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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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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 엔시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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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vs설아가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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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인데 코 파도 안 들키겠지 10 0
후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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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준 소설가 <-- 5 0
개인적으로 GOAT라 생각 작품들 전반적으로 읽어 볼 만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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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 발표 0 1
숙대발표났는데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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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에서는 개념형 문제를 일부러 꼬아서 퍼즐형 문제로 수험생들을 당황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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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짜면서 하고잇긴한데 몇문제 안 풀었는데 5시간씩 지나감… 잘 하고잇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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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2지망으로 쓴사람이 59명정도고(1지망은 설대나 서강공대 한양공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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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 생각중인데 수학 탐구1,2는 다 1등급 못봐도 낮2인데 국,영은 4등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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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똥 발싸 2 0
히히 발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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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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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능이라서 안 그래도 꽤 몰릴텐데 도로 의대증원 한다고 함 2027 과탐 개 터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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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깨놓고 법인ㅅ율 45퍼면 솔직히 안내는게 맞지않냐 솔짇히 누구든 그렇게 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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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화학 안해서 아쉽다..
닉값못함추..
멸종하지않았나요,,?
저기여
오르비도스기에 멸종했대요

지1했었나요실수 잡는 팁 같은거 잇나용
이건 수학에도 적용되는 건데 1페이지 쉬운 문제는 그냥 맞았다고 치고 넘어가고 공 좀 들여서 푼 준킬러 문제들은 일단 다 풀고 풀이과정 밑에서부터 위로 슬쩍 검토하고 넘어가시는 게 좋아요 킬러 틀리는 건 그렇다쳐도 준킬러는 아쉬우니까요
하 ㄹㅈㄷㄱㅁ
(중략) 엄청나군요
그게 아니라~
대충 23수능 화학 만점을 받아 표점 75로 의대를 씹어먹고 들어가서 후대에 화학의 제왕 화학의 악마 화학 과부제조기 화학의 신 화학 GOAT로 남았다는...

볼 때마다 더 길어지고 있어..
페이지마다 시간 정해두고 푸셧나요좀 초과되면 뒤에 보고 돌아오는 식으로
정한다기보다는 기준이 1페 2분 잡았고, 4페이지 들어가기 전에 15분 남았으면 앞에 넘어갔던 문제로 돌아가고, 15분보다 적게 남으면 4페이지 가서 두 문제만 풀고 남는 시간은 남은 문제들 골라 풀고 그랬어요
화학은 나이들면 못하나요..
원래 못하긴했는데
사실 모든 과탐이 힘들어요 나이들면 막교시에 체력이 많이 빠져서.. 그래도 짬이 있으니까 경험으로 케이스 딱딱 찾아서 푸는 느낌?
올해 화1 난이도 어느정도일지..
3페이지까진 시그모 정도로 나올려나요
제가 시그모를 안 풀어봐서 모르겠지만 이번 화1 많이 빡빡하게 출제될 것 같애요 특히 2,3페이지가요. 2,3페이지에서 시간 많이 걸려도 멘탈 잡고 천천히 푸시는 게 좋을 거에요.
1컷은 어차피 50일꺼고 2등급 목표인데 9모처럼 3페이지에 못보던 유형 나왔는데 다시 돌아와서 안풀리면 버리는게 맞을까요? 2컷도 간당간당하려나요..
4페까진 일단 훑으면 남은 문제가 3페 문제랑 중화/양적 있을텐데 이럼 3페 문제 푸는 게 아무래도 맞죠 물론 중화나 양적에 강점이 있으시면 그걸 푸셔도 되지만요
시험지 어떻게 될지 보고 결정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화1 19수능 만점인데
요즘 화1 망겜된 이유가 뭔가요
이제 그게 윤도영t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화1 선택자들의 국수영 평균 성적이 타과탐에 비해 제일 높았다고 하던데 그만큼 표본수준이 높아서 많이 고였고, 그 고인 표본들 변별한다고 해마다 시험을 더 어렵게 내고 하위표본들은 못 버티고 다른 탐구과목으로 넘어가서 숫자가 줄어들고, 더 고여서 변별하기 더 여러워지고하는 악순환입니다 ㅠㅠ
일찍 손절하길 잘했군...
