어도 한계가 느껴집니다. 정말 슬픈 현실이지만 받아 들여야 된다는게 참...
의대 목표로 공부하다 실패한분들
님들은 실패한게 아닙니다
다른길로 갈 기회를 받은거에요
의대는 답이 절대 될 수 없습니다
딴 건 다 맞는데 노력은 재능이 아닌거같은데..
재능이 있으니 노력할 맛이 나는 겨
패배자의 합리화
겸손하시지 못하시네
진짜 개무서운건 뭔지 암? 성공하려면 재능+노력+운인데 딱 당일 재능+노력따라줘도 ‘운’ 하나만 나가리되도 .. 실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10년 하면 만점에 수렴하는 성적 << 이거빼고 다 동의
'노력만 하면 할 수 있다'는 환상 하에서의 자기착취가 만드는 비참한 결말..
책 <피로사회> 가 생각나네요
이 글엔 동의하지만 맨날 이런거만 처보고 어차피 난 안돼~ 다 재능인데 이러면서 공부 안하는 사람들 때문에 노력의 효능이 꽤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