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미련없이 보내줄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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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개같이 안락사
나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겸허히 복학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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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용기를 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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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추천좀 0
머먹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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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지 은근 어렵네 그래도 먹을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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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자라는 몸의 계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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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캐일러 투척 11
같이 돌아가실까요
ㅋㅋ ㄱㄱ
고생하셨습니다
같은 화작확통생윤러로써 잘 되길 바랐는데 쉽지가 않네요
님도 고생하셨습니다 진짜 쉽지않네요 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형(?)님 저도 결과가 좋지 않음에도 오히려 후련하네요
ㄹㅇ 공부하던때보다 마음은 편하네요
고생하셧어요
나도 같이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