근데 올해 수능은 어렵지 않았는데요(저는 못봤지만) 무슨일이죠
20번 뭘로 찍을까요?
개수 작은 걸로 찍거나 1로 찍죠
4페에서 시간 없고 촉박해서 실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어케 고칠 수 없나요?
당연한 말이지만 123페에서 최대한 시간 단축하는 게 제일 좋고, 힘들면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중화or양적 중에 확실히 버릴 문제를 생각해서 가세요. 아니면 막 페이지 2점 3점 문제가 남았을 때 3점을 우선적으로 풀어서 하방 45점은 확보하겠다는 마인드도 좋구요.
오비탈 전자배치 웬만한거 외우고 들어가셨나요? 요즘 n+l이나 n-l말고 괴랄한것도 많이 나와서 다른것도 외워야하나 싶어요 나이들어서 두뇌회전이 빠르게 안되는지라,,,,
아뇨 저 그런 건 잘 안 외웠고 외워도 s랑p오비탈 전자수 같은 원소는 산소랑 마그네슘이다 정도만 외웠어요. 님 말씀대로 워낙 요즘 문제가 다양하게 나오다보니 외워도 실전성이 별로 없어요 막상 시험장 가서 써먹기도 힘들구요
감사합니다!
킬러 두개빼고 보통 몇분컷 내셨나요??
시험지가 잘 풀리면 15분, 그냥저냥이면 10분, 못 풀리면 5분, 이런 느낌이었어요

ㄹㅈㄷ화학황 ㄷㄷ이 댓글을 쓴지도 1년이 됐고 저도 형님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화학 고인물이 된 것 같네용..
혹시 화학 들어가시기 전에 마음가짐 같은거 있으셨나요..??

!! 반가워요! 화학 들어가기 전 마음가짐?이라기보다는 행동강령이라고나 할까요 화1 자체가 개념량이 적다보니 더 이상 나올 신유형 문제가 한정돼 있고, 원래 있는 개념에서 숫자 장난질 치는 게 고작이니까(ex : 양자수 플마곱나누기 등 사칙연산으로 장난치기) 문제가 첫트에 안 풀린다 싶으면 하던 거 멈추고 문제 다시 한 번 천천히 읽으면서 큰 틀에서 보려고 노력하기 정도가 있겠네용. 화학 자체가 준킬러든 킬러든 꼬아서 생각하면 한없이 꼬이다보니까 풀면서 최대한 간단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근데 이건 모의고사 그동안 많이 푸셨을 테니 아시겠지만 현장에서 감이 와요 “아 이거 시간 끌리도록 설계한 문제네” << 이런 식으로 감이 온다 싶으면 주의를 해야하는 거겠죠. 새삼 매년 느끼지만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올해는 꼭 원하는 성적 받아서 성불하시고 포근한 연말 보내세요 화이팅이에요!!헉 이렇게 정성스러운 답변을 써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
성불?이라기엔 아직 혀녀기지만 올해 화1 50 맞고 한번에 대학 가보겠습니다!!
초고수 ㄷㄷㄷㄷㄷ
마지막 마무리 뭘로 해야할까요 사설 4회차 정도 남겨놨는데 사설 풀고 기출 무한반복하면 될까요?
넵 근데 복습 비중을 더 늘려보세요 못푼 킬러 문제들만 따로 모아서 해설지 보면서 어디서 뭘 보고 접근해야하는지 되새기고 다음날에 다시 풀어보고 해보심 여러 문제가 뚫릴 거에여
금속 반응성가지고 사설에서 선넘는데 어카죠
하하… 조금 거르시는 게 좋죠 반응성은 개정 후 찐킬러 문제로는 안 나오니까요
컨텐츠 뭐뭐 하셨나요?
