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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깎았던선변 [892689] · MS 2019 · 쪽지

2024-11-14 21:04:25
조회수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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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1l · 1261846 · 24/11/14 21:14 · MS 2023

    3번에 4번 선지: 두려움은 부정적인 정념이므로 제거되어야 함 (이성에 따르는 삶은 정념에 얽매이지 않는 삶이므로) 아닌가요

  • 문제깎았던선변 · 892689 · 24/11/14 21:22 · MS 2019

    의견 고맙습니다

  • 라뇽 · 1246209 · 24/11/14 21:17 · MS 2023

    3번의 4번 선지는,,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경우 마땅한 때에 마땅한 상황에 따른 마땅한 감정을 느끼는 중용이 중요하기에 맞는 선지라고 생각해요. 이전에 나왔던 어떠한 경우에도 두려움을 갖지 말아야한다는 선지의
    반대말으로 느꼈슴니다.
    스토아 같은 경우는 저도 좀 헷갈렸는데 제시문을 보거 바로 느낀 게 아파테이아(부동심)의 경지에 도달한 상태에서는 감정에 동요되지 않기에 발문에서 ‘두려울 것도 없고 해를 입을 것도 없다’ 라고 표현한 것 같아요

  • 문제깎았던선변 · 892689 · 24/11/14 21:19 · MS 2019 (수정됨)

    아 일리 있네요 맞는 듯 저도 스토아가 헷갈린 거

  • 라뇽 · 1246209 · 24/11/14 21:21 · MS 2023

    17 번은 예지계 현상계 나와서 보자마자 와… 했던 것 같아요.. 혹시 4번 선지는 ‘이성을 지닌 완전한 존재자‘ 가 신이기에 틀린 선지가 맞을까요??

  • 문제깎았던선변 · 892689 · 24/11/14 21:22 · MS 2019 (수정됨)

    그쵸. 신에게는 명령이 아닙니다.
    근데 이게 왜 중졸들 치는 수능에 나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