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모 난이도 인플레가 올해 극심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9812933
현역충척결 다섯글자에 쏟아지는 환호
재선족 정상화를 위해 불철주야 땀흘리는 평가원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고수님들 언미화지러 남은 기간 할거 조언좀(긴글임) 0
국어(언매): 강민철 풀커리 타고 이감 엣지2회까지 다 품 ebs 작품 3회독함...
-
그걸 굳이 남들한테 설득할 필요는 없겠지 근데 지금 말이안됨진짜
-
태풍 지나가고 나면 수온약층 시작깊이 깊어지는긔 아님? 4
용승 효과보다 해수 섞여서 혼합층 두꺼워지는 효과가 더 큰거로 알았는데..?? 어떤게 맞는거임
-
소년법상보호처분 0
형벌이랑 동시부과 안됨 책임없어도 부과 가능 보안처분은 형벌이랑 동시부과 가능
-
어부사시가 농가월령가 낙지가 관동별곡 달달달 외웠는데 반월, 백구야 놀라지 마라...
-
잘자
-
진짜모름 뭔가 의도가있나
-
ㄱㅊ을듯 좀 이따 다시 공부고고헛
-
음 올해는 그냥 친다고만 생각해서인가? 뭐지
-
좆됐노 ㅅㅂ
-
준비가 끝났다
-
심찬우 종강편지 12
참지못하고 개봉했는데 착한 심천지들 어케참냐 난 이런거 절대못참겠더라
근데 현장체감 고려하면 사실 비슷함 ㅋㅋㅋ
22 24 국어 실모 전부 다 90점대였는데
수능날이 그 해 푼 실모 중에 젤 어려웠음
나는 언매 펼치자마자 ???하고 몸비틀면서 문학으로 넘긴 끝에
잊지않지않은것이병이아니지않음과 할매턴우즈를 보고 그만 혼절하고 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