마더텅으로 기출 풀고 나머지는 재수학원에서 주는 자료들로만 했어요. 그러니까 시대인재 서바 모고들이랑 강준호t,신지호t 자료들, 브릿지 등등이요
2~3페이지에서 막히면 바로 넘어가야 하나요??
네 일단 넘어가고 4페이지 들어가기 전에 15분 남았으면 앞에 넘어갔던 문제로 돌아가고, 15분보다 적게 남으면 4페이지 가서 두 문제만 풀고 남는 시간은 남은 문제들 골라 풀고 그랬어요
감사합니다 실모때 그러게 연습해볼게요
서바나 사설모의 30후반이나 4페이지 2문제 3문제정도 못푸는경우가 많은데 충분히 1등급 가능성은 잇을까오.
킬러를ㄹ 못푸는실력은 아닌데 시간이 부족합니다 6평 47 9평 45입니다
69평 그정도면 수능 1등급 충분히 가능성 있죠 남은 기간 오답 위주로 진행해보세오 :)
감사합니다
시험 준비하시면서 공부하셨던 컨텐츠들 알수있을까요???
기출은 마더텅으로 충당하고 시대인재에서 나오는 n제랑 서바이벌 모의고사, 신지호T랑 강준호T 현강자료로 공부했어용
수능이 6,9모 정도 수준은 아닐거같긴한데 2등급 목표면 44점 목표로 중화랑 양적은 버리고 딴문제들 실모랑 기출 연습 하는게 나을까요?
음 근데 요즘은 준킬러 문제들도 난이도가 많이 올라와서 중화 양적 제외하고 모든 문제를 맞출 보장이 없어요. 정 힘드시면 그렇게 해도 되는데 제가 추천드리는 건 중화랑 양적 중에 그나마 풀만하다고 생각하는 거 하나는 꾸준히 공부하셔서 가져가는 게 좋아요 킬러 난이도는 꽤 내려온 편이거든요
기출 정도로도 킬러 중 하나는 대비가 될까요?
넵 22학년도 이후 화1 기출들 한 번 돌려보세요
킬러 한 개 빼면 한 8분 남는단 가정하에 버리고 검토한다 vs 끝까지 잡고 해본다
타 킬러에 비해 양적이 좀 약함
후자, 8분이면 양적 풀기 충분한 시간이고 검토하겠다는 생각보다는 1~20번까지 한 번에 정확히 풀고나서도 시간이 남으면 검토한다는 마인드로 해야함
해설 봤을때 강사랑 제 풀이가 조금 다른데 강사 풀이가 살짝 더 빨라도 실전성이랑 문제풀이의 일관성?을 생각하고 제 풀이로 쭉 밀고나가도 괜찮을까요?? 예를 들어 오비탈문제나 몰농도 계산 문제요
네네네 무조건 본인만의 풀이가 훨씬 좋아요 막상 실전가면 스킬 잘 안 써질 때가 많고 익숙한 게 제일 잘 풀려요
오비탈 문제푸실때 쭉 나열하고 찾아푸셨나요?
아니면 특정해서 푸셨나요?
ex) n+l=최대인 오비탈에 들어있는 전자개수 등..
보통 감으로 딱 특정하면 바로 풀릴 때도 있고 안 풀리더라도 그 특정한 원소가 왜 조건에 안 맞는지를 생각하면서 끼워맞추다 보면 더 잘 풀리더라구요. 그러니까 처음 몇 번은 감으로 찍어보되, 두세 번 시도했는데도 실패했다면 빨리 풀 생각은 조금 접어두고 꼼꼼하게 나열했어요. 또 그런 나열할 수밖에 없는 문제들은 시간을 일부러 많이 잡아먹도록 설계한 애들이라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