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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장의 종이 본인의 시계 초침이 어디를 가르킬때쯤 울리는지 가볍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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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이나 상메는 9
어떻게 바꾸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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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즘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흰수염이 지진 일으켜주는 상상함 0
가슴에 둥시런 구멍을 뚫고 새끼줄 꼬아넣어 슬근슬근 타는 건 참아도 수능 망하는 고통은 못참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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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4 종목 좀 운이 좋은것도 있긴 한데 많이 오른것만 골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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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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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랑 같이 컨퍼런스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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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78점 0
ㅅㅂ ㅈ댔다 담주 수능인데?? 유치권 안읽혀서 유기때리고 넘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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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 라이브나 들을껄 지금 후회중임 괜히 돈 아끼겠다고 혼자 공부한게 좀 비효율적이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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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k 후반회차 넘사 서바 스피드러너 킬캠 강k 초반 히카 시즌 4 해모 빡모 강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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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반쯤이 젤 높았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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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사람들 추천으로 김종웅쌤 15분을 들어봤는데 아예 노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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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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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페까지 가면 거의 시간촉박하고 풀어도 거의틀리고 앞페에서 1~2개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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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풀양 인강듣는거 등등.. 물론 재능이제일중요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워워 같이내려갈라...
딱히 강사이름 언급안했는대 이것도 고소 먹음?
특정가능하면 .....
아 절대 ‘그분’은 아님 아무튼 아님 진짜임 아님말고ㅋㅋ
알죠 저희는 그 선생님을 언급한게 아닙니다
윤리따윈없는 윤리과목 ㅋㅋㅋㅋ
사실 어쩔 수 없는게 가치판단 과목이라.. 출제자가 어떤 의도로 문제를 냈던 간에 중의적으로 읽힐 수 있을 수밖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