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많이 하고 쳐망하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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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공부애매하게 하던애들이 공부하겠답시고 고3때 입시 커뮤기웃거리면서 공부법이나 좋은강의,교재 찾아다니는거임
비슷한얘로 공부애매하게 하는 자식 둔 학부모가 애매하게 학원가 어슬렁거리면서 공부정보 주어오는 거임
이게 본인 실력이 있고 공부에 대한 정보가 많으면 필요한것과 필요하지 않은것을 구분해서 할 수 있는데
저런식으로 애매하게 알면 제일 무서운 '책한권 읽은 상태'가 됨
그래서 무식한 신념을 바탕으로 오히려 이상한공부법을 고수해서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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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미드아크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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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생일 다음날이었는데 걍 ㅈ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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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제학과 사진 올려놓기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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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의식 있는거 부정 못 하겠지만" "문과한테 잘 모르면서 입 열지 말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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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한 사진을 올려도 5점을 못넘네 자기객관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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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어뜨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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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특유의 여유가 1도 없음 장기자랑 나가고 싶은데 연습 더 열심히 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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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ㅋㅋ 문과는요 14
굶어죽을 각오하고 오는거에요 ㅋㅋ 밥을 굶을 걱정한다고? 영혼이 굶는거보단 낫지.
이거 나같은데..
그걸 커뮤에 말하면 당사자가 깨달아도 늦은거 아닌가 싶네
대표적으로 나
딱 3등급이 저런거 같은데 찔려버림… 어캐 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